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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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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25】建軍節



주체101(2012)년4월25일
영웅적 조선인민군 창건 80돐
혁명음악관 개관후 첫 건군절 맞이하기


今日は"抗日の輝く伝統を受け継ぎ、鋼鉄と堅められし栄光の隊伍"、朝鮮人民軍の創建記念日です。
共和国の主張では80年前の今日、金日成主席が朝鮮人民軍の前身である朝鮮人民革命軍を創建したということになっています。

あとお知らせですが、一応200曲という目標は設けてますが、時期が時期なのでさすがに更新数は減るかも知れません。
とりあえずこつこつ更新していくつもり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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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雑記 | 22:06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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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利の道

勝利の道
승리의 길

作詞:チャ・ヨンド(차영도)
作曲:ソン・ドンミン(성동민)
創作年度:不明



머나먼 혁명의 길에 흘린피 붉은기에 있고
승리의 천만리우에 영광의 자욱이 있다
수령님 따라서 시작한 이 혁명
기어이 장군님따라 승리 떨치리

遠く遠き革命の道に、流れし血は紅き旗にあり、
勝利の千万里の上に、栄光の跡はある。
首領様に従い始めたこの革命、
必ずや将軍様に従い勝利を轟かさん。

우리는 자기를 믿듯 승리를 굳게믿고 산다
고난의 천리를 가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
수령님 따라서 시작한 이 혁명
기어이 장군님따라 승리 떨치리

我等は己を信じるように、勝利を堅く信じ生きる。
苦難の千里を往かば、幸福の万里が来るのだ。
首領様に従い始めたこの革命、
必ずや将軍様に従い勝利を轟かさん。

폭풍이 사납다해도 이 땅에 다른길은 없다
백두의 붉은기높이 끝까지 가야할 이길
수령님 따라서 시작한 이 혁명
기어이 장군님따라 승리 떨치리

嵐が吹き荒れようとも、この地に他なる道はない。
白頭の紅き旗高く、最後まで往かねばならぬこの道。
首領様に従い始めたこの革命、
必ずや将軍様に従い勝利を轟かさん。

| 音楽 | 21:25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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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民共和国宣布の歌

人民共和国宣布の歌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

作詞:キム・ウチョル(김우철)
作曲:パク・ハンギュ(박한규)
創作年度:1948年



백두산천지에서 제주도 끝까지
새 기발 높이여 삼천만은 나섰다
산천도 노래하라 이날의 감격을
조선은 빛나는 인민의 나라다
아-... 자유조선 인민공화국
해와 별 빛나라 조국의 앞길에

白頭山天池より済州島の果てまで、
新しき旗高く、三千万は進み出た。
山川も歌えよ、この日の感激を、
朝鮮は輝く人民の国だ。
ああ、自由朝鮮、人民共和国。
日よ星よ輝け、祖国の前途に。

인민의 줄기찬 힘 하나로 뭉치여
새 나라 헌법을 로력으로 세웠다
초목도 나붓기라 이날의 승리를
조선은 영원한 인민의 나라다
아 - 자유조선 인민공화국
해와 별 빛나라 조국의 앞길에

人民の弛みなき力、一つと結び、
新しき国の憲法を、労力により立てのだ。
草木もなびけ、この日の勝利に。
朝鮮は永遠なる人民の国だ。
ああ、自由朝鮮、人民共和国。
日よ星よ輝け、祖国の前途に。

오곡은 물결치고 증산은 빛나오리
북조선건설을 새 조선의 토대로
남북이 힘을 합해 원쑤를 부시자
조선은 부강한 민주의 나라다
아-... 자유조선 인민공화국
해와 별 빛나라 조국의 앞길에

五穀は波打ち、増産は光を放たん。
北朝鮮建設を新しき朝鮮の土台として、
南北が力を合わせ、仇敵を倒そう。
朝鮮は富強なる民主の国だ。
ああ、自由朝鮮、人民共和国。
日よ星よ輝け、祖国の前途に。

권리는 인민에게 최고회의 열어서
우리의 대표로 중앙정부 세우자
민족의 영웅이신 장군님 받들어
조선은 동방에 빛나는 나라다
아-... 자유조선 인민공화국
해와 별 빛나라 조국의 앞길에

権利は人民に、最高会議を開き、
我らの代表もて中央政府を立てよう。
民族の英雄であられる、将軍様を戴き、
朝鮮は東方に輝く国だ。
ああ、自由朝鮮、人民共和国。
日よ星よ輝け、祖国の前途に。

| 音楽 | 22:09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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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ナル(新しき日)の青春

セナル(新しき日)の青春
새날의 청춘

作詞:チュ・ドンイン(주동인)
作曲:キム・ビョンジュン(김병준)
創作年度:不明


※1:36~2:50

우리는 언제나 즐겁게 노래부르며
나란히 아침마다 즐겁게 일터에 나가네
청춘의 자랑찬 이 영광 도시와 마을도 세워나가니
그대와 함께 웃음지으며 사랑의 파도가 밀려오네
아-... 아-... 정들었네
당신과 나는 혁신자 가슴에 훈장 빛난다

我らはいつも、楽しく歌を歌い、
揃って毎朝楽しく仕事場へと往く。
青年の誇りに満ちたこの栄光、街も村も建てて往くから、
君と共に微笑み、愛の波は押し寄せる。
ああ、なれ親しんだ、
あなたと私は革新者、胸に勲章輝く。

우리는 언제나 즐겁게 노래부르며
나란히 저녁마다 일터에서 돌아 온다네
청춘의 자랑찬 이 영광 도시와 마을도 세워나가니
그대와 함께 웃음지으며 사랑의 파도가 밀려오네
아-... 아-... 정들었네
당신과 나는 혁신자 가슴에 훈장 빛난다

我らはいつも、楽しく歌を歌い、
揃って毎晩楽しく仕事場から戻って来る。
青年の誇りに満ちたこの栄光、街も村も建てて往くから、
君と共に微笑み、愛の波は押し寄せる。
ああ、なれ親しんだ、
あなたと私は革新者、胸に勲章輝く。

| 音楽 | 21:46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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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領様の恩徳だ

首領様の恩徳だ
수령님 은덕일세

作詞:キム・ジェファ(김재화)
作曲:キム・ジェソン(김제선)
創作年度:不明

경사났네 경사났네 농장벌에 경사났네

めでたいな、めでたいな、農場にめでたいことが起こった。

천리벌 황금벌에 대풍이 들더니
농장마을 분배장에 경사가 났구나

千里の野原、黄金の野原に大豊作が起こったから、
農村の分配場にお祝いごとが起こったな。

경사로다 - 얼싸
경사로다 - 절싸
만풍년의 - 좋다
경사로다 - 하하하하
농장마을 - 니나노
분배장에 - 난노
경사가 났네

めでたいぞ-さあさあ
めでたいぞ-やあやあ
万豊年の-いいぞ
お祝いごとだ-はははは
農村の-ニナノ
分配場に-ナンノ
お祝いごとが起こったな。

우리 당이 가져다 주었네
수령님의 은덕일세

我が党がもたらしてくれたんだ。
首領様の恩徳だ。

경사로다

お祝いごと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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党中央を命懸けで死守しよう

党中央を命懸けで死守しよう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作詞:ハン・チャンボ(한찬보)
作曲:リ・ドンジュン(리동준)
創作年度:不明



혁명의 붉은 대오 우리는 인민군
로동당 품속에서 자란 투사다
불구름 뚫고 가는 싸움의 나날에
전우들 붉은 피를 당에 바쳤다
동무들아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우리의 심장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革命の紅き隊伍、我らは人民軍。
労働党の懐に育った闘士だ。
炎の雲を貫いて往く戦いの日々に、
戦友達は紅き血を党に捧げた。
友よ、党中央を命懸けで死守しよう。
我らの心臓、党中央を命懸けで死守しよう。

어제날 우리 부모 억눌린 무산자
오늘은 보람찬 천리마기수
그렇다 당이 있어 조국은 억세고
그 품에서 인민들은 행복 누리네
동무들아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우리의 심장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昨日は我が父母、抑えつけられた無産者、
今日は甲斐に満ちた千里馬旗手。
そうだ、党があり祖国は堅固で、
その懐に人民は幸福を謳歌する。
友よ、党中央を命懸けで死守しよう。
我らの心臓、党中央を命懸けで死守しよう。

