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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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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の為の今日に生きよう

明日の為の今日に生きよう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

作詞:集団
作曲:キム・ハクリム(김학림)
創作年度:1996年



아-... 번영할 내 조국의
래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우리 살자

ああ、繁栄する我が祖国の、
明日、明日の為の今日に我ら生きよう。

백두의 선렬들이 피로써 찾아준
성스런 이 땅에서 태여난 세대들아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우리 살자

白頭の先烈達が血もて取り戻した、
聖なるこの地に生まれし世代よ、
今日の為の今日に生きず、
明日、明日の為の今日に我ら生きよう。

미래에 바쳐가는 사랑이 없다면
혁명의 머나먼 길 그 어이 이어가랴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우리 살자

未来に捧げゆく愛が無ければ、
革命の遠く遠き途、如何にして継ぎゆくのか。
今日の為の今日に生きず、
明日、明日の為の今日に我ら生きよう。

그 어떤 고난도 시련도 헤치며
최후의 승리자로 내 조국 빛내이자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우리 살자

如何なる苦難も試練も掻き分け、
最後の勝利者として我が祖国を輝かそう。
今日の為の今日に生きず、
明日、明日の為の今日に我ら生きよう。

아-... 번영할 내 조국의
래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우리 살자

ああ、繁栄する我が祖国の、
明日、明日の為の今日に我ら生き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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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撓不屈の闘士、金正淑同志

不撓不屈の闘士、金正淑同志
(外国人の詠んだ詩)
불요불굴의 투사 김정숙동지

作者:モリタ・ケイコ(모리따 게이꼬)(日本)



백살구꽃 피는 봄이 또 다시 찾아온 이때
인민의 자주성 위해 싸우는 혁명투사 될 결의 안고
우리는 혁명의 어머니 김정숙동지를 생각한다

白杏の花咲く春がまた再び訪ねてきたこの時、
人民の自主性の為に戦う革命闘士となる決意を抱き、
我らは革命の母、金正淑同志を想う。

살벌한 총검이 부모와 형제를 빼앗아 갈 때
오직 혁명의 승리와 인민의 행복 위해
한몸 바쳐 오신 김정숙동지
주석의 사상에 충실하신 참다운 혁명전사

殺伐とせる銃剣が父母と兄弟を奪ってゆく時、
ただ革命の勝利と人民の幸福の為に、
一身を捧げて来られた金正淑同志。
主席の思想に忠実であられた真なる革命戦士。

돈과 권력에 짓눌린 인민을 생각하며
광범한 인민과 단결하여
일본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을 벌리는 인민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것은
인민의 딸로서 천대받는 인민들에게 정성을 다하시며
혁명의 주인으로 키우신 김정숙동지

金と権力に抑圧された人民を想い、
広範な人民と団結し、
日本の自主化の為に闘争を繰り広げる人民の心の中に留められたのは、
人民の娘として虐げられた人民に真心を尽くされ、
革命の主人として育てられた金正淑同志。

혁명동지의 기쁨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배고픔도 잊으시는 숭고한 그 마음
자주의 대오에 오늘도 숨쉰다

革命同志の喜びの為ならば己の空腹もお忘れになる崇高なその心。
自主の隊伍に今日も息吹く。

자신의 생명을 바쳐서라도 조선혁명을 지키는 길은
김일성주석을 지키는 길

己の生命を捧げても、朝鮮革命を護る途は、
金日成主席を護る途。

생의 그 신조는 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일령도자에 의해 이어지고
공산주의 밝은 전망 펼쳐지네

生のその信条は主席の偉業を継承なされた金正日領導者により引き継がれ、
共産主義の明るき展望は広がるのだ。

조선혁명의 불길속에서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세계인민들이 높이 들고 자주의 길로 나아가네

