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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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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念の誓い

信念の誓い
朝鮮労働党創建70周年慶祝一万人大公演「偉大なる党、燦爛たる朝鮮」より


※1:14:50~

우리는 사상의 기수, 혁명의 척후대, 진군의 나팔수
우리는, 우리 당의 70년력사와 함께 내외 원쑤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수령님들을 결사옹위하며 혁명을 보위해온 전세대 예술인들처럼
시대의 진군가 높이 선군위업수행의 맨앞장에 서겠다
우리 1만명대공연 참가자들과 주체조선의 전체 예술인들은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해도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영원히 한길을 가겠다는것을 성스러운 당기 앞에 엄숙히 맹세한다

我らは思想の旗手、革命の斥候隊、進軍の喇叭手。
我らは、我が党の七十年史と共に内外の敵共のあらゆる挑戦を跳ね除け、
首領様方を決死擁衛し、革命を保衛して来た前世代の芸術家らのように、
時代の進軍歌高らかに、先軍偉業遂行の最先頭に立つ。
我ら、一万人大公演参加者と、主体朝鮮の全芸術家は、
世が何百回変わろうとも、偉大なる金正恩同志の思想と領導を忠実に戴き、
永遠にこの道をゆくことを、聖なる党旗の前に、厳粛に誓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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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労働党創建70周年慶祝一万人大公演「偉大なる党、燦爛たる朝鮮」より

朝鮮労働党創建70周年慶祝一万人大公演「偉大なる党、燦爛たる朝鮮」より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1만명 대공연《위대한 당, 찬란한 조선》제2부 중에서


※6:30~

세월은 흘러 오늘로 70년
이 밤 유난히도 붉게 타는 우리 당기의 성스러운 기폭에
그대의 위대한 70년의 이름을 쓴다
조선로동당, 그대만의 것인 백전백승을

歳月は流れ、今日で七十年。
今宵、際立って赤く映えるわが党の聖なる旗に、
汝の偉大なる七十年の名を記す。
朝鮮労働党、汝だけのものである百戦百勝を。

저 멀리 아득한 카륜의 그 밤
우리의 첫 당조직 건설동지사로 력사의 항구를 떠나
백두의 험한 산발 피어린 만리길에 억척의 뿌리를 내리고 백배의 힘을 다져 장엄한 탄생의 고고성을 울린
그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여
그렇게 높이 날린 우리의 당기였다

あの遥か遠く、卡倫のあの夜、
われらの初めての党組織、建設同志社で歴史の港を発ち、
白頭の険しき峰々、血染めの万里に不動の根を張り、百倍の力を固め、荘厳なる誕生のうぶ声をあげた、
汝、栄えある朝鮮労働党よ、
このようにして高らかに靡いたわれらの党旗であった。

그 기발과 함께 우리는 빈터에서 건국의 첫삽을 떳고
그 기발과 함께 우리는 포총으로 원자탄을 이긴 세계전쟁사의 기적을 창조했나니
그 기발은 제더미에서 날아오른 천리마의 머리우에 불길처럼 퍼덕이였고
그 기발은 이 땅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주는 고마운 어머니의 옷자락이였다

その旗とともにわれらは廃墟に建国のシャベルを始めにいれて、
その旗とともにわれらは銃砲を以て原子爆弾に打ち勝った世界戦争史の奇跡を創造したがゆえ、
その旗は灰の山から羽ばたいた千里馬の頭上に炎の如くはためき、
その旗はこの地に「この世に羨むものはない」の歌を与える、ありがたき母の衣であった。

잊을수 없어라
수령님 안아오신 백전백승을 억년 드놀지 않는 ...우에 올려 세우시고
주체위업계승의 눈부신 전성기를 열어오신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 우리의 김정일동지!
수령님 들고오신 붉은기를 이제는 우리가 높이 휘날려가야 한다는 그 잊지 못할 6월의 선언으로부터
혁명의 북소리 강산에 울리고 속도전의 불바람이 천지개벽을 부른 오 영광넘친 로동당세월이여!
그 이름은 강철의 당이였다
그 이름은 총대를 쥔 존엄의 당이였다
그 이름은 인민이 뭉친 일심의 당이였다!

