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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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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幻想曲」より

「韓国幻想曲」より
"한국환상곡"중에서

作詞:不明
作曲:安益泰(안익태)
創作年度:1938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東海の水と白頭山が枯れ磨り減るまで、
天の護り給ふ我が国よ万歳。
無窮華、三千里、華麗なる山河。
大韓人よ、永久に大韓の名に相応しくあれ。

화려한 강산 한반도
나의 사랑 한반도 너희 뿐일세
무궁화 삼천리 나의 한반도
영광의 태극기 길이 빛나라

華麗なる山河、韓半島。
我が愛すは韓半島、汝のみぞ。
無窮華、三千里、我が韓半島。
栄光の太極旗、永久に輝け。

화려한 강산 한반도
나의 사랑 한반도 너희 뿐일세
무궁화 삼천리 나의 사랑아
영광의 태극기 길이 빛나라

華麗なる山河、韓半島。
我が愛すは韓半島、汝のみぞ。
無窮華、三千里、我が愛よ。
栄光の太極旗、永久に輝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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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紀を継ぎ響き渡る一つの星(ハンビョル)の歌

《로동신문》 주체100(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세기를 이어 울리는 한별의 노래

《ㅌ.ㄷ》결성 85돐!
력사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그 뜻깊은 날을 계기로 무엇을 중시하고 어디에 더 큰 힘을 넣을것인가.
각급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스스로 이런 지향과 목표를 내걸고 해당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그중에서도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혁명의 폭풍우를 굴함없이 헤쳐나간 《ㅌ.ㄷ》성원들의 고결한 충정을 본받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에 특별한 관심이 돌려졌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조직들은 모든 교양사업을 충실성교양과 밀접히 결부시켜 진행하여 사상교양사업이 곧 충실성교양으로 되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며칠전 만수대지구건설에 동원된 어느 한 중앙기관의 건설자들이 맡은 살림집건설을 일정대로 내밀기 위하여 또 한밤을 지새워가며 불꽃튀는 전투를 벌리고있었다.내려가 잠시라도 눈을 붙이라고 등을 떠밀어도 누구 하나 고층살림집꼭대기에 있는 작업장을 뜨려고 하지 않았다.쉴새없이 놀리는 일손들,멈출줄 모르는 용접의 불꽃들은 《ㅌ.ㄷ》결성 85돐을 맞으며 어머니당에 보다 큰 로력적선물을 마련해드리려는 건설자들의 드높은 열의를 잘 말해주고있었다.
현장에서 그들과 어울려 일하면서 이것을 가슴후덥게 느낀 그 단위의 당일군은 작업의 쉴참에 그들의 심리에 맞게 정치사업을 능란하게 벌리였다.
그는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영생의 모습으로 빛나는 《ㅌ.ㄷ》성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화제에 올리면서 말하였다.

《동무들도 혁명력사학습을 통해 잘 알다싶이 〈ㅌ.ㄷ〉성원들은 위대한 한별동지를 혁명의 령도자로 모신 긍지에 넘쳐 밤잠도 휴식도 잊고 때로는 죽음도 무릅쓰며 얼마나 불같이 투쟁하였소.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 하루빨리 완공의 보고를 올리기 위해 온갖 열정을 다 바쳐가는 우리들이기에 그들앞에 누구보다 부끄럼없으리라고 생각하오.》

어느결에 《ㅌ.ㄷ》성원들에 대한 추억으로 건설자들의 가슴은 뜨거워졌다.
그들의 심정을 헤아린 당일군은 모두에게 뜻있는 눈길을 보내며 예술영화 《조선의 별》에서 나오는 노래를 조용히 불렀다.

새 세기의 빛나는 한별 용사들을 부른다
혁명의 주인은 인민 대중의 힘은 무한타
겨레의 삶을 위해 인간의 존엄을 위해
력사의 닻을 올렸다
한별 한별 한별 만세


건설자들도 따라불렀다.노래는 삽시에 합창으로 번져졌다.잠 못 드는 수도의 밤하늘을 흔들며 울려퍼지는 그 노래는 세월은 멀리 흘러갔어도 《ㅌ.ㄷ》성원들이 지니였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을 그대로 지니고 오늘의 대고조격전을 힘있게 다그쳐갈 불굴의 기개가 누구에게나 넘쳐나게 하였다.
그리하여 건설자들은 《ㅌ.ㄷ》결성 85돐까지 해제끼기로 예견하였던 일정계획을 앞당겨 수행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수령과 전사,령도자와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뿐만아니라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힘보다 더 큰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만수대지구건설에 동원된 단위 당조직들에서는 어디에서나 《ㅌ.ㄷ》결성 85돐을 맞으며 건설자들의 가슴을 수령복,장군복으로 뜨겁게 달구어주기 위한 정치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였다.
재령군 삼지강리당위원회를 비롯한 황해남도안의 당조직들에서는 당일군들이 농업근로자들속에 들어가 우리 혁명의 첫 기슭에서 한별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된 《ㅌ.ㄷ》성원들의 넋을 이어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우기 위한 오늘의 가을걷이전투에서 누구나 이름난 혁신자,위훈자가 되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심도있게 벌려나갔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를 비롯한 석탄공업부문의 당조직들과 전력공업,철도운수부문 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ㅌ.ㄷ》성원들의 불굴의 넋을 이어 당이 맡겨준 과업을 기어이 수행하고야마는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발휘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들을 참신하게 벌려나갔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당 일군들은 현지지도사적을 통한 교양,노래보급,문답식학습경연,읽은책발표모임 등 다양한 사업들을 통하여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장군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생산에서 보다 큰 앙양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였다.
세기를 이어 울리는 한별의 노래!
여기에는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억척같이 다져나가며 영원한 승리와 영광의 표대인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위업,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비껴있다.