朝鮮革命の炎の中より主席が創始なされた主体思想を、
全世界人民が高く掲げ、自主の途へと進み出る。

태양의 주위를 도는 별처럼 김일성주석을 지켜싸운
수많은 혁명렬사들앞에 김정숙동지앞에 우리들은 결의하네

太陽の周りを廻る星の如く、金日成主席を護り戦った、
数多くの革命烈士達の前に、金正淑同志の前に、我らは決意す。

젊은 세대에 대한 주석의 기대를 가슴에 새기고
인민과 조직에 충실한 참된 전사가 되며
일본과 전세계를 자주화하는 투쟁의 선두에 설것을

若き世代に対する主席の期待を胸に刻み、
人民と組織に忠実な真なる戦士となり、
日本と全世界を自主化する闘争の先頭に立つことを。

| | 11:27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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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軍の歌

革命軍の歌
(革命歌謡)
혁명군의 노래

創作年度:不明


※最初の曲(~1:40)

설한풍이 휩쓰는 험한 산중에
결심품고 싸워가는 우리 혁명군
천신만고 모두다 달게여기며
피와 땀을 흘린자가 그 얼마냐

寒き雪風吹き荒ぶ険しき山の中に、
決心抱いて戦い往く我ら革命軍。
千辛万苦をものともせず全て味わい、
血と汗を流した者は幾人になるだろうか。

지동치듯 몰아치는 거세찬 바람
사정없이 살점을 떼여 갈 때에
산림속에 눈 깔고 누워 잘 때면
끓는 피는 더욱더 뜨거워진다

地を響かせ吹き荒れる激しき風が、
容赦無く肉片を削ぎゆく時に、
山林の中に目を伏せ身を休めれば、
沸き立つ血はさらに熱くなる。

지친 다리 끌고서 보보행진코
주린 배를 움켜 쥐고 힘을 돋군다
가시덤불 험한 길 앞을 막아도
목적하는 혁명위업 이룩해가자

くたびれた足引きずり、一歩一歩行進し、
飢えた腹をしっかり掴み、力を引き出す。
険しき茨の道が行く手を遮るとも、
目指す革命偉業、成し遂げて往こう。

끓는 피로 맹세한 동지를 잃고서
괴롭고도 모진 싸움 해내오다가
우뢰처럼 떨치는 돌격소리에
공산주의 승리의 기 펄펄 날린다

沸き立つ血もて誓いし同志を失い、
辛く厳しき戦いを乗り越え来れど、
雷雨の如く轟く突撃の音に、
共産主義勝利の旗はひらりひらり翻る。

우뢰처럼 떨치는 돌격소리에
공산주의 승리의 기 펄펄 날린다

雷雨の如く轟く突撃の音に、
共産主義勝利の旗はひらりひらり翻る。

| 音楽 | 21:28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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総動員歌