忘れ得ぬ。
首領様が抱いて来られた百戦百勝を、億年ゆるがぬ・・・の上に高らかにお立てになり、
主体偉業継承の眩い全盛期を開いて来られた朝鮮労働党の永遠の総書記、われらの金正日同志!
首領様が掲げて来られた赤旗を、これからはわれらが高く翻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ぬという、あの忘れ得ぬ六月の宣言より、
革命の太鼓の音、山河に響かせ、速度戦の炎風が天地開闢を喚んだ、おお、栄光に満つ労働党の歳月よ!
その名は鋼鉄の党であった。
その名は銃を執りし尊厳の党であった。
その名は人民の結びし一心の党であった!

지새우신 그 밤들은 몇천몇만이고 넘으신 그 령들은 또 몇천몇만리냐
우리의 수령님들께서 붉은기 높이 만고풍상을 헤치시며 자신들의 심장처럼 귀중히도 남기신 그 이름도 숭엄한 조선로동당이여

明かされたその夜、何千、何万で、越えられたその嶺、また何千、何万ぞ。
われらの首領様方が赤旗高く万古の風霜を切り分けられながら、心臓の如く大切に遺された、その名も崇高なる朝鮮労働党よ。

세상의 오직하나 그대뿐이여라
수령의 유일사상과 령도로 천만이 하나되여 맥동치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폭풍에도 끄떡없는 만능백승의 혁명의 참모부!

世にただ一つ、汝のみ。
首領の唯一思想と領導を以て千万が一つとなり脈打つ、思想的純潔体、組織的全一体!
嵐にも揺るぐことなき、万能百勝の革命の参謀部!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우리 수령님 백두에서 시작하신 이 길
우리 장군님 온갖 역경을 헤치시며 승리만을 떨쳐오신 이 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또 다시 우리 가리라
그 길에서 우리 백전백승의 10월만을 맞이하려니
추억의 이밤 맹세의 이 밤 인민은 심장으로 웨치노라
그대, 조선로동당이여
천만년 우리를 이끄시라, 그대와 함께 모든 영광 맞이하리라!

永遠にこの道をゆかん!
われらの首領様、白頭より踏み出されたこの道、
われらの将軍様、あらゆる逆境を掻き分けられ、勝利だけを轟かされてきたこの道、
敬愛する金正恩同志に従い、また再び、われらゆく!
この道に、われら百戦百勝の十月だけを迎えんとするからこそ、
汝、朝鮮労働党よ、
千万年、われらを導け、汝とともに、全ての栄光を迎えん!

※管理人が聞き取ったものなので間違っている可能性があります。...は聞き取れなかった箇所です。

| 説話 | 23:26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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核と平和

核と平和
("ウナス6.25音楽会"より)
핵과 평화

説話:ペク・スンラン(백승란)


※49:55~1:01:30

평화, 우리는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평화를 사랑한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진정한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바라고 또 바라는 평화이다
반세기도 넘어 해는 열세번이나 또 흘렀다
폭격속에 엄마를 잃고 병사의 군복자락에 쌓여 애처롭게 울던 아기도
어느덧 머리에 흰서리가 내렸고 불타는 학교를 뒤에 두고 공민증도 없이 가방을 총으로 바꾸어 메고 전선으로 달려 나갔던 이 나라의 나어린 병사들이
어느덧 여든 고개를 넘어섰다
허나 그것을 지나간 이야기로 외우지 말라
6.25는 바로 오늘의 이야기
63년세월 한번도 사라져본 적이 없는 이 땅의 날과 달이였거니
세월의 ××을 헤치고 때 없이 살아 일어나
분노에 몸을 떠는 6.25여 말하라
너의 피젖은 기록과 원한서린 증거와 1,129일간의 전쟁의 낮과 밤, 삶과 죽음, 사랑와 증오로써 낱낱이 고발하라
제 땅도 아닌 남의 나라에 제멋대로 분리선을 그어놓고
해방을 맞아 신생의 대지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던 청소했던 이 나라에 가장 참혹하고 잔인한 전쟁을 강요한 미제
그 피 묻은 범죄를 유엔의 이름으로 갈려놓았던 인류사의 비극을 만천하에 고발하라
이 땅의 귀중한 생명을 살륙하고 도시와 마을과 산천을 불태우고 피를 나눈 한민족이 총부리를 겨누게 하고 동족상쟁에 몰아넣은 교활한 미제
세균무기로 멸족의 ××를 만들고 원자탄 공포로 수백만 리산가족의 눈물을 빚어낸 그 승냥이무리들을 피의 성토로 심판하라!
저 아메리카의 머리우에 징벌의 불을 지르라!