수백만 힘과 지혜 굳게 뭉친 로동당
김일성원수님이 령도하시는 당
그러기에 초소에 선 영예 높아라
초병들 앞길에는 승리뿐이다
동무들아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우리의 심장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数百万の力と知恵が堅く結んだ労働党。
金日成元帥様の領導なさる党。
だからこそ、哨所に立った栄誉は高く、
哨兵達の前途には勝利のみ。
友よ、党中央を命懸けで死守しよう。
我らの心臓、党中央を命懸けで死守しよう。

| 音楽 | 20:53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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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体は我等が勝利

主体は我等が勝利
주체는 우리의 승리

作詞:キム・ジュンイク(김준익)
作曲:キム・ドンチョル(김동철)
創作年度:不明



꿈속에서 그린 이 락원 어디서 솟아났던가
부럼없는 오늘의 우리 행복 어떻게 꽃피웠던가
우리는 말한다 사회주의승리 비결은
주체 주체 오직 주체이라고

夢にまで思い描いたこの楽園、どこから現れたのであろうか。
羨むもの無き今日の我等の幸福、どのように花咲いたのであろうか。
我等は語る、社会主義勝利の秘訣は、
主体、主体、ただ主体なのだと。

광풍에도 흔들림 없이 우리는 전진한다네
온세상이 경탄의 눈빛으로 내 조국 바라본다네
우리는 말한다 사회주의승리 비결은
주체 주체 오직 주체이라고

狂風にも揺らぐことなく、我等は前進するのだ。
世界中が驚嘆の目で、我が祖国を見上げるのだ。
我等は語る、社会主義勝利の秘訣は、
主体、主体、ただ主体なのだと。

이 길우에 밝은 미래도 무궁한 번영도 있어
당을 따라 영원히 우리식으로 끝까지 가고가리라
우리는 말한다 사회주의승리 비결은
주체 주체 오직 주체이라고

この道の上に明るき未来も無窮の繁栄もある。
党に従い永遠に我々式に最後まで往き往かん。
我等は語る、社会主義勝利の秘訣は、
主体、主体、ただ主体なのだと。

주체 주체 주체는 우리의 승리

主体、主体、主体は我等の勝利。

| 音楽 | 20:40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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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利の閲兵式

勝利の閲兵式
승리의 열병식

作詞:集団
作曲:リ・ジョンオ,ク・スンヘ(리종오,구승해)
創作年度:1993年



열병식 연단에 오르시여 손저어 답례를 하시네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
승리의 보고를 드리자 우로봣 우로봣

閲兵式の演壇に上られ、手を振り答礼をなさる。
我等が最高司令官、金正日将軍。
勝利の報告を捧げよう、頭右、頭右。

금별이 빛나는 원수복에 령장의 기상이 넘친다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
승리의 보고를 드리자 우로봣 우로봣

金星の輝く元帥服に霊将の気性は満ち渡る。
我等が最高司令官、金正日将軍。
勝利の報告を捧げよう、頭右、頭右。

대오에 휘날린 공화국기 통일의 광장에 날리리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
승리의 보고를 드리자 우로봣 우로봣

隊伍に翻りし共和国旗、統一の広場に翻らん。
我等が最高司令官、金正日将軍。
勝利の報告を捧げよう、頭右、頭右。

만세만세 만만세

万歳、万歳、万々歳。

장군님 령도는 백전백승 조선은 뭉치여 나간다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
승리의 보고를 드리자 우로봣 우로봣

将軍様の領導は百戦百勝、朝鮮は団結し進む。
我等が最高司令官、金正日将軍。
勝利の報告を捧げよう、頭右、頭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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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民の祝願を受けられよ

人民の祝願を受けられよ
인민의 축원을 받으시라

作詞,作曲:アン・ジョンホ(안정호)
創作年度:1999年



태양이 빛나는 나의 조국에
축원의 꽃바다 물결친다네
사랑의 자욱으로 인민을 이끄신분
불멸의 자욱으로 조국을 빛내신분
민족의 어버이 김정일동지
인민이 드리는 축원을 받으시라

太陽の輝く我が祖国に、
祝願の花の海は波を打つ。
愛の跡もて人民を導かれた方。
不滅の跡もて祖国を輝かされた方。
民族の父、金正日同志、
人民の捧ぐ祝願を受けられよ。

반만년력사로 자랑찬 조국
그 언제 이처럼 빛을 뿌렸나
장군님 위대하여 인민이 위대하고
장군님 위대하여 조국이 위대하네
민족의 어버이 김정일동지
인민이 드리는 축원을 받으시라

半万年の歴史もて誇りに満つ祖国、
何時このように光を振り撒いたであろうか。
将軍様が偉大であり、人民が偉大で、
将軍様が偉大であり、祖国が偉大なり。
民族の父、金正日同志、
人民の捧ぐ祝願を受けられよ。

이 땅에 력사가 흘러 간대도
쌓으신 그 업적 길이 빛나리
장군님 령도로 인민은 뭉치고
장군님 령도로 조국은 번영하리
민족의 어버이 김정일동지
인민이 드리는 축원을 받으시라

この地に歴史が流れ去っても、
積み上げられたその業績は永久に輝くであろう。
将軍様の領導もて人民は結び、
将軍様の領導もて祖国は繁栄せん。
民族の父、金正日同志、
人民の捧ぐ祝願を受けられよ。

아-... 우리의 김정일동지
축원을 받으시라

ああ、我等が金正日同志、
祝願を受けられ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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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軍革命千万里

先軍革命千万里
선군혁명 천만리

作詞:ユン・ドゥグン(윤두근)
作曲:ト・ヨンソプ(도영섭)
創作年度:不明



전초선 병사들 찾아 총대를 벼려주고
동서해 방선을 찾아 총대를 다져가네
붉은기 날리며 선군혁명 천만리
내 나라를 지켜 내 조국을 지켜
장군님 가신다

前哨線の兵士らを訪ね、銃隊を鍛えて、
東西の海の防線を訪ね、銃隊を堅め往く。
紅き旗翻し、先軍革命千万里。
我が国を護り、我が祖国を護り、
将軍様は往く。

수령님 총대로 여신 백두의 그길 이어
난국도 총대로 헤쳐 승리를 떨쳐가네
붉은기 날리며 선군혁명 천만리
내 나라를 지켜 내 조국을 지켜
장군님 가신다

首領様が銃隊もて拓かれた白頭のその道を受け継ぎ、
難局も銃隊もて掻き分け、勝利を轟かし往く。
紅き旗翻し、先軍革命千万里。
我が国を護り、我が祖国を護り、
将軍様は往く。

김일성사회주의를 총대로 떠받들고
김정일강성대국을 총대로 빛내가네
붉은기 날리며 선군혁명 천만리
내 나라를 지켜 내 조국을 지켜
장군님 가신다

金日成社会主義を銃隊もて戴き、
金正日強盛大国を銃隊もて輝かし往く。
紅き旗翻し、先軍革命千万里。
我が国を護り、我が祖国を護り、
将軍様は往く。

| 音楽 | 20:02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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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の為に

革命の為に
혁명을 위하여

作詞:パク・ウォンチョル(박원철)
創作年度:不明



아-...침략자를 치자 원쑤들을 치자
빨찌산의 슬기로운 투사들은 침략자를
모조리 때려 부셨네
에헤야 헤-...
붉은기 날리며 붉은기 날리며
투사들의 혁명정신 이어 선 우리들이다

嗚呼、侵略者を倒せ、仇敵共を倒せ。
パルチザンの聡明なる闘士達は侵略者を、
諸共討ち滅ぼした。
エヘヤヘー、
赤旗翻し、赤旗翻し、
闘士達の革命精神を受け継ぎし者は我らなり。

아-...가슴마다 뛴다 줄기차게 뛴다
밀림속의 눈보라를 헤치고 온 투사들의
붉은피가 심장에 뛴다
에헤야 헤-...
항일의 전통은 우리들의 등대다
항일의 혁명정신 우리의 신념이라네

嗚呼、胸に走る、弛みなく走る。
密林の中の吹雪を掻き分けてきた闘士達の、
紅き血が心臓を走る。
エヘヤへー、
抗日の伝統は我らの灯台なり。
抗日の革命精神は我らの信念なのだ。