総動員歌
(革命歌劇"血の海"より)
총동원가



나가자 나가자 싸우러 나가자
용감한 기세로 어서 빨리 나가자
제국주의 군벌들 죽기를 재촉코
강탈과 학살을 여지없이 하노나

往こう、往こう、戦いに往こう。
勇敢なる気勢で、さあ早く往こう。
帝国主義軍閥たちは死を急き立て、
強奪と虐殺を余すことなく繰り広げる。

왔고나 왔고나 혁명이 왔고나
혁명의 기세는 전 세계를 덮었다
돈 없는 로동자 망치 메고 나오고
땅 없는 농민은 호미 메고 나오라

やって来た、やって来た、革命がやって来た。
革命の気勢は全世界を覆った。
金銭無き労働者は鎚を担ぎ進み出て、
土地無き農民は鎌を担ぎ進み出よ。

밥 짓던 누나는 식칼 들고 나오고
글 읽던 오빠는 책을 들고 나오라
아세아 무산자 구라파 로동자
전 세계 로동자 총동원하여라

飯を炊く姉は、包丁を持って進み出て、
文を読む兄は、本を持って進み出よ。
亜細亜の無産者、欧羅巴の労働者、
全世界の労働者、総動員せよや。

세우자 세우자 인민의 주권을
붉은기 들고서 우리 주권 세우자
지주놈의 토지와 주구놈의 재산을
혁명주권밑에서 골고루 나누자

立てよう、立てよう、人民の主権を。
紅き旗掲げ、我等が主権を立てようぞ。
地主野郎の土地と、走狗野郎の財産を、
革命主権の下に、等しく分けよう。

나가자 나가자 싸우러 나가자
용감한 기세로 어서 빨리 나가자
제국주의 군벌들 죽기를 재촉코
강탈과 학살을 여지없이 하노나

往こう、往こう、戦いに往こう。
勇敢なる気勢で、さあ早く往こう。
帝国主義軍閥たちは死を急き立て、
強奪と虐殺を余すことなく繰り広げる。

제국주의 군벌들 죽기를 재촉코
강탈과 학살을 여지없이 하노나

帝国主義軍閥たちは死を急き立て、
強奪と虐殺を余すことなく繰り広げる。

| 音楽 | 20:47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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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訃報】ソル・ミョンスン氏、死去

solmyungsun.jpg


「金正日将軍の歌」や、「金正日同志は我等が最高司令官」の作曲者として知られるソル・ミョンスン氏の死去が確認されました。
以下の記事は2012年7月22日の労働新聞ものです。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고 설명순동지의 령전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상계관인이며 로력영웅,인민예술가인 조선인민군협주단 작곡가 설명순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21일 고인의 령전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朝鮮人民軍最高司令官、金正恩同志が、
故ソル・ミョンスン同志の霊前に花輪を送られた。


朝鮮人民軍最高司令官であらせられる敬愛する金正恩同志におかれては、金日成桂冠詩人であり、労力英雄、人民芸術家である朝鮮人民軍協奏団作曲家、ソル・ミョンスン同志の死去に深い哀悼の意を表し、21日、故人の霊前に花輪を送られた。


「ネナラ」に掲載されている、ソル・ミョンスン氏の紹介記事を翻訳したものを掲載します。
※今回のニュースを受けて、没年を書き加えたものを掲載。

설명순(1936. 5. 25-2012. 7. ?) 작곡가.
평양시 동대원구역 신리동(현재)의 막로동자의 가정에서 출생하였다.
광복후 중학교를 마치고 주체42(1953)년 조선인민군에 입대하였다. 음악에 남 다른 취미를 가지고 중학시절에 예술소조활동에 적극 참가하였던 그는 군사복무기간 군부대산하 선전대에서 연주가로 활동하면서 작곡법과 음악리론을 자습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사랑에 의하여 주체49(1960)년부터 주체82(1993)년까지 조선인민군협주단에서 작곡가, 작곡실장, 창작담당부단장, 단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병사시절에 군인들의 락천적인 전투훈련생활을 반영한 가요 《가마마차 달린다》(1960년)를 창작하여 주석의 높은 평가를 받은 때로부터 시작하여 30여년간의 창작생활과정에 《초병은 수령님께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1962년),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1968년), 《노래하세 대홍단》(1975년),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1975년), 《군민의 정을 담아 발동소리 울려 가네》(1976년), 《언제나 수령님을 우러러》(1977년)를 비롯한 사상예술성이 높은 명곡들을 수많이 창작하였다.
또한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힘있게 벌어진 《피바다》식 혁명가극 창조사업에 참가하여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중에서 《간호원의 붉은 정성》, 《수령님의 품속에서 영생하리라》, 혁명가극 《밀림아 이야기하라》중에서 《홀로 핀 진달래》, 혁명가극 《금강산의 노래》중에서 《잊지 못할 지난 날 싸움의 날에》를 비롯하여 혁명가극 《밝은 태양아래에서》의 기둥노래들을 훌륭히 창작하여 가극혁명의 성과적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그는 민족가극 《춘향전》창조사업에도 참가하여 《옥중가》, 《리별가》 등 기둥노래들을 창작하였다.
뿐만아니라 그는 《당중앙의 불빛》(1980년), 《꿈같이 황홀한 창광거리》(1980년), 《꽃》(1981년), 《보람찬 병사생활》(1987년), 《친애하는 그이는 우리와 함께》(1988년)와 같은 명곡들을 훌륭히 창작하였다.
특히 그는 김정일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반영한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21세기 태양찬가로 훌륭히 창작하였다.
깊은 서정과 힘찬 기백, 현대적인 민요적양상의 특징으로 하여 그의 노래들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 군인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김일성상》계관인이며 인민예술가(1978년)이다.