平和、我らはこの世の誰よりも平和を愛す。
この地に生を享けた真の朝鮮人ならば、誰もが願い、また願う平和だ。
半世紀も越え、年は十三回、また流れた。
爆撃の中に母を失い、兵士の軍服の袖に抱かれ、痛ましく泣いていた赤ん坊も、
いつの間にか頭に白い霜が降り、炎に燃える学校を背に、公民証も無く鞄を銃に替えて担ぎ、前線へと駆けていったこの国の年若き兵士達が、
いつの間にか八十の峠を踏み越えた。
されど、それを過ぎ去った話と思うな。
6.25は今日のこと。
六十三年の歳月、一度も消えたことのないこの地の日と月であったからこそ、
歳月の××を切り分け、時となく蘇り、
憤怒に身を震わせる6.25よ、語れ。
お前の血に滲んだ記録と怨念の籠った証拠と1,129日間の戦争の昼と夜、生と死、愛と憎悪を以て、一つ一つ告発せよ。
己の地でもない他人(ひと)の国に、好き勝手に分離線を描き殴り、
解放を迎え、新生の大地に希望の種を蒔いていた、若かったこの国に、最も残酷で残忍な戦争を強要した米帝。
その血に汚れた犯罪を国連の名にすり替えた人類史の悲劇を全天下に告発せよ!
この地の大切な生命を殺戮し、都市に村、山川に火を放ち、血を分けた一つの民族に銃口を向け合わさせ、同族を互いに争わさせた狡猾な米帝。
細菌兵器で滅族の××を作り、原子爆弾の恐怖で数百万の離散家族に涙をもたらせたあの狼の群れを血の糾弾もて審判せよ!
あのアメリカの頭上に、懲罰の炎を放て!

누가 3년이라고 말하련가
아니다
그 3년은 스물한번이나 바뀌여 우리는 전쟁의 63년을 살아왔다.
어느 하루도 그친 적 없는 봉쇄와 제재속에서 시련의 허리띠를 조여야 한것이
이 나라 녀인들이 미여지는 가슴을 안고 피눈물을 삼켜야 한것이 과연 전쟁이 아니란 말인가
세계의 량심이여 대답하라
은금보화 가득하고 슬기롭고 문명한 이 나라 인민이 장장 63년동안이나 침략과 전쟁의 위협을 받으며
수많은 발전과 부귀영화의 길을 빼앗긴 제 세대를 이어가면서 강요당해야 하는 이 나라의 피맺힌 아픔을 한번이나 생각해 보았는가
우리는 평화를 사랑한다
허나 평화는 돈으로 살수 없고 구걸로도 얻을수 없다
또다시 제2의 6.25를 강요당할수 있기에
평화는 오직 힘으로만이 쟁취할수 있기에
조선은 마침내 운명의 보검을 틀어쥐였다
그렇다 2013년3월의 봉우리는 바로 6.25가 내린 준엄한 력사의 총화이며
그것은 세계에 고하는 위대한 평화의 선언이다
우리는 자기의 운명과 력사를 바꾸었다
재난을 강요하면 감수할수 밖에 없었던 어제날의 조선이 아니다
정의와 인민의 이름으로 ××도 고만한 미제국주의에게 수모와 멸시와 불×을 가할수 있거니
억세고 흔들림 없으라!
주체의 핵장검을 다 강력히 추겨들라!
위대한 김정은강국이여 앞으로!
승리, 승리를 위하여 조선아 세찬 광풍을 이겨내라!
최후의 영광에 기어이 가 닿으라!

誰が三年だと言えようか。
違う。
その三年は二十一回変わり、我らは戦争の六十三年を生きてきた。
いつの日も止んだことのない封鎖と制裁の中で、試練の飢えを忍ばねばならなかったことが、
この国の女達が張り裂けんばかりの胸を抱き、血の涙を飲まねばならなかったことが、果たして戦争ではないと言えようか。
世界の良心よ、答えよ。
金銀の宝に満ち溢れ、聡明で文明的なこの国の人民が、長々と六十三年の間、侵略と戦争の威嚇を受け、
数多の発展と富貴栄華の道を奪われたまま、世代を受け継ぎながら強要されねばならぬこの国の血に滲んだ痛みを一度でも考えてみたことがあるか。
我らは平和を愛す。
されど平和は金で買うこともできなければ、乞うて得ることもできぬ。
また再び第二の6.25を強要されねばならぬこともあり得るからこそ、
平和はただ力によってのみ掴み取ることができるからこそ、
朝鮮は遂に運命の宝剣を握ったのだ。
そうだ、2013年3月の峰は、まさに6.25が下した峻厳なる歴史の総和であり、
それは世界に告ぐる偉大なる平和の宣言だ。
我らは自己の運命と歴史を変えたのだ。
災難を強要すれば、甘受するしかなかった昨日までの朝鮮ではない。
正義と人民の名において、××高慢な米帝国主義に侮辱と蔑視と××を加えることができるからこそ、
強く、揺らぐこともない!
主体の核の長剣を全て強力に掲げよ!
偉大なる金正恩強国よ、前へ!
勝利、勝利の為に、朝鮮よ、激しき狂風に打ち克て!
最後の栄光に、必ずや辿り着け!