본사기자 리정수



「労働新聞」 主体100(2011)年10月19日水曜日
世紀を継ぎ響き渡る一つの星(ハンビョル)の歌

「トゥ・ドゥ」結成85周年!
歴史の追憶を呼び起こすその意義深き日を契機に何を重視し、どこへさらに大きな力を込めるのか。
各級党組織と党活動家達は自らそのような指向と目標を掲げ取り組んだ組織政治事業を組み立て進行した。
その中でも偉大なる首領様を団結の中心、領導の中心と戴き仰ぎ、革命の暴風雨を屈することなく掻き分け進む「トゥ・ドゥ」成員らの高潔な忠心を手本とする為の教養事業に特別な関心を寄せた。
偉大なる領導者、金正日同志は、次のようにご指摘なさった。

「各党組織と全ての教養事業を忠実性教養と密接に結びつけ進行させ、思想教養事業がただちに忠実性教養へとな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数日前、万寿台地区建設に動員されたある一中央機関の建設者らが引き受けた住宅建設を日程どおりに完成させる為にさらに一夜を明かし火花の散る戦闘を繰り広げていた。少しの間仮眠をとるなどを抜いても一人たりとも高層住宅のてっぺんにある作業場を退こうとはしなかった。休むことなく手を動かす働き手、止むことを知らぬ溶接の火花の数々は「トゥ・ドゥ」結成85周年を迎え、母なる党にさらに大きな労力的な贈り物を備え、捧げようとする建設者らの高く高い熱意をよく伝えてくれていた。
現場にて彼らに交じり働き、これを胸に頼もしく感じたその単位の党活動家達は作業の休憩時間に彼らの心理に合うよう政治事業を手馴れたように繰り広げた。
彼は大城山革命烈士陵に永生の姿と輝く「トゥ・ドゥ」成員らに対する物語を話題に上げ語った。

「同務たちも革命歴史学習を通じよく知っているように、「トゥ・ドゥ」成員たちは偉大なる一つの星(ハンビョル)同志を革命の領導者と仰く矜持に満ち、夜に眠ることも休むことも忘れ、時には死も顧みず、どれほど炎の如く闘争したのでしょうか。今日、敬愛する将軍様に一日も早く完工の報告を差し上げる為にあらゆる熱情を全て捧げゆく我らであるからこそ、彼らを前にしても誰よりも恥ずかしくないと考えます。」

いつの間にか「トゥ・ドゥ」成員らに対する追憶で建設者らの胸は熱くなった。
彼らの心情を察した党活動家は、皆に思いを込めた視線を送り、芸術映画「朝鮮の星」に出てくる歌を静かに口ずさんだ。

新しき世紀に輝く一つの星(ハンビョル)、勇士達を呼び招く。
革命の主人は人民、大衆の力は無限なり。
民族の生の為に、人間の尊厳の為に、
歴史の錨は上げられた。
一つの星、一つの星、一つの星万歳。


建設者らも続いて歌った。歌はすぐに合唱となり広がった。眠れぬ首都の夜空を揺り動かし響き渡るその歌は、歳月は遠く流れて行っても「トゥ・ドゥ」成員らが背負った首脳部決死守護精神をそのまま背負い、今日の大高潮激戦を力強く拍車をかけ進む不屈の気概が誰もに満ち渡らせた。
そして建設者たちは「トゥ・ドゥ」結成85周年まで、予想されていた完成の日程計画を前倒しして遂行する奇跡を創造した。
首領と戦士、領導者と人民が思想意志的にというだけでなく、道徳義理的にも堅く団結した力よりさらに大きな力はこの世にない。
万寿台地区建設に動員された単位、党組織ではどこでも「トゥ・ドゥ」結成85周年を迎え、建設者らの胸を首領福、将軍福を以て熱く温めてくれる為の政治事業を多用な形式と方法で広げた。
載寧郡サムジガン里党委員会を始めとする黄海南道内の各党組織では、党活動家らが農業勤労者らの中へ帰り、我らの革命の始めの麓で一つの星(ハンビョル)の歌を高く歌い、その身がそのまま肉弾となった「トゥ・ドゥ」成員らの魂を継ぎ、国の米櫃を一杯に満たす為の今日の秋収穫闘争において、誰であれ名高き革新者、偉勲者となるようにする為の教養事業を深く広げていった。
价川地溝炭鉱連合企業所党委員会、徳川地溝炭鉱連合企業所党委員会を始めとする石炭工業部門の各党組織と電力工業、鉄道運輸部門各党組織では、活動家らと党員らと勤労者らが「トゥ・ドゥ」成員らの不屈の魂を継ぎ、党が任せてくれた課業を必ず遂行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決死貫徹の闘争気風を発揮するようにする為の思想教養事業の数々を斬新に広げていった。
2.8ビナロン連合企業所と南興青年化学連合企業所の党活動家らは、現地指導事績を通じた教養、歌の普及、問答式学習競演、読んだ本を発表する会等、多様な事業の数々を通じて活動家らと従業員らが代を継ぎ享受する首領福、将軍福を胸に深く抱き、より大きな高揚を起こしていくようにした。
世紀を継ぎ響き渡る一つの星(ハンビョル)の歌!
ここには我が革命の天下之大本たる一心団結を根強く堅めて行き、永遠なる勝利と栄光の基たる首領決死守護の旗標を高く掲げ、白頭より開拓された我が革命偉業、主体の先軍革命偉業を最後まで完成させ進もうとする千万軍民の鉄石の信念と意志が射し込んでいる。