ソル・ミョンスン(1936. 5. 25-2012. 7. ?) 作曲家。
平壌市東大院区域新里洞(現在)の肉体労働者の家庭で出生した。
光復後、中学校を修め、主体42(1953)年、朝鮮人民軍に入隊した。音楽に特別な興味を持ち、中学時代に芸術小組活動に積極的に参加した彼は、軍事服務期間、軍部隊傘下の宣伝隊で演奏家として活動し、作曲法と音楽理論を自習した。
金日成主席と金正日領導者の大きな政治的信任と愛により、主体49(1960)年より主体82(1993)年まで朝鮮人民軍協奏団で作曲家、作曲室長、作曲担当部団長、団長などとして活動した。
彼は兵士時代に軍人らの楽天的な戦闘訓練生活を反映した歌謡「釜馬車、走る」(1960年)を創作し、主席の高い評価を受けた時から始まり、30余年間の創作活動の過程で、「哨兵は首領様に暖かい挨拶を捧げます」(1962年)、「哨所に首領様お越しになった」(1968年)、「歌えよ大紅湍」(1975年)、「忠誠の応答の声、了解しました」(1975年)、「軍民の情を込め、発動機の音は響き渡る」(1976年)年、「何時も首領様の仰ぎ」(1977年)を始めとする思想芸術性の高い名曲を数多く創作した。
また、金正日領導者の賢明な領導の下に力強く繰り広げられた「血の海」式革命歌劇創造事業に参加し、革命歌劇「党の真なる娘」より「看護員の紅き真心」、「首領様の懐に永生せん」、革命歌劇「密林よ、語れ」より「独り咲いたつつじ」、革命歌劇「金剛山の歌」より「忘れられぬ過ぎし日の戦いの日に」を始めとし、「明るき太陽の下に」の柱となる歌の数々を立派に創作し、歌曲革命の成果的遂行に直接的に貢献した。
彼は民族歌劇「春香伝」創作事業にも参加し「獄中歌」、「離別歌」等、柱となる歌を創作した。
それだけでなく、彼は「党中央の灯」(1980年)、「夢のように心を奪われる蒼光通り」(1980年)、「花」(1981年)、「やりがいに満ちた兵士生活」(1987年)、「親愛なる彼は我等と共に」(1988年)のような名曲の数々を立派に創作した。
特に、彼は金正日領導者を高く仰ぎ、主体革命偉業を最後まで完成させようとする人民の一途な念願を反映した永生不滅の革命頌歌「金正日将軍の歌」を21世紀の太陽賛歌として立派に創作した。
深い叙情と力に満ちた気迫、現代的な民謡的様相を特徴とし、彼の歌の数々は我が人民と人民軍軍人らより熱烈に愛されている。
彼は「金日成賞」桂冠詩人であり、人民芸術家(1978年)である。


このように数々の名曲を創作してきただけでなく、「革命歌劇」の創作にも非常に大きな役割を果たしていて、1997年には"永生不滅の革命頌歌"、「金正日将軍の歌」を作曲しています。
また、2003年には「ソル・ミョンスン音楽会」が開かれ、2006年の70歳の誕生日には金正日総書記より「生誕70周年賞」を受賞していて、まさに「共和国音楽界の元老」の一人と言えます。
突然のニュースに驚きました。心より哀悼の意を表します。