아헤이 - 아헤이 - 아헤이 - 아헤이
고지마다 쳤네 원쑤미제 쳤네
로동당의 전사들은 원쑤를 쳤네
아헤이 - 아헤이 - 아헤이 - 아헤이
침략하는 미제 모조리 부시고
목숨으로 우리 제도 사수했다네
아헤야 헤-...
헤이 헤이 붉은기 헤이 헤이 휘날려라

アーヘイ、アーヘイ、アーヘイ、アーヘイ、
高地ごとに倒した。仇敵米帝を倒した。
労働党の戦士達は仇敵を倒した。
アーヘイ、アーヘイ、アーヘイ、アーヘイ、
侵略する米帝を諸共倒し、
命懸けで我らの制度を死守したのだ。
アーヘヤヘー、
ヘイ、ヘイ、紅き旗、ヘイ、ヘイ、翻れ。

수령님 부름 받들고
우리는 조국초소 지켜가니
사회주의 조국강산에
행복의 락원 꽃핀다
나간다 우리는 혁명을 위하여
짓밟힌 남녘땅은 우리를 부른다
우리의 손으로 남녘땅 해방하려 나가자

首領様の呼び声を戴いて、
我らは祖国哨所を護り往くからこそ、
社会主義祖国の山河に、
幸福の楽園は花咲くのだ。
進む、我らは革命の為に。
踏み躙られし南の地は我らを呼ぶ。
我らの手もて南の地を解放しに往こう。

아-...
아헤이 헤이 아헤이 헤이
혁명의 원쑤를 치자

嗚呼、
アーヘイ、ヘイ、アーヘイ、ヘイ、
革命の敵を倒せ。

아-...
미제놈을 치자 일제놈과 매국역적 치자
승리의 붉은기 펄펄 펄펄
휘날리며 간다 헤야
혁명위해 일당백 전사들아
아헤이 아헤이 나가자 헤이

嗚呼、
米帝野郎を倒せ、日帝野郎と売国逆賊を倒せ。
勝利の赤旗はひらりひらり、
靡かせて往く、ヘイヤー。
革命の為、一当百の戦士達よ、
アーヘイ、アーヘイ、往くぞ、ヘ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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偉大なる首領、金日成大元帥様誕生100周年慶祝閲兵式においてなされた、我が党と人民の最高領導者、金正恩同志の演説

偉大なる首領、金日成大元帥様誕生100周年慶祝閲兵式においてなされた、
我が党と人民の最高領導者、金正恩同志の演説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연설