-我等の銃槍の上に、平和がある-

침략의 무리 덤벼든다면
우린 용감히 쳐부시리라
원수님 명령 가슴에 안고
멸적의 총창 들었다
평화가 아무리 귀중해도
절대로 구걸은 하지않으리
우리의 총창우에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평화가 있다

侵略の群れ、襲い来たらば、
我等は勇敢に、叩き潰すであろう。
元帥様の命令、胸に抱き、
滅敵の銃槍掲げた。
平和がいかに大切であろうとも、
絶対に乞いはせぬ。
我等の銃槍の上に、我等の銃槍の上に、
平和が、平和がある。

평화를 진정 사랑하기에
우린 목숨도 바쳐가리라
원수님 따라 천만이 뭉쳐
복수의 총창 들었다
평화가 아무리 귀중해도
절대로 구걸은 하지않으리
우리의 총창우에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평화가 있다

平和を真に、愛すがゆえ、
我等は生命も、捧げ往かん。
元帥様に従い、千万は結び、
復讐の銃槍掲げた。
平和がいかに大切であろうとも、
絶対に乞いはせぬ。
我等の銃槍の上に、我等の銃槍の上に、
平和が、平和がある。

| 説話 | 00:37 | comments:4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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終曲「金日成将軍の歌」

終曲「金日成将軍の歌」
(ウナス管弦楽団「2010新年慶祝音楽会」より)
종곡《김일성장군의 노래》

説話:ペク・スンラン(백승란)



이 땅에 흐르는 해와 달
그 어느 하루 어느 한시인들
어버이 수령님을 우리 잊은적 있었습니까
해마다 설날이 오면 희망과 행복속에 수령님의 신년사를 들으며
마음 경건히 우러르던 어버이 그 모습, 그 음성이 그립습니다

この地に流れる日と月、
その内のいつの日、いつ、
父なる首領様を、我らが忘れた時があったでしょうか。
年ごと、正月が来れば希望と幸福の中に首領様の新年辞を聞き、
敬虔な心で仰いだ父なるその姿、そのお声が懐かしいのです。

-人民は首領を歌います-

조국의 운명을 한몸에 안고
수만리 눈보라 헤쳤습니다
항일의 피어린 투쟁속에서
조선의 새아침 밝았습니다
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원수
인민들은 노래합니다 우리의 수령

祖国の運命を一身に抱き、
数万里の吹雪を掻き分けました。
抗日の血染めの闘争の中から、
朝鮮の新しき朝は明けたのです。
ああ、偉大なる首領、金日成元帥。
人民は歌います、我等が首領を。

자애론 어버이 사랑속에서
이 땅에 락원이 솟았습니다
기쁨도 행복도 함께 나누며
우리를 승리로 인도합니다
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원수
인민들은 노래합니다 우리의 수령

慈愛深き父なる愛の中から、
この地に楽園が聳えたちました。
喜びも幸福も共に分け、
我等を勝利へと導くのです。
ああ、偉大なる首領、金日成元帥。
人民は歌います、我等が首領を。


못잊습이다
우리 장군님과 언제나 함께 계시며 나라일을 의논해주시던 수령님
팔십 고령의 몸으로 걷고 걸으신 만고풍상의 그 길우에 마지막으로 조용히 놓고 가신 한자루의 그 지팽이를
장군님 오늘도 그 지팽이를 마음속에 생각하시며 선군령도의 강행군길을 걸음걸음 이어가시나니
그 길에 휘황한 창조물들이 기적같이 일떠설때마다 수령님 보시면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고
갈리신 성으로 외우시던 장군님, 못잊여 찾고 찾으시는 수령님
수령님, 아, 수령님, 그리운 우리 수령님
세월이 흐를수록 더 간절해지는 인민의 그리움속에 수령님 영생하십니다
영원히 우라와 함께 계십니다!