-参考-

【訃報】ソル・ミョンスン氏死去
朝鮮労働党万歳! 2012年7月27日

朝鮮の才能ある創作家、芸術家たち ソル・ミョンスン(조선의 재능있는 창작가 예술인들 설명순)
ネナラ(내나라)

「釜馬車、走る」の作曲家、ソル・ミョンスンの音楽会(《가마마차 달린다》의 작곡가 설명순의 음악회)
労働新聞(로동신문) 2003年11月17日

「釜馬車、走る」の作曲家、ソル・ミョンスンに生誕70周年賞(《가마마차 달린다》의 작곡가 설명순에게 생일70돐상)
労働新聞(로동신문) 2006年5月26日

| その他 | 17:14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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笑顔の花が満開さ

笑顔の花が満開さ
웃음꽃이 만발했네

作詞:リョム・ペクウン(렴백운)
作曲:リム・ホンイク(림헌익)
創作年度:不明



- 수령님 은덕으로 웃음꽃이 만발했네
- 아하 아하 아하하 하하하하
- 웃음꽃 만발했네

여보소 동무네들 말씀좀 물읍시다 - 물읍시오
여기 있던 집들중에 삼돌이라 살았는데
고층건물 줄졌으니 어데 간지 아시나요
- 삼돌이 삼돌이 삼돌이
- 아하 알구말구 저기 보이는 보통강기슭에
- 구름뚫고 솟아오른 천리마거리
- 삼호동에 이사했소
아하 그렇지 그래 여기도 새집 - 새집
아하 그렇지 그래 저기도 새집 - 새집
수령님 은덕으로 웃음꽃이 만발했네
어허 어허허 얼싸좋네
- 어허 어허허 우리 살림 얼싸좋네

やあやあ、同務達、少しお聞きしてもよろしいかな。-どうぞどうぞ。
ここにある家々の中にサムドルというのが住んでいるんですが、
高層の建物が並んでますが、どこに行けばいいかご存知でしょうか。
-サムドル、サムドル、サムドル、
-ああ、知ってます知ってます。あそこに見える普通江の川辺に、
-雲を突き抜け聳え立つ千里馬通りの
-三号棟に引っ越しましたよ。
ああ、そうですかそうですか、ここも新しい家。-新しい家。
ああ、そうですかそうですか、ここも新しい家。-新しい家。
首領様の恩徳で笑顔の花が満開さ。
あは、あはは、本当に良いな。
-あは、あはは、私達の生活、本当に良いな。

- 여보소 동무네들 - 여보소 동무네들
- 내 말좀 들어보소 - 내 말좀 들어보소
눈물을 뿌려가며 살아가던 토성랑이
세상에서 으뜸가는 이 거리가 솟았구려
- 세상에서 으뜸가는 이 거리가 솟았구려
- 아하 그렇지요 수령님의 보살피심속에
- 초막한간 없던 우리 화려한 아빠트에
- 행복을 누려가오
아하 그렇지 그래 여기도 새집 - 새집
- 아하 그렇지 그래 저기도 새집 - 새집
수령님 은덕으로 웃음꽃이 만발했네
- 어허 어허허 얼싸좋네
어허 어허허 우리 살림 얼싸좋네

-やあやあ、同務達、-やあやあ、同務達、
-私の話をちょっと聞いてくださいな。-私の話をちょっと聞いてくださいな。
涙を流しながら生きてきた土城廊が、
世に冠たるこの街と聳え立ったのですな。
-世に冠たるこの街と聳え立ったのですな。
-ああ、そうですね。首領様のご配慮の中に、
-草屋しかなかった私達は華麗なアパートに、
-幸福を謳歌してゆくのです。
ああ、そうですかそうですか、ここも新しい家。-新しい家。
ああ、そうですかそうですか、ここも新しい家。-新しい家。
首領様の恩徳で笑顔の花が満開さ。
あは、あはは、本当に良いな。
-あは、あはは、私達の生活、本当に良いな。