演説年月日:2012年4月15日

2012-04-15.jpg



영용한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전략로케트군 장병들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
전국의 근로자들과 평양시민여러분!
남녘의 겨레와 해외동포여러분!
동지들과 벗들!
오늘 우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을 경축하는 성대한 열병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건군력사에 전례없는 오늘의 열병식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려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과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마련된 승리자의 대축전입니다.
나는 이 뜻깊은 자리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하여 고귀한 생명을 바친 항일혁명선렬들과 인민군렬사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나는 조국의 천리방선초소들과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무비의 영웅성과 헌신성을 발휘함으로써 올해의 뜻깊은 명절들을 전투력강화와 혁명적대고조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인 우리의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내무군장병들,로농적위군,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과 전체 인민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나는 또한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는 남녘동포들과 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며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해주고있는 외국의 벗들에게 사의를 표합니다.
동지들!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입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으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비참한 식민지약소민족이 바로 한세기전 우리 민족의 모습이였습니다.
그러나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파란많은 수난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웠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사변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입니다.
총대중시를 혁명의 근본으로 내세우고 최정예의 혁명강군을 건설하신 불세출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선군조선의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오늘의 대축전장도 성대히 펼쳐지게 된것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지금으로부터 80년전 백두의 수림속에서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습니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진정한 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습니다.
장구한 혁명활동의 전기간 혁명무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김일성동지께서는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전민무장화,전국요새화를 실현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무비의 담력으로 우리 혁명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우리 혁명무력은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도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왔습니다.
우리 혁명무력이 걸어온 자랑찬 투쟁행로에는 강대한 제국주의자들과의 생사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대결전도 있었고 부강조국의 만년터전을 다지는 대건설전투도 있었습니다.
그 나날 우리 혁명무력은 참다운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서의 제일사명에 무한히 충실하였으며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였습니다.
항일빨찌산들이 창조한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군대의 절대적인 좌우명이였으며 정신력과 전투력의 근본원천으로,세대와 세대를 이어온 고귀한 전통으로 되였습니다.
영광의 나날에도,시련의 나날에도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제일먼저 추켜들고 주체혁명의 명맥을 앞장에서 견결히 수호해온것은 우리 인민군대가 혁명앞에 쌓아올린 공적중의 공적입니다.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하여 제국주의침략자들을 전률케 하는 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군대의 력사는 세계의 군건설사에 전례없는것입니다.
우리 인민군대는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유격전과 정규전도 치르고 총포성없는 대결전을 벌리는 과정에 만능의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게 되였으며 그 어떤 현대전에도 능히 대처할수 있는 우리 식의 공격수단과 방어수단들을 완비한 무진막강한 강군으로 자라났습니다.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습니다.오늘의 장엄한 무력시위가 이것을 명백히 확증해줄것입니다.
우리 인민군대는 자기 이름에 《인민》이라는 글자를 새긴 때로부터 조국의 수호자로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부강조국건설에도 뚜렷한 자욱을 남겼습니다.
조국땅 방방곡곡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인민생활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사회주의재부들에는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슴배여있습니다.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인민의 군대로 긍지높고 무적필승의 위용을 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이야말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남기신 최대의 애국유산이며 이런 고귀한 유산을 물려받은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며 자랑입니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아로새겨온 백승의 력사가 있기에 주체조선의 영광스러운 100년사가 있는것이며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천만년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는것입니다.
선군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민족자주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나라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동지들!
오늘 우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 서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혁명을 배운 우리가 그 어느때보다도 결연히 분발해나서야 할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시기입니다.
며칠전에 있은 력사적인 당 제4차 대표자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오직 수령님식,장군님식으로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표시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선군조선의 존엄을 만대에 빛내이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합니다.
인민군대는 앞으로도 당의 령도따라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며 당의 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억척의 지지점이 되여야 합니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변할수 없는것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을 그대로 닮은 우리 인민군대의 혁명적본태이며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높이 들고나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의 투쟁방식입니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더욱 심화시켜 전군을 항일의 총폭탄정신이 꽉 들어찬 오늘의 7련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인민군대는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로선을 군사정치사업에 철저히 구현하고 혁명적령군체계를 더욱 튼튼히 확립함으로써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사상적순결체,조직적전일체가 되여야 합니다.
전군에 백두의 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모든 인민군장병들을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완벽한 실전능력을 체득한 진짜배기싸움군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기강이 강하고 안팎으로 멋있는 최정예혁명강군의 정규화적면모를 더욱 갖추어나가야 합니다.
당의 두리에 전군이 하나의 전우로 굳게 뭉치고 천만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단결은 우리 인민군대의 진짜 위력이며 바로 여기에 군력강화의 기본열쇠가 있습니다.
인민군대는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관병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더욱 활짝 꽃피우며 전군이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피와 목숨을 나누는 전우부대가 되여야 합니다.
지휘관과 병사는 다같은 최고사령관의 귀중한 전우들입니다.우리가 믿는것은 대포나 로케트를 비롯한 그 어떤 현대식무장장비가 아니라 사랑하는 병사들이며 병사들을 위하여 지휘관도 있고 최고사령관도 있는것입니다.
모든 지휘관들은 병사들을 맏형과 맏누이,진정한 전우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보며 병사들을 위하여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합니다.
군민일치는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며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입니다.
인민군대는 항일빨찌산의 전통을 이어 군민대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는데서도 언제나 주동이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합니다.
우리 인민군대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해주신 《인민을 돕자!》라는 구호를 계속 들고나가야 합니다.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뿌려놓으신 귀중한 씨앗들을 잘 가꾸어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합니다.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입니다.
우리는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함남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경제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길에 들어서야 할것입니다.
