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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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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撓不屈の闘士、金正淑同志

不撓不屈の闘士、金正淑同志
(外国人の詠んだ詩)
불요불굴의 투사 김정숙동지

作者:モリタ・ケイコ(모리따 게이꼬)(日本)



백살구꽃 피는 봄이 또 다시 찾아온 이때
인민의 자주성 위해 싸우는 혁명투사 될 결의 안고
우리는 혁명의 어머니 김정숙동지를 생각한다

白杏の花咲く春がまた再び訪ねてきたこの時、
人民の自主性の為に戦う革命闘士となる決意を抱き、
我らは革命の母、金正淑同志を想う。

살벌한 총검이 부모와 형제를 빼앗아 갈 때
오직 혁명의 승리와 인민의 행복 위해
한몸 바쳐 오신 김정숙동지
주석의 사상에 충실하신 참다운 혁명전사

殺伐とせる銃剣が父母と兄弟を奪ってゆく時、
ただ革命の勝利と人民の幸福の為に、
一身を捧げて来られた金正淑同志。
主席の思想に忠実であられた真なる革命戦士。

돈과 권력에 짓눌린 인민을 생각하며
광범한 인민과 단결하여
일본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을 벌리는 인민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것은
인민의 딸로서 천대받는 인민들에게 정성을 다하시며
혁명의 주인으로 키우신 김정숙동지

金と権力に抑圧された人民を想い、
広範な人民と団結し、
日本の自主化の為に闘争を繰り広げる人民の心の中に留められたのは、
人民の娘として虐げられた人民に真心を尽くされ、
革命の主人として育てられた金正淑同志。

혁명동지의 기쁨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배고픔도 잊으시는 숭고한 그 마음
자주의 대오에 오늘도 숨쉰다

革命同志の喜びの為ならば己の空腹もお忘れになる崇高なその心。
自主の隊伍に今日も息吹く。

자신의 생명을 바쳐서라도 조선혁명을 지키는 길은
김일성주석을 지키는 길

己の生命を捧げても、朝鮮革命を護る途は、
金日成主席を護る途。

생의 그 신조는 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일령도자에 의해 이어지고
공산주의 밝은 전망 펼쳐지네

生のその信条は主席の偉業を継承なされた金正日領導者により引き継がれ、
共産主義の明るき展望は広がるのだ。

조선혁명의 불길속에서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세계인민들이 높이 들고 자주의 길로 나아가네

朝鮮革命の炎の中より主席が創始なされた主体思想を、
全世界人民が高く掲げ、自主の途へと進み出る。

태양의 주위를 도는 별처럼 김일성주석을 지켜싸운
수많은 혁명렬사들앞에 김정숙동지앞에 우리들은 결의하네

太陽の周りを廻る星の如く、金日成主席を護り戦った、
数多くの革命烈士達の前に、金正淑同志の前に、我らは決意す。

젊은 세대에 대한 주석의 기대를 가슴에 새기고
인민과 조직에 충실한 참된 전사가 되며
일본과 전세계를 자주화하는 투쟁의 선두에 설것을

若き世代に対する主席の期待を胸に刻み、
人民と組織に忠実な真なる戦士となり、
日本と全世界を自主化する闘争の先頭に立つこと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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