- 이 행복을 안겨주신 수령님과 장군님께
- 큰절을 드립니다

-この幸福を抱かせて下さった首領様と将軍様に、
-大きくお辞儀を捧げます。

※토성랑(土城廊)とは平壌にあった貧民窟の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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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等が7.27

我等が7.27
우리의 7.27

作詞,作曲:リ・ジョンオ(리종오)、ファン・ジンヨン(황진영)
創作年度:1993年



랄라랄 랄랄라 랄라 랄라랄 랄랄라 랄라
전우여 그날의 우리노래 함께 부르자

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
戦友よ、あの日の我等が歌、共に歌おう。

가슴에 훈장을 달고 전우들 모여왔네
전승의 기쁨을 안고 전우들 모여왔네
공장과 협동벌의 그옛날 병사들이
오늘은 군복을 떨쳐입고 모두 모여왔네
7.27 우리의 7.27 승리의 7.27
전우여 그날의 우리노래 함께 부르자

胸に勲章を付け、戦友達は集って来た。
戦勝の喜びを抱き、戦友達は集って来た。
工場と協同農場の過ぎしあの日の兵士達が、
今日は軍服を誇らしく着て、皆集っ来た。
7.27、我等が7.27、勝利の7.27。
戦友よ、あの日の我等が歌、共に歌おう。

순간도 승리의 신심 잃지를 않았다네
때로는 승리를 위해 목숨도 바치였네
불타는 전선길과 용광로앞에서
우리는 한마음 이날위해 힘껏 싸웠다네
랄랄라 7.27 우리의 7.27 승리의 7.27
전우여 그날의 우리노래 함께 부르자

一瞬も勝利の信念、失ったことはなかった。
時には勝利の為、生命も捧げたのだ。
燃え盛る前線の途と、熔鉱炉の前に、
我等は一つの心でこの日の為、力強く戦ったのだ。
ラララ、7.27、我等が7.27、勝利の7.27。
戦友よ、あの日の我等が歌、共に歌おう。

가슴에 훈장을 달고 전우들 모여왔네
전승의 축포를 보며 전우들 맹세하네
원쑤가 덤벼들면 내 나라 내 조국위해
또다시 멸적의 총창들고 우리 나가리라
7.27 우리의 7.27 승리의 7.27
전우여 그날의 우리노래 함께 부르자

胸に勲章を付け、戦友達が集って来た。
戦勝の祝砲を見つめ、戦友達は誓うのだ。
仇敵が襲い来たれば、我が国、我が祖国の為、
また再び滅敵の銃槍掲げ、我等、進み出んと。
ラララ、7.27、我等が7.27、勝利の7.27。
戦友よ、あの日の我等が歌、共に歌おう。

랄라랄 랄랄라 랄라 랄라랄 랄랄라 랄라
전우여 그날의 우리노래 함께 부르자
아-... 전승의 축포 오른다
전우여 그날의 우리노래 함께 부르자

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
戦友よ、あの日の我等が歌、共に歌おう。
ああ、戦勝の祝砲は上がる。
戦友よ、あの日の我等が歌、共に歌お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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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撃隊行進曲

遊撃隊行進曲
(革命歌謡)
유격대행진곡

創作年度:1932年



동무들아 준비하라 손에다든 무장
제국주의 침략자를 때려부시고
용진용진 나아가세 용감스럽게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

戦友(トンム)らよ備えよ、手に執れ武器を。
帝国主義侵略者を討ち滅ぼし、
勇進勇進、進めや勇ましく、
億千万回死ねども敵を討て。

나가자 판가리 싸움에 나가자 유격전으로
손에든 무장을 튼튼히 잡고 나갈 때에
용진용진 나아가세 용감스럽게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