本社記者 リ・ジョンス

-参考-

世紀を継ぎ響き渡る一つの星(ハンビョル)の歌(세기를 이어 울리는 한별의 노래)
労働新聞(로동신문) 2011年10月19日

革命の主人は我等人民
革命音楽館(※当サイト)

| 労働新聞 | 15:56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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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く掲げよ、赤旗を

高く掲げよ、赤旗を
높이들자 붉은기

作詞:ソン・チャンウン(송찬웅)
作曲:ソン・グァンリム(송광림)
創作年度:1995年



백두의 성스런 붉은기발엔
수령님의 한생이 어리여 있다
높이들자 붉은기 맹세로 불타라
장군님을 따라서 휘날려 가리라

白頭の聖なる赤旗には、
首領様の一生が染め込まれている。
高く掲げよ、赤旗を、誓いに燃え上がれ。
将軍様に従い、翻し往かん。

력사의 준령을 헤쳐넘으며
승리만을 기폭에 새기여 왔다
높이들자 붉은기 신념의 이 기발
장군님을 따라서 휘날려 가리라

歴史の峻嶺を踏み越え、
勝利だけを旗に刻んできた。
高く掲げよ赤旗を、信念のこの旗を。
将軍様に従い、翻し往かん。

이 기발 들고서 당을 받들고
이 기발 지키며 내 조국 빛내리
높이들자 붉은기 주체의 한길에
장군님을 따라서 휘날려 가리라

この旗を掲げ、党を戴き、
この旗を護り、我が祖国に輝かさん。
高く掲げよ赤旗を、主体のこの道に、
将軍様に従い、翻し往か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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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労働党、栄光の旗標よ

朝鮮労働党、栄光の旗標よ
조선로동당 영광의 기치여

作詞:不明
作曲:不明
創作年度:1980年



반만년 긴긴 세월 그리던 그 념원
인민의 새 세상 이 땅에 펼쳤네
위대한 당이여 그 위엽 빛나라
조선로동당 투쟁의 기치여

半万年の長く長き歳月、思い描いてきたその念願、
人民の新しき世をこの地に広げたのだ。
偉大なる党よ、輝けその偉業。
朝鮮労働党、闘争の旗標よ。

불멸의 자욱마다 승리로 빛나고
강철로 뭉친 힘 폭풍헤쳐 나가네
위대한 당이여 백전백승 빛나라
조선로동당 주체의 기치여

不滅の軌跡ごとに勝利と輝き、
鋼鉄と結ばれし力は嵐を掻き分け進むのだ。
偉大なる党よ、輝け百戦百勝。
朝鮮労働党、主体の旗標よ。

만민의 가슴속에 영원한 그 빛발
찬란한 공산주의 새 길을 밝히네
위대한 당이여 그 이름 빛나라
조선로동당 향도의 기치여

万民の胸の中に永遠なるその光、
燦爛たる共産主義の新しき途を照らすのだ。
偉大なる党よ、輝けその名。
朝鮮労働党、嚮導の旗標よ。

위대한 당이여 그 이름 빛나라
조선로동당 주체의 기치여

偉大なる党よ、輝けその名。
朝鮮労働党、主体の旗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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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らは親衛隊、突撃隊

我らは親衛隊、突撃隊
우리는 친위대 돌격대

作詞:集団
作曲:チェ・ジェソン(최재선)
創作年度:1973年



피끓는 가슴에 충성을 맹세한
우리는 영예로운 친위대 돌격대다
친애하는 지도자동지 높은 뜻 받들고
위대한 주체사상 빛내여가리라

血沸く胸に、忠誠を誓いし、
我らは栄誉に輝く親衛隊、突撃隊だ。
親愛なる指導者同志の尊き志を戴いて、
偉大なる主体思想、輝かせてゆかん。

수령님 영상이 가슴에 빛나는
우리는 영예로운 친위대 돌격대다
해빛보다 따사로운 그 사랑 안고서
한생을 혁명가로 억세게 싸워가리

首領様の肖像が胸に煌めく、
我らは栄誉に輝く親衛隊、突撃隊だ。
日射しより暖かき、その愛を抱いて、
一生を革命家として、敢然と戦いゆかん。

사나운 폭풍이 앞길을 막아도
우리의 붉은 심장 영원히 변치않으리
영명하고 친근하신 지도자동지께
일평단심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리라