인민군장병들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전구마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강군의 위력을 계속 떨치며 대고조진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합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일단 결심하고 달라붙으면 단숨에 끝장을 보고야마는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를 본받아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대혁신,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하겠습니다.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총적목표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에 있어서 평화는 더없이 귀중합니다.그러나 우리에게는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이 더 귀중합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철벽으로 수호하고 진정한 평화와 나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언제나 자기의 혁명적본성을 잃지 말고 만단의 전투동원태세에서 우리 당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오랜 세월 한강토에서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겨레가 근 70년동안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입니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나갈것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책임적이고도 인내성있는 노력을 기울일것입니다.
동지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우리의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주시고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과 불패의 군민대단결이 있으며 당의 위업을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나가는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나는 성스러운 선군혁명의 길에서 언제나 동지들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전우가 될것이며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책임을 다할것입니다.
우리모두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답게,위대한 장군님의 전사,제자답게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힘차게 싸워나갑시다.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우리 혁명대오의 진두에는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기가 휘날릴것이며 언제나 우리를 새로운 승리에로 고무추동할것입니다.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勇敢なる朝鮮人民軍陸海空軍および戦略ロケット軍将兵達と朝鮮人民内務軍将兵達!
労農赤衛軍と紅き青年近衛隊隊員達!
全国の勤労者達と平壌市民の皆さん!
南の同胞と海外同胞の皆さん!
同志達と友人達!
今日、我らは多大なる民族的矜持と自負心を抱き、偉大な首領、金日成同志誕生100周年を慶祝する盛大な閲兵式を開くこととなりました。
建軍の歴史に前例のない今日の閲兵式は、偉大な金日成同志の不滅の軍建設業績を永久に輝かせ、社会主義強国の威容を万邦に轟かせようとなさる偉大な金正日同志の崇高な志と直接的な発起により用意された勝利者の大祝典であります。
私はこの意義深き場において、全人民軍将兵達と人民にこの上ない敬慕の気持ちを込め、我が革命武力の創建者、建設者であり、百戦百勝の旗標である偉大な金日成同志と金正日同志に最も崇高な敬意と最大の栄光を捧げます。
そして、祖国の自主独立と人民の解放の為、尊き生命を捧げた抗日革命の先烈達と人民軍烈士達に敬意を表します。
私は祖国の各千里防線哨所と強盛国家建設の戦場ごとに無比の英雄性と献身性を発揮することにより、今年の意義深き名節の数々を戦闘力強化と革命的大高潮の誇りに満ちた成果と輝かした我が人民軍将兵達と人民軍内務軍将兵達、労農赤衛軍、紅き青年近衛隊隊員達と全人民を熱烈に祝賀します。
私はまた、祖国の統一と富強繁栄の為の愛国偉業に全てのものを全て捧げている南の同胞達と海外同胞達に暖かい挨拶を送り、我が人民の正義の偉業を積極的に支持し、声援を送ってくれている外国の友人達に謝意を表します。
同志達!
偉大なる金日成民族の100年史は卓越した首領を仰いでこそ国と民族の尊厳も、強盛繁栄もあるという鉄の真理を明らかに確証付けてくれた歴史であります。
半万年の悠久な歴史と燦爛たる文化を誇っても、正しい領導を受けることができず、己を守る力が無かったために、事大と亡国を宿命のごとく甘受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悲惨な植民地弱小民族がまさに一世紀前の我が民族の姿でありました。
しかし、金日成民族の100年史は波乱多き受難の歴史に永遠なる終止符をうち、我が祖国と人民の尊厳を民族史上最高の境地へと上らせ立てたのです。
昔も今も国の地政学的位置が変わることはありませんが、列強達の角逐戦の場と無残に踏み躙られていた過ぎし日の弱小国が、今日は堂々たる政治軍事強国として転変し、我が人民は何人も敢えて侵すことのできない自主的人民として尊厳を轟かしています。
我が民族の運命において起こったこの驚異的変化は決して歳月が持たらしてくれた偶然ではなく、先軍革命の開拓者であり、領導者である偉大な金日成同志と金正日同志が抱いて来られた歴史の必然であります。
銃隊重視を革命の根本として打ち立て、最精鋭の革命強軍を建設された不世出の偉人達を高く仰ぎ、我が祖国と人民の運命においては根本的な転換が起こることとなり、先軍朝鮮の国力を天下に誇示する今日の大祝典の場も設けることとなったのであります。
偉大な金日成同志はかつて銃隊こそ民族の生命であり革命の勝利であるとの哲理を明らかにされ、今より80年前、白頭の樹林の中より人民の優秀な子達として、主体型の初めての革命的武装力である朝鮮人民革命軍を創建なされました。
朝鮮人民革命軍が創建されたことにより、我が人民は歴史上初めて己の真なる軍隊を持つこととなり、この時から銃隊の威力として前進する朝鮮革命の栄えある歴史が始まったのであります。
長く久しい革命活動の基幹たる革命武力強化に優先的に力を込められた金日成同志は一つの世代に最も凶悪な二つの帝国主義を打倒する20世紀の軍事的奇跡を創造なされ、人民軍隊を一当百の革命強軍へと育てられ、全民武装化、全国要塞化を実現なされ、国の自主権と民族万代の繁栄の為の協力な軍事的担保を備えて下さいました。
金日成同志が開拓なされた主体の先軍革命偉業を継承完成させることを生涯の使命と打ち立てられた偉大な金正日同志は非凡な叡智と卓越した領軍術、無比の胆力で我が革命武力発展の最全盛期を開かれました。
金正日同志は我が革命の最も峻厳な試練の時期を必勝不敗の先軍政治を以て人民軍隊を最精鋭戦闘隊伍へと強化発展させられ、前代未聞の社会主義守護戦を連戦連勝へと導かれ、我が国を世界的な軍事強国の地位へと引き上げ立てるという巨大な歴史的業績を成し遂げられました。
偉大な金日成同志と金正日同志の膝下において、我が革命武力は革命的性格が明らかで戦闘的気質と威力も限りなく無尽に屈強なる革命強軍の威容を余すことなく轟かしてきました。
その日々、我が革命武力は真なる首領の軍隊、党の軍隊としての第一の使命に無限に忠実であり、祖国と人民の期待に素晴らしく応えました。
抗日パルチザン達の創造した首領決死擁衛の崇高なる精神は我が軍隊の絶対的な座右の銘であり、精神力と戦闘力の根本源泉として、世代と世代と受け継いできた高貴な伝統となりました。
栄光の日々にも、試練の日々にも、首領決死擁衛の旗標を第一に先駆けて高く掲げ、主体革命の命脈を率先して堅固に守護してきたことは、我が人民軍隊が革命の前に積み上げてきた功績の中の功績であります。
二丁の拳銃から始め、帝国主義侵略者らを戦慄させる無敵強軍へと育った我が軍隊の歴史は世界の軍建設史に前例がありません。
我が人民軍隊は創建されたその時から、今日に至る長く久しい期間、遊撃戦も押しのけ銃砲声のない対決戦を広げた過程に万能の主体戦法と百勝の経験を所有するようになり、どのような現代戦にも十分に対処することのできる我々式の攻撃手段と防御手段の数々を完備した無尽に屈強なる強軍へと育ちました。
軍事技術的優勢は最早帝国主義者らの独占物ではなく、敵達が原子爆弾で我らを威嚇、恐喝する事大は永遠に去っていきました。今日の荘厳な武力示威がこれを明白に確証付けてくれたのであります。
我が人民軍隊は己の名前に「人民」という文字を刻んだ時から、祖国の守護者としてだけでなく人民の幸福の創造者として富強祖国建設にも明らかな跡を刻みました。
祖国の地の津々浦々に聳え立つ記念碑的創造物の数々と、人民生活に尽くす数多くの社会主義の財産には我が人民軍将兵達の尊き血と汗が染み込んでいるのであります。
首領の軍隊、党の軍隊、人民の軍隊として矜持高く無敵必勝の威容を轟かす白頭山革命強軍こそ、偉大な大元帥様が遺された最大の愛国遺産であり、このような高貴な遺産を受け継いだことは我が党と人民の多大なる幸運であり誇りであります。
英雄的朝鮮人民軍が刻み込んできた百勝の歴史があるからこそ主体朝鮮の栄えある100年史があるのであり、金日成民族-金正日朝鮮の千万年史が確固として保障されているのであります。
先軍革命の険しい門出の道を掻き分けられ、民族自主の新しき起源を開かれ、国の強盛繁栄と子孫万代の幸福を保障する丈夫な土台を備えて下さった偉大な金日成同志と金正日同志の聖なる革命実録と不滅の業績は祖国の青史に永久に輝くのであります。
同志達!
今日、我らは新しき主体100年代が始まる歴史の分水嶺に立っています。
今だからこそ、金正日同志の膝下において革命を学んだ我らがいつよりも決然と奮発して進み出なければならない責任的であり重大な時期であります。
数日前にあった歴史的な第4次代表者会と最高人民会議の第12期第5次会議においては偉大な金正日同志を我が革命の永遠なる首領として、朝鮮労働党の永遠の総書記として、我が共和国の永遠の国防委員会委員長として高く仰ぎました。
これは偉大な金日成-金正日主義の旗標を高く掲げ、白頭より開拓された主体革命偉業を一寸の間も、一歩の譲歩も無くただ首領様式、将軍様式に最後まで継承完成させて進み往くという我が党と軍隊と人民の確固不動たる意志の現れであります。
偉大な金日成同志と金正日同志が広げて下さった道、先軍の道、社会主義の道に従い、即座に進み往くここに、我が革命の百年の大計の戦略があり、終局的勝利があります。
我らが先軍朝鮮の尊厳を万代に輝かし、社会主義強盛国家建設偉業を成果的に実現させようとするならば、一にも、二にも、三にも人民軍隊をあらゆる面で強化させて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人民軍隊はこれからも党の領導に従い雪道を率先して掻き分け、党の偉業を銃隊を以て強固に保障していく先軍革命の頼もしい斥候隊、不屈の支持点と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歳月が流れ世代が何百回変われど、変わることがないということが、我が首領様と将軍様の生き写しである我が人民軍隊の革命的本態であり、労働党の紅き旗を第一の軍旗として高く掲げ往く白頭山革命強軍の闘争方式であります。
現実発展の要求に合うようオ・ジュンフプ七連隊称号獲得運動をさらに深化させ、全軍を抗日の銃爆弾精神が一杯に満ちた今日の七連隊となるようにせねばなりません。
人民軍隊は我が党の主体的な軍事思想と路線を軍事政治事業に徹底的に具現させ、革命的領軍体系をさらに堅固に確立させることにより、党と思想と呼吸も足取りも共にし往く思想的純潔体、組織的全一体とならねばなりません。
全軍に白頭の訓練熱風をさらに激しく起こし、全ての人民軍将兵達を百戦百勝の金日成-金正日戦略戦術と大胆無双なる攻撃方式、完璧な実践能力を体得した真の軍と堅固に準備させ、規律が強く、内外に頼もしい最精鋭革命強軍の正規化的容貌をさらに整えていかねばなりません。
党の周りに全軍が一つの戦友として堅く団結し、千万軍民が渾然一体を遂げた不敗の団結は我が人民軍体の真の威力であり、まさにここに軍事力強化の基本となる鍵があるのであります。
人民軍体は「全軍が真の戦友となろう!」という標語を高く掲げ、官兵一致の伝統的美風をさらに大きく咲かせ、全軍が先軍革命の一筋において血と生命を分ける戦友部隊とならねばなりません。
指揮官と兵士は皆同じ最高司令官の大切な戦友達であります。我らが信じるものは大砲やロケットなどを始めとするどんな現代式武装装備ではなく、愛する兵士達であり、兵士達の為に指揮官が居て、最高司令官も居るのであります。
全ての指揮官達は兵士達を長兄と長姉、真なる戦友の心情を以て暖かく面倒を見、兵士達の為に靴底が擦れる程走りまた走ることを体質化せねばなりません。
軍民一致は我らの社会の基であり、先軍革命の天下之大本であります。
人民軍隊は抗日パルチザンの伝統を受け継ぎ、軍民大団結を盤石の如く固めて往くことにも、いつも主導となり先駆者とならねばなりません。
我が人民軍隊には偉大な将軍様が提示して下さった「人民を助けよう!」という標語を引き続き掲げて往かねばなりません。
人民軍将兵達は己の父母兄弟達の為に己の家の庭仕事をする心情を以て人民の為に良き仕事をさらに多く行い、人民の軍隊としての本分を尽くし往かねばなりません。
世の中で一番良き我が人民、万難の試練に打ち勝ち、党を忠実に仰いで来た我が人民が二度と飢えることのないようにし、社会主義富貴栄華を思う存分享受できるしようということが、我が党の確固たる決心であります。
我らは偉大な金正日同志が経済強国建設と人民生活向上の為に振りまかれた貴重な種の数々をよく育て、輝く現実として花を咲かして往かねばなりません。
一心団結と不敗の国力に新しき世紀の産業革命をさらに成せば、それはまさに社会主義強盛国家なのであります。
我らは新しき世紀の産業革命の炎、咸南の炎をさらに激しく燃え上がらせ、経済強国を全面的に建設する道に進み出ねばならないのであります。
人民軍将兵達は経済強国建設と人民生活向上の為の重要戦区ごとにおいて、不可能を知らぬ革命強軍の威力を引き続き轟かせ、大高潮進軍の突破口を開き進まねばなりません。
全活動家達と党員達と勤労者達は一旦決心し挑めば一息に終着点を見出そうとする人民軍隊の闘争気風と創造の手本を見習い社会主義建設の全ての戦線において年代と年代を駆け抜ける大革新、大飛躍の熱風を激しく引き起こし進まねばなりません。
強盛国家建設と人民生活向上を総的目標として打ち立てている我が党と共和国政府において、平和は大変貴重であります。しかし我らには民族の尊厳と国の自主権がさらに大切であります。
全人民軍将兵達は我が共和国の尊厳と自主権を鉄壁として守護し、真の平和と国の安全を守る為にいつも己の革命的本性を忘れず、万端の先頭動員態勢より我が党の強盛国家建設偉業を銃隊もて堅固に保障して往かねばなりません。
長い歳月、一つ地において単一民族として生きてきた我が民族がおよそ70年もの間、分裂の苦痛を味わっていることには本当に胸が痛みます。
我が党と共和国政府は真に国の統一を願い、民族の平和繁栄を望む人ならば誰であれ手をとり合い進むのであり、祖国統一の歴史的偉業を実現する為に責任的かつ忍耐力のある努力を傾けるのであります。
同志達!
我らの偉業は正当であり真理を以て団結した朝鮮の力は無窮無尽であります。
全人民軍将兵達と国中の人民の心の中に永生なさる偉大な金日成同志と金正日同志が我らの蒼々たる未来を祝福して下さり天下無敵の白頭山革命強軍と不敗の軍民大団結があり、党の偉業を良心と義理を以て仰ぎ進む忠実な人民が居る一つの我らは必ず勝利するのであります。
私は聖なる先軍革命の道において、いつも同志達と生死運命を共にする戦友となるのであり、金正日同志の偉勲を仰ぎ祖国と革命の前に負った責任を尽くすのであります。
我ら皆、偉大な首領様の子孫として、偉大な将軍様の戦士、子女として一つの心、一つの志を以て堅く団結し、力強く戦い進みましょう。
勝利と栄光のみを轟かし往く我らが革命隊伍の陣頭には永遠に偉大な金日成同志と金正日同志の太陽旗が翻るのであり、いつも我らを新しき勝利へと鼓舞し導くのであります。
最後の勝利を目指し、前へ!