征けや雌雄を決す戦いへ、征けや遊撃戦へ。
手に執りし武器をしっかと持ちて進む時、
勇進勇進、進めや勇ましく、
億千万回死ねども敵を討て。

우리 대장 사격구령 한번 웨칠 때
전대동무 겨냥총을 받들어 쥐고서
악악소리 웨치면서 몰사격바람에
적의 군사 정신없이 막 쓰러진다

我等が隊長、射撃号令ひと度叫ぶ時、
戦隊同務は狙いを定め銃を掲げ握り、
雄叫び上げての集中射撃の勢いに、
敵兵は気を失い倒れゆく。

나가자 판가리 싸움에 나가자 유격전으로
손에든 무장을 튼튼히 잡고 나갈 때에
용진용진 나아가세 용감스럽게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

征けや雌雄を決す戦いへ、征けや遊撃戦へ。
手に執りし武器をしっかと持ちて進む時、
勇進勇進、進めや勇ましく、
億千万回死ねども敵を討て。

기세 맞춰 승리의 함성 드높이
전대동무 무장 뺏아 둘러 메고서
승전고에 걸음 맞춰 노래 부르며
어깨춤을 모두 추며 돌아 오누나

意気合わせ勝利の歓声いや高く、
戦隊の友(とも)は武器を奪い引っ担ぎ、
戦勝太鼓に足取り合わせ歌唄い、
肩組み皆踊り帰り来らん。

나가자 판가리 싸움에 나가자 유격전으로
손에든 무장을 튼튼히 잡고 나갈 때에
용진용진 나아가세 용감스럽게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

征けや雌雄を決す戦いへ、征けや遊撃戦へ。
手に執りし武器をしっかと持ちて進む時、
勇進勇進、進めや勇ましく、
億千万回死ねども敵を討て。

썩어 가는 제국주의 뚜드려 부시고
무너진 그 터전에 새터를 닦고
인민의 혁명정권 건설하고서
붉은기를 휘날리며 나아들가자

腐りゆく帝国主義叩き潰し、
崩れ去りしその地に新たなる礎を磨き、
人民の革命政権を建設し、
赤旗を翻し進み往こう。

나가자 판가리 싸움에 나가자 유격전으로
손에든 무장을 튼튼히 잡고 나갈 때에
용진용진 나아가세 용감스럽게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

征けや雌雄を決す戦いへ、征けや遊撃戦へ。
手に執りし武器をしっかと持ちて進む時、
勇進勇進、進めや勇ましく、
億千万回死ねども敵を討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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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ナス管弦楽団演奏版「革命の為に」

ウナス管弦楽団演奏版「革命の為に」
(ウナス管弦楽団パリ公演より)
은하수관현악단판《혁명을 위하여》

作曲:不明
創作年度:不明



-参考-

革命の為に
革命音楽館(※当サイ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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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にきらり、西にきらり、パルチザン式なり

東にきらり、西にきらり、パルチザン式なり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식이로다

作詞:ユン・ドゥグン(윤두근)
作曲:アン・ジョンホ(안정호)
創作年度:不明



아침엔 동해천리 공장에 가시더니
저녁엔 서해천리 농장에 오셨구나
인민을 찾아서 사랑의 만리
그 소식 들으며 터치는 격정
아 – 우리 장군님의
아 – 내 조국 현지지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식이로다

朝には東海千里、工場に出向かれて、
日暮れには西海千里、農場に来られたのだ。
人民を訪ね愛の万里。
その報せを聞いて燃える激情。
ああ、我らが将軍様の、
ああ、我が祖国現地指導。
東にきらり、西にきらり、パルチザン式なり。

어제는 최전연의 고지에 오르더니
오늘은 파도세찬 섬초소에 계시누나
락원을 펼치여 헌신의 만리
그 모습 뵈오며 터치는 격정
아 – 우리 장군님의
아 – 내 조국 현지지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식이로다

昨日は最前縁の高地に登られ、
今日は波激しき島の哨所におられるのだ。
楽園を広げられ献身の万里。
その姿にお目にかかり燃える激情。
ああ、我らが将軍様の、
ああ、我が祖国現地指導。
東にきらり、西にきらり、パルチザン式なり。