烈しき嵐が前途を遮ろうとも、
我らの紅き心臓、永遠に変わることはない。
英明なる、親しき指導者同志に、
赤誠を以て代を継ぎ、忠誠を尽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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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が居なければ祖国も無い

あなたが居なければ祖国も無い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

作詞,作曲:リ・ジョンオ(리종오),ファン・ジンヨン(황진영)
創作年度:1993年



사나운 폭풍도 쳐몰아내고
신념을 안겨준 김정일장군
당신이 없으면 우리도 없고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

吹き荒ぶ嵐もうち払い、
信念を抱かせてくれた、金正日将軍。
あなたが居なければ我らも無く、
あなたが居なければ祖国も無い。

미래도 희망도 다 맡아주는
민족의 운명인 김정일장군
당신이 없으면 우리도 없고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

未来も希望も全て背負ってくれる、
民族の運命たる、金正日将軍。
あなたが居なければ我らも無く、
あなたが居なければ祖国も無い。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해도
인민은 믿는다 김정일장군
당신이 없으면 우리도 없고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

世が何百回変わろうとも、
人民は信ず、金正日将軍。
あなたが居なければ我らも無く、
あなたが居なければ祖国も無い。

김정일장군(金正日将軍)は김정일동지(金正日同志)となる場合も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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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等は労働党の近衛隊

我等は労働党の近衛隊
우리는 로동당의 근위대

作詞:不明
作曲:不明
創作年度:1980年



우리의 심장엔 당이 준 붉은 피 끓고
우리의 청춘은 투쟁의 한길에 빛난다
영광을 떨치자 로동당의 근위대
향도의 해발을 따라 물불을 헤쳐 간다

我等の心臓には党に与えられし紅き血が漲り、
我等の青春は闘争の一筋に輝くのだ。
栄光を轟かそう、労働党の近衛隊。
嚮導の陽光に従い、水火を掻き分け往く。

보람찬 일터에 충성의 자욱을 새기며
창조와 로동으로 당의 뜻 꽃피워 나간다
영광을 떨치자 로동당의 근위대
성스런 주체의 길에 한생을 바쳐 간다

甲斐に満つ仕事場に忠誠の跡を刻み、
創造と労働もて党の志を花と咲かせ進む。
栄光を轟かそう、労働党の近衛隊。
聖なる主体の途に、一生を捧げ往く。

폭풍이 세차도 한마음 변함이 없고
가는 길 험해도 신념은 굽힘 없으리
영광을 떨치자 로동당의 근위대
높이 든 당의 기치 끝까지 지키리라

嵐が吹き荒ぶとも、一つの心は変わることなく、
進む途が険しくとも、信念が曲がることはない。
栄光を轟かそう、労働党の近衛隊。
高く掲げた党の旗標、最後まで護ら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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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国よ前へ、人民よ前へ

祖国よ前へ、人民よ前へ
조국이여 앞으로 인민이여 앞으로

作詞:不明
作曲:不明
創作年度:不明



강선의 봉화로 진군길 열어
우리는 승리 떨쳤다
먼길을 왔다고 행군 멈추랴
신들메 풀지를 말라
전투에서 전투에로 조국이여 앞으로
승리에서 승리에로 인민이여 앞으로

降仙の烽火もて前線の道を開き、
我等は勝利を轟かした。
遠い道を来たのだと行軍を止めるのだろうか。
靴紐を解くでない。
戦闘より戦闘へと、祖国よ前へ。
勝利より勝利へと、人民よ前へ。

땀젖은 야전복자락 날리며
장군님 우릴 부른다
헌신의 강행군 그 걸음따라
달리자 《희천속도》로
전투에서 전투에로 조국이여 앞으로
승리에서 승리에로 인민이여 앞으로

汗の染みた野戦服の袖を翻し、
将軍様は我等を呼ぶ。
献身の強行軍、その歩みに従い、
駆け抜けよ、"煕川速度"で。
戦闘より戦闘へと、祖国よ前へ。
勝利より勝利へと、人民よ前へ。

총대에 받들린 강성대국의
문패가 저기 보인다
더 높이 더 빨리 총공격하여
만복의 대문을 열자
전투에서 전투에로 조국이여 앞으로
승리에서 승리에로 인민이여 앞으로

銃隊の戴く強盛大国の、
門標があそこに見える。
さらに高くさらに速く総攻撃し、
幸福の大門を開こう。
戦闘より戦闘へと、祖国よ前へ。
勝利より勝利へと、人民よ前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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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線で会おう

前線で会おう
전선에서 만나자

作曲:キム・ジョンフン(김정훈)
作詞:ウ・ジョンヒ(우정희)
創作年度:不明


※三曲目(6:43~)