-解説-
準備中

※今回デアリマス調で訳してみましたがちょっとぎこちないかも知れません。

| 演説 | 23:33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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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15】太陽節



주체101(2012)년4월15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
혁명음악관 개관후 첫 태양절 맞이하기


今日は100回目の太陽節です。
100年前の今日、当時日本統治下にあった朝鮮の平安南道、万景台で金日成主席が誕生しました。

ほぼ一日中KCTVを視聴してましたが、100回目の太陽節記念の閲兵式において、金正恩第一書記が歴史的な演説をし、全世界にその肉声が知れ渡りました。
金日成主席は新年辞などよく演説をして肉声を聞く機会はありましたが、金正日総書記の場合、「英雄的朝鮮人民軍将兵らに栄光あれ!」の一言だけというのは有名です。(今回の演説はやはり金日成主席を意識してのことかとも言われていますが。)
演説全文が出たらまた訳しますね。
夜会も観ましたが、曲に合わせて綺麗な花火が打ち上げられてました。やはりすごい迫力ですww

とにかく、今日の演説の最後のセリフがかっこよかったですね。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最後の勝利を目指し、前へ!)》

| 雑記 | 22:54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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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討伐"歌

"討伐"歌
(革命歌劇"血の海"より)
《토벌》가



어머니 어머니는 왜 우십니까
어머니가 울으시면 울고싶어요
품안에 인기여서 울음을 운다
돈이 없고 무기 없는 우리 민족은
총에 맞고 칼에 찔려 죽은자중에
네 아버지 그 가운데 한사람이다

母よ母よ、なぜ泣くのですか。
お母さんに泣かれたら泣きたくなります。
懐に抱かれ悲しみ涙を流す。
お金が無く武器も無い我が民族は、
銃に撃たれ、刀に斬られ死んだ者の中の、
我が父はその中の一人なのだ。

애처롭고 슬프도다 원쑤의 손에
불에 타고 몸이 찢겨 원통하게도
네 아버지 원한 품고 돌아갔구나
흐르는 눈물을 서로 닦으며
생각하니 살아갈 길 막막하구나
원한의 거친 땅에 찬바람분다

痛ましく哀れなり。敵の手に、
火に燃え身を裂かれ恨めしくも、
我が父は恨みを抱き逝ってしまったのだ。
流れる涙を互いに吹き払い、
思えば生きゆく道は広く果てしない。
怨恨の荒れる地に寒き風は吹く。

울지 말자 아이들아 울지를 말자
운다고서 이 원한이 가시여지랴
저 산을 넘어가서 살길을 찾자
억눌리고 짓밟히는 인민을 위해
이 한목숨 다 바쳐 싸워가리라
혁명의 붉은 맹세 굳게 다진다
이 한목숨 다 바쳐 싸워가리라

泣かないでおこう、子供達よ、泣くのをやめよう。
泣いてこの恨みが消え去るのだろうか。
あの山を越えて往き生きる道を見つけよう。
抑えつけられ踏み躙られる人民の為に、
この一つの生命を捧げ戦い往かん。
革命の紅き誓いを強く固めるのだ。
この一つの生命を捧げ戦い往かん。

| 音楽 | 22:18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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党を歌うのです

党を歌うのです
당을 노래하노라

作詞:チャ・ヨンド(차영도)
作曲:ファン・ジンヨン(황진영)
創作年度:2010年



수천길 바다속 진주와도 같아라
내 가슴속의 이 노래
나에게 믿고살 그리움의 별을 준
그대는 사랑의 하늘
그처럼 정을 다하여 내 삶을 빛내준 그대
이 세상에 둘도없는 품 내 운명 당이여
그대를 나는 노래하노라

数千の道、海の中の真珠とも似ている、
我が胸の中のこの歌。
私に信じて生きる懐かしさの星をくれた、
君は愛の空。
そのように情を尽くし私の生を輝かしてくれた君。
この世に二つとない懐、我が運命の党よ、
君を私は歌うのです。

그대를 책에서 나는 알지 않았네
생활이 알게 하였네
때로는 내 홀로 안고 있던 괴롬도
그대가 가셔주었네
그처럼 정을 다하여 내 삶을 빛내준 그대
이 세상에 둘도 없는 품 내 운명 당이여
그대를 나는 노래하노라

君を本から私は知らなかった。
生活が知らせてくれたんだ。
時には私が一人で抱いていた苦しみも、
君が消し去ってくれた。
そのように情を尽くし私の生を輝かしてくれた君。
この世に二つとない懐、我が運命の党よ、
君を私は歌うのです。

천만의 아들딸 영웅으로 키워온
그대의 붉은 당기발
기폭에 어머니 옷자락이 어려와
목메여 노래하노라
그처럼 정을 다하여 내 삶을 빛내준 그대
이 세상에 둘도없는 품 내 운명 당이여
그대를 나는 노래하노라

千万の子供たちを英雄へと育ててきた、
君の紅き党の旗。
旗に母なる衣の裾が染まり、
声を詰らせ歌うのです。
そのように情を尽くし私の生を輝かしてくれた君。
この世に二つとない懐、我が運命の党よ、
君を私は歌うのです。

아 – 당이여 위대한 당이여
그대를 나는 노래하노라

ああ、党よ、偉大なる党よ、
君を私は歌うのです。

| 音楽 | 21:26 | comments:2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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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節を歌おう

太陽節を歌おう
태양절을 노래하세

作詞:キム・ソンナム(김송남)
作曲:リ・ジョンオ(리종오)
創作年度:不明



이 강산에 꽃이 피는 4월 15일
밝은 해빛 넘쳐나는 4월 15일
태양절 탸양절 우리 민족 태양절
수령님 그 사랑 길이길이 노래하세

この山河に花が咲く四月十五日。
明るい陽射しが満ち溢れる四月十五日。
太陽節、太陽節、我が民族の太陽節。
首領様のその愛を永久に歌おう。

온 나라에 봄을 주는 4월 15일
온 누리에 해빛 주는 4월 15일
태양절 탸양절 우리 민족 태양절
수령님 그 은덕 길이길이 노래하세

国中に春をくれる四月十五日。
世界中に日の光をくれる四月十五日。
太陽節、太陽節、我が民族の太陽節。
首領様のその恩徳を永久に歌おう。

천년만년 빛내가자 4월 15일
대대손손 전해가자 4월 15일
태양절 탸양절 우리 민족 태양절
수령님 그 업적 길이길이 노래하세

千年万年輝かしてゆこう、四月十五日。
子孫代々に伝えてゆこう、四月十五日。
太陽節、太陽節、我が民族の太陽節。
首領様のその業績を永久に歌おう。

| 音楽 | 19:41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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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日成元帥様万歳

金日成元帥様万歳
김일성원수님 만세

作詞:集団
作曲:リ・ミョンサン(리면상)
創作年度:1974年



위대한 수령님은 혁명의 태양
내 조국 찾아주신 해방의 은인
이 행복 안겨주신 어버이 수령
김일성원수님 만세 만만세

偉大なる首領様は革命の太陽。
我が祖国を取り戻して下さった解放の恩人。
この幸福を抱かせて下さった父なる首領、
金日成元帥様、万歳、万々歳。

불멸에 주체사상 창시하시여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
만고에 길이 빛날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원수님 만세 만만세

不滅の主体思想を創始なされ、
朝鮮を輝かされた偉大なる首領。
万古に、永久に輝く絶世の愛国者、
金日成元帥様、万歳、万々歳。

위대한 수령님은 혁명의 영재
온세상 밝히시는 희망의 등대
세계혁명 이끄시는 탁월한 수령
김일성원수님 만세 만만세

偉大なる首領様は革命の英才。
世界中を照らされる希望の灯台。
世界革命を導かれる卓越した首領、
金日成元帥様、万歳、万々歳。

※最近では「金日成大元帥万歳(김일성대원수 만세)」というタイトルになっている。(歌詞もこの通りに変更されている。)

| 音楽 | 15:07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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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日成元帥に捧ぐ歌

金日成元帥に捧ぐ歌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作詞:ウォン・ジョンソ(원종소)
作曲:パク・ハンギュ(박한규)
創作年度:1956年



아- 언제나 친근한 우리 수령 김일성원수
우리들은 심장으로 높이 부르네

ああ、いつも親しき我らが首領、金日成元帥、
我らは心より高く歌うなり。

백두의 밀림에서 밝아온 이 아침
우리는 수령의 노래 자랑으로 부르네
이 노래 억눌렸던자 용사로 키워
언제나 승리에로 고무해 주네
이 노래 원쑤에겐 죽음을 주고
승리한 조국땅에 울려 퍼지네

白頭の密林より明け初めたこの朝、
我らは首領の歌、誇りより歌うなり。
この歌、抑えつけられていた者を勇士へと育て、
いつも勝利へと鼓舞してくれるのだ。
この歌、敵には死を与え、
勝利した祖国の地に響き渡る。

아- 언제나 친근한 우리 수령 김일성원수
우리들은 심장으로 높이 부르네

ああ、いつも親しき我らが首領、金日成元帥、
我らは心より高く歌うなり。

이 나라 아름다운 노래 많아도
우리는 수령의 노래 영광으로 부르네
이 노래 가슴에 지녀 자라난 우리
싸움터마다에서 원쑤 부셨네
이 노래 고지마다 영웅을 낳고
마을과 거리마다 영광을 주네