忘れられません。
我らの将軍様といつも共におられ、国の仕事を話し合われていた首領様。
八十にもなる高齢のお身体で、歩み、歩まれた万古風霜のその道の上に、最後に静かに残してゆかれた一本のその杖を、
将軍様は今日もその杖を心の中にお思いになり、先軍領導の強行軍の道を一歩一歩を継ぎ往かれるからこそ、
その道に煌めく創造物の数々が奇跡の如く聳え立つ時ごとに、首領様がご覧になればどれほどお喜びになるだろうと、
震えた声で呟かれていた将軍様、忘れることができず探し、探される首領様。
首領様、ああ、首領様、懐かしき我らの首領様。
歳月が流れるほど、さらに切実になる人民の懐かしさの中に、首領様は永生なさるのです。
永遠に我らと共におられます!

-首領様の万寿無疆を祝願します-

우리에게 이 행복을 안겨주시려
한평생을 다 바치신 우리 수령님
어버이 그 사랑 하늘 같은 그 은혜
세월이 갈수록 못잊습니다

我らにこの幸福を抱かせてあげようと、
一生涯をすべて捧げられた、我らの首領様。
父なるその愛、天の如きその慈しみ、
歳月が流れるほど、忘れられません。

하늘땅의 끝까지 다르렵니다
해와 달이 다하토록 모시렵니다
수령님의 그 업적 길이길이 전하며
인민들은 영생을 축원합니다

天地の果てまで、従います。
日と月が果てるまで、仰ぎます。
首領様のその業績、永久に永久に伝え、
人民は永生を祝願するのです。

위대하신 어버이 수령님을 우러러
인민들은 영생을 축원합니다

偉大なる父、首領様を仰ぎ、
人民は永生を祝願するのです。

아 축원합니다

ああ、祝願するのです。


-羽撃け、先軍朝鮮千里馬よ-

아... 아...

ああ…ああ…

더 높이 나래치라 선군조선 천리마여

さらに高く羽撃け、先軍朝鮮千里馬よ。

아...

ああ…


《하늘땅의 끝까지 다르렵니다...
해와 달이 다하토록 모시렵니다...》

「天地の果てまで、従います。
日と月が果てるまで、仰ぎます。」

아 어버이 수령님께 드리는 영생축원의 이 노래를 삶의 전부로 간직한 이 나라 천만군민을 한품에 안으시고
강성대국건설대전에 나서신 위대한 김정일장군
조선은 그이따라 선군천리마 타고 초고도 강행군으로 질풍같이 내달린다
변이 나는 이 해에 하늘을 치뜷고 우주에 날아오른 우리의 위성과 함께
세계의 면전에서 지구를 통채로 뒤흔들어놓은 우리의 핵위력과 함께
강선의 쇠물과 함께, 장사포의 일제사격과 함께
강성대국에로 치달아오른다

오! 세계여 들으라!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 모신 김정일조선의 결심, 김정일조선의 신념, 김정일조선의 기상으로 누리에 메아리치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ああ、父なる首領様に捧ぐ永生祝願のこの歌を生の全てと宿したこの国の千万軍民を一つの懐に抱かれ、
強盛大国建設大戦に進み出られた偉大なる金正日将軍。
朝鮮は彼に従い、先軍千里馬に乗り、超高度強行軍で疾風の如く駆け抜ける。
変化の起こるこの年に、天を目指し打ち上がり、宇宙に飛び立った我らの衛星と共に、
世界の面前で、地球を丸ごと激しく揺るがした我らの核威力と共に、
降仙の熱鉄と共に、長射砲の一斉射撃と共に、
強盛大国へと駆け上がって往く。

おお、世界よ聞け!
二十一世紀の太陽として高く戴き仰いだ金正日朝鮮の決心、金正日朝鮮の信念、金正日朝鮮の気性として世にこだまする、
永生不滅の革命頌歌、金日成将軍の歌を!

-金日成将軍の歌-

아... 아... 김일성장군...