즐거운 이 저녁 다정한 동무들
우리 서로 약속하자
이 행복 몸바쳐 지킬때 온다면
우리 다시 만날곳을
귀중한 어머니조국을 위해 전선에서 만나자
귀중한 어머니조국을 위해 전선에서 만나자

楽しきこの夕暮れ時、親しき同務達よ、
我ら互いに約束を交わそう。
この幸福を身を捧げ護る時が来た時、
我らが再び会う場所を。
尊き母なる祖国の為に、前線で会おう。
尊き母なる祖国の為に、前線で会おう。

오늘에 부르던 행복의 노래를
군용차에 싣고 가자
그날에 만나서 마라초 나눌때
추억도 뜨거우리
우리의 영원한 행복을 위해 전선에서 만나자
우리의 영원한 행복을 위해 전선에서 만나자

今日の日に歌った幸福の歌を、
軍用車に載せて往こう。
その日に会い煙草を分け合う時、
追憶も熱くなるだろう。
我らの永遠なる幸福の為、前線で会おう。
我らの永遠なる幸福の為、前線で会おう。

조국이 맺어준 전우의 우정은
포연속에 더 불타리
화선의 탄피로 승리의 축배를
우리모두 함께 들리
그리운 장군님 계시는곳 전선에서 만나자
그리운 장군님 계시는곳 전선에서 만나자

祖国の結んでくれた戦友の友情は、
砲煙の中にさらに燃え上がるだろう。
火線の薬莢もて勝利の祝杯を、
我ら皆共に上げん。
懐かしき将軍様のおられる所、前線で会おう。
懐かしき将軍様のおられる所、前線で会おう。

랄라랄 라라라라 랄라랄랄
랄라랄 라라라라 랄라랄랄
우리 다시 만나자 전선에서 만나자
만나자

ラララ、ラララ、ラララ、
ラララ、ラララ、ラララ、
我らまた会おう、前線で会おう。
会お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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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ンターナショナル

インターナショナル
(朝鮮語版インターナショナル)
인터나쇼날



일어나라 저주로인 맞은 주리고 종된 자 세계
우리의 피가 끓어 넘쳐 결사전을 하게하네
억제의 세상 뿌리 빼고 새 세계를 세우자
짓밟혀 천대받은 자 모든 것의 주인이 되리

起ち上がれ、呪われし、飢えたる奴隷とされし者の世界よ。
我等の血は漲り溢れ、決死戦へと導かん。
抑圧の世の根を抜きて、新しき世界を建てよう。
踏みにじられ奴隷と扱われし者は、全てのものの主人と成らん。

이는 우리 마지막 판가리 싸우미니
인터나쇼날로 인류가 떨치리
이는 우리 마지막 판가리 싸우미니
인터나쇼날로 인류가 떨치리

これぞ我等が最後の、雌雄を決す戦いぞ。
インターナショナルへと、人類は轟かん。
これぞ我等が最後の、雌雄を決す戦いぞ。
インターナショナルへと、人類は轟かん。

하느님도 임금도 영웅도 우리를 구제 못하라
우리는 다만 제 손으로 해방을 가져오리라
거세인 솜씨로 압박 부시고 제것을 찾자면
풀무를 불며 용감히 두드려라 쇠가 단김에

神も君主も英雄も、我等を救済できぬ。
我等はただ己の手もて、解放を手にするであろう。
皆大挙して圧政を打ち潰し、我等がものを取り戻すならば、
鞴吹きて勇敢に、叩けや、鉄の熱い内に。

이는 우리 마지막 판가리 싸우미니
인터나쇼날로 인류가 떨치리
이는 우리 마지막 판가리 싸우미니
인터나쇼날로 인류가 떨치리

これぞ我等が最後の、雌雄を決す戦いぞ。
インターナショナルへと、人類は轟かん。
これぞ我等が最後の、雌雄を決す戦いぞ。
インターナショナルへと、人類は轟かん。

우리는 오직 전세계의 위대한 로력의 군대
땅덩어리는 우리의것이니 기생충에게는 없으리
개무리와 도살자에게는 큰 벼락 쏟아져도
우리의 머리 우에는 찬란한 태양이 비치리

我等はひとえに全世界の、偉大なる労働者の軍隊。
広大なる地も我等がものであり、寄生虫共のものではない。
犬野郎共と屠殺者共には、激しき雷が落ちるとも、
我等の頭上には、燦爛たる太陽が輝かん。

이는 우리 마지막 판가리 싸우미니
인터나쇼날로 인류가 떨치리
이는 우리 마지막 판가리 싸우미니
인터나쇼날로 인류가 떨치리

これぞ我等が最後の、雌雄を決す戦いぞ。
インターナショナルへと、人類は轟かん。
これぞ我等が最後の、雌雄を決す戦いぞ。
インターナショナルへと、人類は轟か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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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旗歌