この国には美しき歌は多くとも、
我らは首領の歌、栄光より歌うなり。
この歌を胸に抱き育った我ら、
戦場ごとに敵を倒したのだ。
この歌、高地ごとに英雄を生み、
村と街ごとに栄光を与える。

아- 언제나 친근한 우리 수령 김일성원수
우리들은 심장으로 높이 부르네

ああ、いつも親しき我らが首領、金日成元帥、
我らは心より高く歌うなり。

찬란한 태양아래 행복은 꽃피고
우리는 수령의 노래 소리높이 부르네
이 노래 남녘의 형제 불러 일으켜
한마음 통일 위하여 싸워 나가네
이 노래 원쑤들을 짓누르면서
이 땅에 사회주의 꽃피게 하네

燦爛たる太陽の下、幸福は花咲き、
我らは首領の歌、声高く歌うなり。
この歌、南の兄弟を呼び起こし、
心を合わせ、統一の為、戦って往くのだ。
この歌、敵を討ち倒し、
この地に社会主義の花を咲かす。

아- 언제나 친근한 우리 수령 김일성원수
우리들은 심장으로 높이 부르네

ああ、いつも親しき我らが首領、金日成元帥、
我らは心より高く歌うなり。

| 音楽 | 14:50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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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らが将軍様、一番さ

我らが将軍様、一番さ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作詞:チェ・ジュンギョン(최준경)
作曲:リ・ジョンオ(리종오)
創作年度:不明



다박솔초소도 찾아주시고
하늘길 배길도 함께 가셨네
그 품에 병사들 모두다 안겨
행복의 이야기 꽃을 피우네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
제일이야 제일이야 아-... 제일이야

タバクソル哨所もお訪ねになり、
空の道、船の道も一緒に進まれた。
その懐に兵士達も皆抱かれ、
幸福の物語は花を咲かすのさ。
最高司令官、金正日将軍、
一番さ、一番さ、ああ、一番さ。

향도의 그 손길 한번드시면
천만의 어깨에 나래가 돋네
그 품에 병사들 영웅이 되여
끝없는 자랑을 노래한다네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
제일이야 제일이야 아-... 제일이야

嚮導のその手をひとたびお振りになれば、
千万の肩に翼が生えてくる。
その懐に兵士達は英雄となり、
果てしなき誇りを歌うのさ。
最高司令官、金正日将軍、
一番さ、一番さ、ああ、一番さ。

호탕한 그 웃음 들을 때며는
통일의 축포가 어려 온다네
그 품에 병사들 신심은 넘쳐
언제나 승리만 떨쳐가리라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
제일이야 제일이야 아-... 제일이야

朗らかなその笑みを浮かべた時には、
統一の祝砲が響いてくる。
その懐に兵士達の信念は満ち、
いつでも勝利だけを轟かしゆくだろう。
最高司令官、金正日将軍、
一番さ、一番さ、ああ、一番さ。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제일이야

我らが将軍様が一番さ。
一番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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交響曲「血の海」

交響曲「血の海」
교향곡《피바다》

作曲:キム・ヨンギュ,キム・ユンボン(김영규,김윤봉)
創作年度:1973年



제1악장《피바다》
제2악장《일편단심 붉은 마음 간직합니다》
제3악장《혁명의 기치》

第一楽章「血の海」
第二楽章「一途に紅き心を尽くします」
第三楽章「革命の旗標」

※引用曲(確認できる範囲内)
第一楽章:「血の海」「"討伐"歌」
第二楽章:「一途に紅き心を尽くします」
第三楽章:「革命歌」「血の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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万景台を訪ねゆく

万景台を訪ねゆく
만경대 찾아가네

作詞:カン・ヒョク(강혁)
作曲:オム・ハジン(엄하진)
創作年度:不明



4월의 봄빛이 강산에 넘쳐 행복이 꽃펴나니
인민은 감사의 정을 안고 만경대 찾아가네
아 – 노래속에 아 – 기쁨넘쳐
언제나 그리운 마음의 고향 만경대 찾아가네

四月の春の光が山河に満ち、幸福の花が咲くからこそ、
人民は感謝の念を抱き、万景台を訪ねゆく。
ああ、歌の中に、ああ、喜びは満ち、
いつも懐かしき心の故郷、万景台を訪ねゆく。

광복의 새봄을 찾으시려 나서신 사립문에
인민은 충성의 꽃다발 안고 끝없이 흘러드네
아 – 노래속에 아 – 기쁨넘쳐
언제나 그리운 마음의 고향 만경대 찾아가네

光復の新たなる春を求め、旅立たれた柴折門に、
人民は忠誠の花束抱き、果てしなく流れ入る。
ああ、歌の中に、ああ、喜びは満ち、
いつも懐かしき心の故郷、万景台を訪ねゆく。

주체의 태양이 여기서 솟아 누리를 비쳐주니
온세상 인민들 만경대 찾아 높은 뜻 배워가네
아 – 노래속에 아 – 기쁨넘쳐
언제나 그리운 마음의 고향 만경대 찾아가네

主体の太陽がここから昇り、世を照らしてくれるからこそ、
世界中の人民は万景台を訪ね、高き志を学びゆく。
ああ、歌の中に、ああ、喜びは満ち、
いつも懐かしき心の故郷、万景台を訪ねゆく。

아 – 노래속에 아 – 기쁨넘쳐
태양이 꽃펴난 혁명의 고향 만경대 찾아가네

ああ、歌の中に、ああ、喜びは満ち、
太陽が花咲きし革命の故郷、万景台を訪ね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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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領様を仰ぎ、統一万歳を叫ぼう

首領様を仰ぎ、統一万歳を歌おう
수령님 모시고 통일만세 부르자

作詞:不明
作曲:不明
創作年度:不明



삼천리 강산에 넘쳐나는
감격의 그 날을 그리며
남북의 겨레여 힘을 모아
조국의 통일을 이루자
민족의 태양 우리의 수령님
통일의 광장에 높이 모시고 만세를 부르자

三千里の山河に満ち渡る、
感激のその日を思い描き、
南北の民よ力を合わせ、
祖国の統一を成そう。
民族の太陽、我等が首領様、
統一の広場に高く仰ぎ、万歳を叫ぼう。

분렬의 고통을 가셔내며
동해의 물결은 설레네
그리운 형제들 서러 만나
이 땅에 락원을 세우리
아 – 위대한 우리의 수령님
오천만 인민은 그 품속에 영원히 살리라

分裂の苦痛を払い去り、
東海の波も穏やか。
懐かしき兄弟達は互いに出会い、
この地に楽園を建てるであろう。
ああ、偉大なる我等が首領様、
五千万人民はその懐の中に、永久に生きゆかん。

애국에 피끓은 겨레여
통일의 한길에 나서라
위대한 수령님 손길따라
력사의 위업을 이루자
혁명의 태양 우리의 수령님
통일의 광장에 높이 모시고 만세를 부르자

愛国に血漲る民族よ、
統一の一筋に進み出よ。
偉大なる首領様の手に従い、
歴史の偉業を成そう。
革命の太陽、我等が首領様、
統一の広場に高く仰ぎ、万歳を叫ぼ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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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の星

朝鮮の星
(不滅の革命頌歌)
조선의 별

作詞,作曲:キム・ヒョク(김혁)



조선의 밤하늘에 새별이 솟아
삼천리강산을 밝게도 비치네
짓밟힌 조선에 동은 트리라
2천만 우리 동포 새별을 보네

朝鮮の夜空に新しき星が昇り、
三千里の山河を明るく照らす。
踏み躙られし朝鮮に夜明けは来らん。
二千万の我が同胞は新しき星を見る。

캄캄한 밤하늘 바라다보니
신음하는 조국산천 어리여오네
변치 말자 혁명에 다진 그 마음
2천만 우리 동포 새별을 보네

真暗き夜空を仰ぎ見れば、
呻く祖国の山河、涙が浮かぶ。
変わることなき革命に固めしその心。
二千万の我が同胞は新しき星を見る。

간악한 강도 일제 쳐물리치고
삼천리에 새별이 더욱 빛날제
조선아 자유의 노래 부르자
2천만 우리 동포 새별을 보네

奸悪なる強盗、日帝を討ち滅ぼし、
三千里に新しき星がさらに光を放つとき、
朝鮮よ、自由の歌を歌おう。
二千万の我が同胞は新しき星を見る。

-解説-

「朝鮮の夜空に、新しき希望の星(キム・ソンジュ(金成柱、後の金日成)のこと。)が輝き、その星に二千万の朝鮮民族は運命を託す。」という歌。
映画「朝鮮の星」第一部では、"抗日詩人"とされるキム・ヒョク(김혁, 金赫)が持ち歩いているギターを弾きながらメロディー、そして歌詞を書いて曲を作り、
青年共産主義者の同志たちや朝鮮の人々に広めていくというシーンが登場します。

| 音楽 | 23:46 | comments:1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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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日戦闘を力強く繰り広げ、鉄道輸送において、一大昂陽を引き起こそう