嗚呼…金日成将軍…

장백산 줄기줄기 피어린 자욱
압록강 굽이굽이 피어린 자욱
오늘도 자유조선 꽃다발우에
력력히 비쳐 주는 거룩한 자욱
아-... 그 이름도 그리운 우리의 장군
아-...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長白山の連なる山並みに、血染めの跡。
鴨緑江の曲る流れに、血染めの跡。
今日も自由朝鮮の花束の上に、
歴然と照らす神々しき跡。
嗚呼、その名も慕わしき我等が将軍。
嗚呼、その名も輝く金日成将軍。

만주벌 눈바람아 이야기하라
밀림의 긴긴 밤아 이야기하라
만고의 빨찌산이 누구인가를
절세의 애국자가 누구인가를
아-... 그 이름도 그리운 우리의 장군
아-...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満洲広野の吹雪よ、語れよや。
密林の長くも長き夜よ、語れよや。
万古のパルチザンが誰なのかを。
絶世の愛国者が誰なのかを。
嗚呼、その名も慕わしき我等が将軍。
嗚呼、その名も輝く金日成将軍。

아... 우리의 장군...

嗚呼…我等が将軍…


※今回説話の聞き取りにはう猫同志を始めとする数名の方にご協力いただき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説話 | 03:14 | comments:2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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序曲「忘れずにいよう、革命に固めしその誓い」

序曲「忘れずにいよう、革命に固めしその誓い」
(朝鮮人民軍創建80周年慶祝ウナス音楽会"忘れずにいよう、革命に固めしその誓い"より)
서곡《잊지 말자 혁명에 다진 그 맹세》

説話:ペク・スンラン(백승란)


※3:05~16:35

伴奏:"思郷歌"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부르던 사향가는
조국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였고 사랑이였다
그래서 조국을 위해 한목숨 바쳐나선 동지들을
생사운명 같이할 전우라 부르며 천금주고 살수 없는 사랑을 다해온 조선혁명
그렇다 우리 혁명은 사랑의 혁명 ×× 이 나라의 선군혁명이다
우리 수령님 백두에서 시작하신 이 혁명
우리 장군님 평생토록 이끄신 이 혁명
이 사랑의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우리의 김정은동지
이 나라 일심단결의 천만대오와 어깨를 겯고 나서시였다
두 팔을 끼고 나서시였다

我らの革命が、白頭で口ずさんだ思郷歌は、
祖国に対する心に染みた懐かしさであり、愛であった。
だからこそ、祖国の為に一つの生命を捧げて進み出た同志達を、
生死の運命を共にする戦友だと呼び、千金を積めど買えぬ愛を尽くしてきた朝鮮革命。
そうだ、我らの革命は愛の革命、××、この国の先軍革命なのだ。
我らが首領様が白頭より始められたこの革命、
我らが将軍様が一生をかけて導かれたこの革命、
この愛の革命を百勝の一筋へと導かれる我らが金正恩同志、
この国の一心団結の千万隊伍と肩を組み、進み出られた。
二つの腕を組み、進み出られたのだ。

伴奏:"同志愛の歌"

ここで「朝鮮の星」第二部の金成柱("ハンビョル"同志、金日成のこと)と金赫が古い草屋で再会するシーンが流れ、そこで金日成の台詞が登場。

《천만금을 주고도 사지 못하는게 동지요.
김혁동무, 동지를 위해서는 사랑뿐아니라
목숨까지도 희생하고 나서는게 우리들이 아니오? 》

「千万の金を積んでも買えないのが同志なんだ。
金赫同務、同志の為なら愛するだけではなく、
生命までも犠牲にして進み出るのが、僕らなのではないだろうか?」


そして金日成が金赫の手帳に書いた誓いの言葉。

《잊지말자! 혁명에 다진 그 맹세 
이역만리 오두막에서 1930. 6.20 너는 김혁 나는 성주》

「忘れずにいよう!革命に固めしその誓い。 
万里の異国 苫屋にて 1930. 6.20 君は金赫、我は成柱」


비가오나 눈이오나 가야할 혁명의 길에
다진맹세 변치말자...

雨来たれど、雪来たれど、往かねばならぬ革命の途に、
固めし誓い、変えずにいよう…

.....

iyukmanriodumakeso.jpg

(この後、「一つの星(ハンビョル)を護り往かん」、「喜びを載せて走る馬橇」、不朽の古典的名作「反日戦歌」と続く。)

※××は聞き取れなかった箇所です。

-参考-

思郷歌
革命音楽館(※当サイト)

同志愛の歌
革命音楽館(※当サイト)

| 説話 | 22:17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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