赤旗歌
(革命歌謡)
적기가

作詞(朝鮮語詩):不明
作詞(原詩):ジム・コンネル(Jim Connell)
作曲:(ドイツ民謡)
創作年度(朝鮮語版):不明



민중의 기 붉은기는
전사의 시체를 싼다
시체가 식어 굳기전에
혈조는 기발을 물들인다
높이 들어라 붉은기발을
그밑에서 굳게 맹세해
비겁한 자야 갈라면 가라
우리들은 붉은기를 지키리라

民衆の旗、紅き旗は、
戦士の屍を包む。
屍が冷え、固まる前に、
血潮を旗を染め上げぬ。
高く掲げよ、紅き旗を。
その下に堅く誓う、
卑怯なる者よ、去らば去れ、
我等は紅き旗を護らん。

원쑤와의 혈전에서
붉은기를 버린놈이 누구냐
돈과 직위에 꼬임을 받은
더럽고도 비겁한 그놈들이다
높이 들어라 붉은기발을
그밑에서 굳게 맹세해
비겁한 자야 갈라면 가라
우리들은 붉은기를 지키리라

仇敵との血戦にて、
紅き旗を捨てし奴は誰ぞ。
金と地位に惑わされし、
汚くも卑怯なる其奴等ぞ。
高く掲げよ、紅き旗を。
その下に堅く誓う、
卑怯なる者よ、去らば去れ、
我等は紅き旗を護らん。

붉은기를 높이 들고
우리는 나가길 맹세해
오너라 감옥아 단두대야
이것이 고별의 노래란다
높이 들어라 붉은기발을
그밑에서 굳게 맹세해
비겁한 자야 갈라면 가라
우리들은 붉은기를 지키리라

紅き旗を高く掲げ、
我等は進まんと誓うなり。
来たれ監獄よ、断頭台よ。
これぞ告別の歌なり。
高く掲げよ、紅き旗を。
その下に堅く誓う、
卑怯なる者よ、去らば去れ、
我等は紅き旗を護らん。

-解説-

1889年に英国でドイツ民謡に歌詞をつけた"The Red Flag"という歌が創られ、
1920年代に日本に伝わり赤松克麿の訳詩で有名な"赤旗の歌"として左翼運動において広く歌われるようになります。
1930年代に当時、日本統治下にあった朝鮮に伝わり、朝鮮語詩がつけられ"적기가(赤旗歌)"として紹介されますが、
戦後、南では禁止され、北で「革命歌謡」として広く歌わ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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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春と勇ましさ

青春と勇ましさ
청춘과 용감성

作詞:ムン・ギチャン(문기창)
作曲:トン・ユンヨン(동윤영)
創作年度:不明



조국을 위하여 태여난 청춘들
용감성과 청춘은 하나이라네

祖国の為に生まれた青年達、
勇敢さと青春は一つなのだ。

청춘의 용감성은 타오르는 불길과 같아
그 앞엔 산악같은 바위도 녹아내리네
위훈을 벗삼아 희망은 꽃피고
용감한 청춘은 자랑만 있네

青年の勇敢さは燃え上がる炎に似て、
それを前にすれば山嶽の如き岩も溶け落ちるのだ。
偉勲を友となし、希望は花咲き、
勇敢なる青年には、誇りだけがある。

청춘의 용감성은 굳세인 강철과 같아
그 어떤 폭풍에도 굽힐줄 모르며 가네
당이 준 담력을 안고서 나가는
용감한 청춘은 승리만 있네

青年の勇敢さは鍛えられし鋼鉄に似て、
如何なる嵐にも、屈することを知らずに進むのだ。
党が与えてくれた胆力を抱いて進む、
勇敢なる青年には、勝利だけがある。

청춘의 용감성은 일떠서는 노도와 같아
고난이 겹쌓여도 못 헤칠 길이 없다네
당이 준 심장을 조국에 바치는
용감한 청춘은 영예만 있네

青年の勇敢さは立ち上る怒濤に似て、
苦難が積み重なるとも、切り開けぬ道は無いのだ。
党が与えてくれた心臓を祖国に捧ぐ、
勇敢なる青年には、栄誉だけがある。

조국을 위하여 태여난 청춘들
용감성과 청춘은 하나이라네

祖国の為に生まれた青年達、
勇敢さと青春は一つな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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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れ共和国旗よ、我らが三色旗

翻れ共和国旗よ、我らが三色旗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

作詞:チョン・ドンウ(전동우)
作曲:ファン・ジンヨン(황진영)
創作年度:1992年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
너보다 아름다운 기발 없어라
붉은색은 선렬들이 붉은 피로 물들인 색갈
영원히 꺼지지 않는 주체의 붉은노을
펄펄펄펄 휘날려라 우리의 기발

翻れ共和国旗よ、我らが三色旗、
君より美しい旗は無いのだから。
紅き色は先烈達が、紅き血で染めた色。
永遠に消えることのない、主体の紅き朝焼け。
ひらりひらりと翻れ、我らの旗よ。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
너보다 자랑스런 기발 없어라
하얀 색은 백두산의 하얀 눈이 물들인 색갈
영원히 가를수 없는 민족의 순결한 모습
펄펄펄펄 휘날려라 우리의 기발