100日戦闘を力強く繰り広げ、鉄道輸送において、一大昂陽を引き起こそう
10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철도수송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자

制作:朝鮮中央放送(조선중앙방송)



10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철도수송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자
10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철도수송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자


철도는 나라의 동맥이며 인민경제의 선행관이다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10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해서는
철도운수부문에서 늘어나는 수송수요원만히 보장해야 한다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이여
자신들이 지닌 임무중요성을 굳이 자각하고
수송혁명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 올리자

규률질서철도에서 생명이다
철도운수부문에서는 규률을 강하게 세우고
수송조직지휘 짜고 들어
려객수송화물수송에서
결정적 전환을 가져 와야한다

《5.18무사고정시견인초과운동》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켜올려
더 많은 짐더 빨리 실어나르자

철도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철도운수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한다

철도공장들에서 현존생산능력을 최대한으로 리용하고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을 적극 추진하며 기관차와 화차의 생산수리에서 혁신 일으켜 나가야 한다

철길의 강도를 높이고 철도시설물들의 보호관리에 힘을 놓어
렬차운행안정성정시운행을 보장하자

온나라가 철도를 적극 도와주어야한다
금속,기계,화학공업부문을 비롯한 ××단위들에서
철도수송과 운영에 필요한 설비자재들을 제때에 우선적으로 보장하자

모든부문, 모든단위에서 철도를 힘있게 지원하자

철도운수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이여
나라의 동맥을 지켜선 초병으로서의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철도수송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100일전투에서 또다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자




100日戦闘を力強く繰り広げ、鉄道輸送において、一大昂陽を引き起こそう。
100日戦闘を力強く繰り広げ、鉄道輸送において、一大昂陽を引き起こそう。


鉄道は国の動脈であり、人民経済の先駆けである。
人民経済の全ての部門、全ての単位において、100日戦闘を勝利と結ぶ為には
鉄道運輸部門において、伸びる輸送需要を円満に保障しなければならない。

鉄道運輸部門の活動家らと輸送戦士らよ。
己の負った任務重要性を強く自覚し、
輸送革命をさらに激しく燃え上がらせよう。

規律秩序鉄道において生命である。
鉄道運輸部門においては規律を強くたて、
輸送組織指揮組み掲げ、
旅客輸送貨物輸送において、
決定的転換を呼び起こさなければならない。

「5.18無事故定時牽引超過運動」をさらに激しく守り高め、
さらに多くの業さらに早く載せ運ぼう。

鉄道の現代化に拍車をかけ、
鉄道運輸物質技術的土台をさらに強化して進まなければならない。

各鉄道工場において、現存生産能力を最大限に利用し、
生産工程の技術改建を積極的に推進し、機関車と貨車の生産修理において革新引き起こして進まなければならない。

鉄路の強度を高め、鉄道施設物らの保護管理に力を込め、
列車運行安全性定時運行を保障しよう。

国中が鉄道を積極的に助けなければならない。
金属、機械、化学工業部門を始めとする××各単位において、
鉄道輸送と運営に必要な各設備資材適度に優先的に保障しよう。

全ての部門、全ての単位において、鉄道を力強く支援しよう。

鉄道運輸部門の全活動家らと輸送戦士らよ、
国の動脈を守り立つ哨兵としての高い責任感を持ち、鉄道輸送において、
新たなる革新を引き起こし進むことにより、100日戦闘において、また再び勝利者の栄誉を轟かそう。


※××は聞き取れなかった箇所です。

| 朝鮮中央放送 | 21:09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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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帝が襲い来れば死を与えん

米帝が襲い来れば死を与えん
미제가 덤벼들면 죽음을 주리

作詞:不明
作曲:不明
創作年度:不明



우리 행복 노리는 놈 그 어이 용서하랴
내 조국은 어디 가나 요새로 일떠섰다
미제야 함부로 날뛰지 말라
우리는 일당백이다
불에는 불로써 피에는 피로써 결전에 나서리

我等の幸福を狙う奴等、どうして容赦できようか。
我が祖国は何処へ行けど、要塞と起ち上がった。
米帝よ、妄りに暴れ狂うな。
我等ぞ一当百なり。
炎には炎を以て、血には血を以て、決戦に進み出ん。

원쑤 미제 이 땅우에 또다시 불질하면
주체조선 명예걸고 단매에 족치리라
미제야 함부로 날뛰지 말라
증오는 불 타오른다
정의의 총칼로 자위의 포화로 죽음을 주리라

怨讐米帝、この地の上をまた再び侵さば、
主体朝鮮は名誉を懸け、一撃で叩き潰すだろう。
米帝よ、妄りに暴れ狂うな。
憎悪は炎の如く燃え上がる。
正義の銃剣を以て、自衛の砲火を以て、死を与えん。

원쑤 미제 쳐부시는 판가리싸움에서
당중앙이 안겨준 힘 승리로 떨치리라
미제야 함부로 날뛰지 말라
천백배 복수하리라
멸적의 한길로 통일의 한길로 노도쳐가리라

怨讐米帝を討ち破る雌雄を決す戦いに、
党中央の抱かせてくれた力は勝利を轟かすだろう。
米帝よ、妄りに暴れ狂うな。
千百倍に復讐するだろう。
滅敵の一筋に、統一の一筋に、怒濤の如く進み往かん。

| 音楽 | 22:58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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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笛

口笛
휘파람

作詞:チョ・ギチョン(조기천)
作曲:リ・ジョンオ(리종오)
創作年度:1990年



어제밤에도 불었네 휘파람 휘파람
벌써 몇달째 불었네 휘파람 휘파람
복순이네 집앞을 지날땐 이 가슴 설레여
나도 모르게 안타까이 휘파람 불었네
휘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호
휘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호

昨日の夜にも吹いたんだ。口笛、口笛。
もう何ヶ月も吹いたんだ。口笛、口笛。
福順の家の前を通るとき、この胸はときめいて、
自分でも気づかないうちに切なく口笛を吹いたのさ。
フィフィフィ、ホホホ、フィフィ、ホホホ。
フィフィフィ、ホホホ、フィフィ、ホホホ。

한번 보면은 어쩐지 다신 못볼듯
보고 또봐도 그 모습 또보고싶네
오늘계획 삼백을 했다고 생긋이 웃을 때
이 가슴에 불이 인다오 이 일을 어찌하랴
휘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호
휘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호

一度見るとなぜだかもう一度見れなくて、
見てまた見てもその姿、また見たくなるんだ。
今日の計画三百を達成できたと微笑むとき、
この胸が燃えるような気持ちになるのをどうしたらいいんだろう。
フィフィフィ、ホホホ、フィフィ、ホホホ。
フィフィフィ、ホホホ、フィフィ、ホホホ。

어제밤에도 불었네 휘파람 휘파람
벌써 몇달째 불었네 휘파람 휘파람
혁신자의 꽃다발 안고서 휘파람 불면은
복순이도 내 마음 알리라 알아주리라
휘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호
휘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호

昨日の夜にも吹いたんだ。口笛、口笛。
もう何ヶ月も吹いたんだ。口笛、口笛。
革新者の花束を抱いて、口笛を吹いたら、
福順も僕の気持ちをわかるだろう、わかってくれるさ。
フィフィフィ、ホホホ、フィフィ、ホホホ。
フィフィフィ、ホホホ、フィフィ、ホホホ。

-解説-

1990年代に北朝鮮で大ヒットしたといわれるラブソング。

| 音楽 | 22:15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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