그 걸음 내 나라의 비약의 나래되고
그 열정 내 조국의 번영의 불길되네
붉은기 날리며 승리의 만리
그 자욱 따르며 터치는 격정
아 – 우리 장군님의
아 – 내 조국 현지지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식이로다

その足取りは我が国の飛躍の翼となり、
その熱情は我が祖国の繁栄の炎となる。
紅き旗翻し勝利の万里。
その跡に従い燃える激情。
ああ、我らが将軍様の、
ああ、我が祖国現地指導。
東にきらり、西にきらり、パルチザン式な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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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く響け、革命軍歌よ

高く響け、革命軍歌よ
높이 울려라 혁명군가여

作詞:不明
作曲:不明
創作年度:不明



성스러운 붉은 기발 군가 높이 날리며
사령부를 보위하여 목숨바쳐 싸웠다
천만심장 불태워준 수뇌부옹위전가
울려라 높이 울려라 혁명군가여

聖なる紅き旗を軍歌高く翻し、
司令部を保衛し、生命を捧げ戦った。
千万心臓を燃え滾らせてくれた、首脳部擁衛戦歌。
響け、高く響き渡れ、革命軍歌よ。

시련에 찬 고비들을 군가 높이 넘으며
우리 생활 사회주의 끄떡없이 지켰다
변치 말라 신념을 준 내 조국 수호전가
울려라 높이 울려라 혁명군가여

試練に満ちし峠の数々を軍歌高く踏み越え、
我等の営み、社会主義を微動だにせず護り抜いた。
変わるな、信念をくれた我が祖国の守護戦歌。
響け、高く響き渡れ、革命軍歌よ。

선군조선 정신력을 군가 높이 떨치며
장군님의 령도따라 신심높이 나간다
백전백승대오앞에 영원할 총진군가
울려라 높이 울려라 혁명군가여

先軍朝鮮の精神力を軍歌高く轟かし、
将軍様の領導に従い、信ずる心高く進むなり。
百戦百勝隊伍の前に、永遠なる総進軍歌。
響け、高く響き渡れ、革命軍歌よ。

아 울려라 혁명군가여

ああ、響き渡れ、革命軍歌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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万景台の歌

万景台の歌
만경대의 노래

作詞:チョ・リョンチュル(조령출)
作曲:キム・オクソン(김옥성)
創作年度:1962年



대동강 푸른 물도 안기여 들고
날아가던 새들도 노래 드리는
만경대 아름다운 산기슭에는
혁명의 유서 깊은 집이 있다네
만경대 아름다운 산기슭에는
혁명의 유서 깊은 집이 있다네

大同江の蒼き水も抱かれて流れ来たり、
飛び交う鳥たちも歌を捧ぐ、
万景台の美しき山辺には、
革命の由緒深き家がある。
万景台の美しき山辺には、
革命の由緒深き家がある。

대대로 물려받은 애국의 뜻을
혁명의 붉은 피로 이어 싸우신
김일성대원수님 요람의 고향
그이의 사랑속에 새봄이 왔네
김일성대원수님 요람의 고향
그이의 사랑속에 새봄이 왔네

代々と伝え来たりし愛国の志を、
革命の紅き血として受け継ぎ戦われた、
金日成大元帥様の揺籃たる故郷。
彼の愛の中に新しき春来たり。
金日成大元帥様の揺籃たる故郷。
彼の愛の中に新しき春来たり。

항일의 이십성상 눈보라속에
어느 한때 이 고장을 잊으셨으랴
나라의 새봄 찾아 싸우신 보람
오늘은 이 땅우에 꽃이 피였네
나라의 새봄 찾아 싸우신 보람
오늘은 이 땅우에 꽃이 피였네

抗日の二十星霜、吹雪の中に、
何時この郷をお忘れになったであろうか。
国の新しき春を求め戦われた功よ、
今日はこの地の上に花咲けり。
国の新しき春を求め戦われた功よ、
今日はこの地の上に花咲け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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