翻れ共和国旗よ、我らが三色旗、
君より誇らしい旗は無いのだから。
白き色は白頭山の、白き雪の染めた色。
永遠に切り裂くことのできない、民族の清き姿。
ひらりひらりと翻れ、我らの旗よ。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
너보다 희망찬 기발 없어라
푸른색은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물들인 색갈
찬란한 해와 별 비쳐 밝아오는 우리 아침
펄펄펄펄 휘날려라 우리의 기발

翻れ共和国旗よ、我らが三色旗、
君より希望に満つ旗は無いのだから。
蒼き色は我が国の、蒼き空の染めた色。
燦爛たる日と星は照らし、明けゆく我らの朝。
ひらりひらりと翻れ、我らの旗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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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けるな、平壌の夜よ

明けるな、平壌の夜よ
지새지 말아다오 평양의 밤아

作詞:チョン・ドンウ(전동우)
作曲:キム・ドクス(김덕수)
創作年度:不明



고요한 강물우에 불빛이 흐르네
못잊을 추억을 안고 내 마음 설레네
끝없이 걷고싶어라 내 사랑 평양의 밤아
지새지 말아다오 아름다운 평양의 밤아

静かな川の水の上に灯火は流れる。
忘れられない思い出を抱いて、私の心をときめかせる。
果てしなく歩んでいきたい。私の愛、平壌の夜よ。
明けるな、美しき平壌の夜よ。

깨끗한 구슬땀을 내 여기 바치였네
청춘의 푸른꿈도 여기서 꽃피웠네
끝없이 걷고싶어라 내 사랑 평양의 밤아
지새지 말아다오 아름다운 평양의 밤아

澄んだ玉の汗を、私はここに捧げた。
青春の青き夢も、ここで花と咲かせたんだ。
果てしなく歩んでいきたい。私の愛、平壌の夜よ。
明けるな、美しき平壌の夜よ。

위훈의 그 사연을 어이 다 말하랴
래일을 속삭이며 이밤은 깊어가네
끝없이 걷고싶어라 내 사랑 평양의 밤아
지새지 말아다오 아름다운 평양의 밤아

偉勲のその物語、どうして全て語れようか。
明日を囁いて、この夜は更けてゆく。
果てしなく歩んでいきたい。私の愛、平壌の夜よ。
明けるな、美しき平壌の夜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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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おう我が祖国、飛躍する国

歌おう我が祖国、飛躍する国
노래하자 나의 조국 비약하는 나라

作詞:不明
作曲:不明
創作年度:1981年



백년세월 앞당겨온 천리마의 나라
천년세월 주름잡아 속도전 나래 펼쳤네
노래하자 나의 조국 비약하는 나의 조국
새 전망을 가슴에 안고 번개쳐간다네

百年の歳月を先駆けてきた、千里馬の国。
千年の歳月を制覇し、速度戦の翼を広げた。
歌おう我が祖国、飛躍する我が祖国。
新しき展望を胸に抱き、稲妻と進み往く。

동해서해 두 바다를 조국의 나래삼고
세폭의 붉은 기치높이 폭풍을 헤쳐가네
노래하자 나의 조국 비약하는 나의 조국
사람들 모두 한마음으로 위훈을 떨치네

東海と西海の二つの海を祖国の翼と紡ぎ、
三色の紅き旗標は高く、嵐を掻き分け往く。
歌おう我が祖国、飛躍する我が祖国。
人々は皆心を一つにして、偉勲を轟かす。

공산주의 봄언덕우에 수령님 모시리라
하나의 소원 심장에 불타 강산도 끓는다네
노래하자 나의 조국 비약하는 나의 조국
당의 해빛 찬란히 비껴 희밍찬 내 나라

共産主義の春の丘の上に首領様を仰ぐであろう。
一つの願いは心臓に燃え、山河も沸き返る。
歌おう我が祖国、飛躍する我が祖国。
党の日差しが燦爛と差し込む、希望満つ我が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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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等が銃隊は容赦せぬ

我等が銃隊は容赦せぬ
우리의 총대는 용서치 않으리

作詞:不明
作曲:不明
創作年度:不明



우리의 총대는 천만이 틀어 쥔 혁명의 보검
백두의 의지로 억세게 벼리여 높이 들었다
조선의 존엄을 건드리는 자
우리의 총대는 우리의 총대는 용서치 않으리

我等が銃隊は、千万の握りし革命の宝剣。
白頭の意志もて強く鍛え高く掲げた。
朝鮮の尊厳を傷つけんとする者、
我等が銃隊は、我等が銃隊は容赦せぬ。

우리의 총대는 타협을 모르는 계급의 주먹
누구든 인민의 행복을 헤치면 불벼락치리
주체의 붉은기 내리려는 자
우리의 총대는 우리의 총대는 용서치 않으리

我等が銃隊は妥協を知らぬ階級の拳。
何人であれ人民の幸福を侵さば怒りの雷に打たれるであろう。
主体の紅き旗を下ろさんとする者、
我等が銃隊は、我等が銃隊は容赦せぬ。

우리의 총대는 백승을 떨치는 섬멸의 번개
강대한 내 조국 미래를 담보해 서리발친다
장군님 위업을 가로막는 자
우리의 총대는 우리의 총대는 용서치 않으리

我等が銃隊は百勝を轟かす殲滅の稲妻。
強大なる我が祖国の未来を保証し霜柱を立たすのだ。
将軍様の偉業を妨げんとする者、
我等が銃隊は、我等が銃隊は容赦せ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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燃え上がれ、焚き火よ

燃え上がれ、焚き火よ
타오르라 우등불아

作詞:チャ・ヨンド(차영도)
作曲:アン・ジョンホ(안정호)
創作年度:2010年



산바람이 휘파람을 부는 희천에
타오른다 우등불 건설장의 불
장군님 지펴주신 심장의 불길
온 나라에 료원의 불이 되였다
바치자 피끓는 청춘의 열정
부강조국 떨치는 길에
우리의 젊음은 치솟는 불길
폭풍우도 두렵지 않다
더 세차게 더 세차게
타오르라 우등불아

山風が口笛を吹く煕川に、
燃え上がる焚き火よ、建設場の炎。
将軍様の灯して下さった心臓の炎は、
国中に燃え上がる燎原の炎となったのだ。
捧げよう、血漲る青春の熱情、
富強祖国を轟かす道に。
我らの若さは立ち上る炎、
嵐も雨も怖くない。
さらに激しく、さらに激しく、
燃え上がれ焚き火よ。

산악처럼 일떠서는 언제와 함께
타오른다 우등불 건설장의 불
장군님 지펴주신 위훈의 불길
이 땅우에 또다시 변을 부른다
바치자 피끓는 청춘의 열정
부강조국 떨치는 길에
우리의 젊음은 치솟는 불길
폭풍우도 두렵지 않다
더 세차게 더 세차게
타오르라 우등불아

山嶽の如く立ち上がる堰堤と共に、
燃え上がる焚き火よ、建設場の炎。
将軍様の灯して下さった偉勲の炎は、
この地の上にまた再び変化を呼ぶのだ。
捧げよう、血漲る青春の熱情、
富強祖国を轟かす道に。
我らの若さは立ち上る炎、
嵐も雨も怖くない。
さらに激しく、さらに激しく、
燃え上がれ焚き火よ。

밝아오는 강성대국 그날 그리며
타오른다 우등불 건설장의 불
장군님 지펴주신 승리의 불길
우리 가는 앞길에 영원하리라
바치자 피끓는 청춘의 열정
부강조국 떨치는 길에
우리의 젊음은 치솟는 불길
폭풍우도 두렵지 않다
더 세차게 더 세차게
타오르라 우등불아

明けゆく強盛大国のその日を思い描き、
燃え上がる焚き火よ、建設場の炎。
将軍様の灯して下さった勝利の炎よ、
我らの進む前途に永遠なれ。
捧げよう、血漲る青春の熱情、
富強祖国を轟かす道に。
我らの若さは立ち上る炎、
嵐も雨も怖くない。
さらに激しく、さらに激しく、
燃え上がれ焚き火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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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軍時代は英雄時代

先軍時代は英雄時代
선군시대는 영웅시대

作詞:リ・ジソン(리지성)
作曲:ファン・ジンヨン(황진영)
創作年度:2010年



조국은 우리를 부른다 나서라 천만의 심장아
원대한 포부와 리상이 꽃피는 거창한 시대다
거세찬 파도의 정열로 떨치라 위훈을
위대한 선군시대는 영웅시대다
위대한 선군시대는 영웅시대다

祖国は我らを呼ぶ。進み出よ、千万の心臓よ。
遠大なる抱負と理想が花咲く雄大なる時代なのだ。
激しき大波の情熱もて、轟かせよ偉勲を。
偉大なる先軍時代は英雄時代だ。
偉大なる先軍時代は英雄時代なのだ。

조국은 묻는다 기적과 혁신의 주인공 누구냐
애국에 몸바쳐 돌격로 열어간 기수가 누구냐
행복의 뿌리될 의지로 구슬땀 뿌리라
위대한 선군시대는 영웅시대다
위대한 선군시대는 영웅시대다

祖国は問う、奇跡と革新の主人公は誰なのかと。
愛国に身を捧げ、突撃もて切り拓いた旗手は誰なのかと。
幸福の基となる意志もて、玉の汗を振り撒け。
偉大なる先軍時代は英雄時代だ。
偉大なる先軍時代は英雄時代なのだ。

장군님 선군의 빛발로 펼치신 빛나는 이 시대
강성대국의 만세를 울리며 백승을 떨친다
내닫는 폭풍의 기세로 달려라 미래로
위대한 선군시대는 영웅시대다
위대한 선군시대는 영웅시대다

将軍様が先軍の光もて、広げられた輝くこの時代。
強盛大国の万歳を響かせながら、百勝を轟かす。
駆け抜ける暴風の気勢もて、走り行け未来へと。
偉大なる先軍時代は英雄時代だ。
偉大なる先軍時代は英雄時代な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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