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ブログ

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 2012-08- | ARCHIVE-SELECT | 2012-10- >>

| PAGE-SELECT |

>> EDIT

首領様の一つの懐に我らは生きる

首領様の一つの懐に我らは生きる
수령님 한품속에 우리는 사네

作詞:不明
作曲:不明
創作年度:不明



찬란히 빛나는 태양이런가
그 사랑 한없이 따사로워라
수령님품속에 사는 이 행복
우리는 세상에 자랑한다네
아 어버이수령 김일성원수님
인민은 우러러 충성다하네

燦爛と輝く太陽なのだろうか、
その愛は限りなく暖かい。
首領様の懐の中に生きるこの幸福、
我らは世に誇るのだ。
ああ、父なる首領、金日成元帥様、
人民は仰ぎ、忠誠を尽くす。

공장과 마을에 두메산촌에
수령님 우리와 함께 계시네
따뜻한 품에서 우리 인민은
오곡을 키우며 쇠물을 뽑네
아 어버이수령 김일성원수님
인민은 우러러 충성다하네

工場と村に、山里に、
首領様は我らと共におられる。
暖かき懐にて我ら人民は、
五穀を育て、熱鉄を伸ばすのだ。
ああ、父なる首領、金日成元帥様、
人民は仰ぎ、忠誠を尽くす。

어버이수령님 그 품속에서
우리는 친형제 화목하여라
그이를 받들어가는 앞길에
통일의 아침은 밝아오리라
아 어버이수령 김일성원수님
인민은 우러러 충성다하네

父なる首領様のその懐に、
我らは親しき兄弟、睦まじき。
彼を戴きゆく前途に、
統一の朝は明けゆくだろう。
ああ、父なる首領、金日成元帥様、
人民は仰ぎ、忠誠を尽くす。
スポンサーサイト

| 音楽 | 16:06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兵士達は答えた

兵士達は答えた
병사들은 대답했네

作詞:リュ・ドンホ(류동호)
作曲:ファン・ジンヨン(황진영)
創作年度:1995年



노도치는 철의 대오 근위사단 행군길에
경애하는 그이 병사들을 찾으셨네
동무들 싸움에 자신있는 가고
장군님 다정히 물어보실 때
병사들은 모두 승리한다 대답했네

怒濤打つ鉄の隊伍、近衛師団の行軍の道に、
敬愛する彼が兵士達を訪ねられた。
同務達、戦いに自信はあるかと、
将軍様が優しく問われる時、
兵士達は皆、勝利すると答えたのだ。

나의 병사 볼때면 힘이 난다 하시는
장군님 우러러 병사들은 말씀드렸네
장군님 건강은 우리의 승리
장군님 안녕은 우리의 운명
병사들은 모두 간절히 말씀드렸네

我が兵士を見る時には、力が出るとお話になる、
将軍様を仰ぎ、兵士達は申し上げた。
将軍様の健康は我らの勝利、
将軍様の安寧は我らの運命、
兵士達は皆、切実に申し上げたのだ。

군단포의 뢰성인들 이보다 더 높으랴
승리만을 떨칠 병사들의 힘찬 맹세
조국은 동무들 믿는다 하실 때
병사들 그 영광 받아 안고서
장군님은 우리 조국이라 대답했네

軍団砲の雷声の如き音も、これよりさらに高かろうか。
勝利のみを轟かす兵士達の力に満ちた誓い、
祖国は同務達を信じているとおっしゃる時、
兵士達はその栄光を受けて抱き、
将軍様は我らが祖国だと答えたのだ。

| 音楽 | 20:45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兵士達は軍旗と共に偉勲を轟かす

兵士達は軍旗と共に偉勲を轟かす
병사들은 군기와 함께 위훈 떨친다

作詞:不明
作曲:キム・ヨンナム(김영남)
創作年度:不明



군기앞에 선서를 다진 뜻깊은 날부터
병사시절 위훈의 자욱 값높이 새기네
장군님 안겨주신 성스런 군기여
조국보위 끓는피를 너와 함께 바친다

軍旗の前に宣誓を固めた意義深き日より、
兵士時代の偉勲の跡を価値高く刻む。
将軍様の抱かせて下さった聖なる軍旗よ、
祖国保衛の漲る血を君と共に捧ぐ。

총을 잡고 군기앞에서 찍은 사진도
야전엽서 편지와 함께 고향에 보냈네
대오에 휘날리는 자랑찬 군기여
위훈속의 금별들도 너와 함께 빛낸다

銃を持ち軍旗の前で撮った写真も、
野戦葉書の手紙と一緒に故郷に送った。
隊伍に翻る誉れ満つ軍旗よ、
偉勲の中の金星達も君と共に輝かす。

싸움의 날 영웅전사들 떨쳐온 군공도
붉게타는 네 기폭속에 빛나고 있어라
전승의 광장우에 휘날릴 군기여
장군님의 첫사열도 너와 함께 받으리

戦いの日、英雄戦士達の轟かして来た軍功も、
紅く燃ゆる旗、君の中に輝いている。
戦勝の広場の上に翻るだろう軍旗よ、
将軍様の初査閲も君と共に受けるだろう。

| 音楽 | 18:56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抗日遊撃隊創建の歌

抗日遊撃隊創建の歌
(芸術映画"朝鮮の星"より)
항일유격대창건의 노래

作詞:リ・ジョンスン(리정순)
作曲:ソン・ドンチュン(성동춘)
創作年度:不明



민족의 태양이 솟았다 김일성장군
앞으로 앞으로 장군님 따라서 새세계 세우자

民族の太陽は昇った。金日成将軍。
前へ、前へ、将軍様に従い、新たなる世界を築こう。

제국주의아성을 부시며 태여났다 유격대
승전가는 자주의 메아리 천만대중 일떠섰네
민족의 태양이 솟았다 김일성장군
앞으로 앞으로 장군님 따라서 새세계 세우자

帝国主義の牙城を潰し、生まれり遊撃隊。
戦勝歌は自主のこだま、千万大衆は起ち上がった。
民族の太陽は昇った。金日成将軍。
前へ、前へ、将軍様に従い、新たなる世界を築こう。

민족의 태양이 솟았다 김일성장군
앞으로 앞으로 장군님 따라서 새세계 세우자

民族の太陽は昇った。金日成将軍。
前へ、前へ、将軍様に従い、新たなる世界を築こう。

| 音楽 | 17:09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反日戦歌

反日戦歌
(不朽の古典的名作)
반일전가



일제놈의 발굽소리는 더욱 요란타
금수강산 우리 조국 짓밟으면서
살인방화 착취략탈 도살의 만행
수천만의 우리 군중을 유린하노나

日帝野郎の蹄の音はさらに騒がしく、
錦繍江山たる我が祖国を踏み躙りて、
殺人放火、搾取掠奪、屠殺の蛮行、
数千万の我ら群衆を蹂躙す。

나의 부모 너의 동생 그대의 처자
놈들의 총창 끝에 피흘렸고나
나의 집과 너의 밭은 놈들의 손에
재더미와 황무지로 변하였고나

我が父母、君の兄弟、汝の妻子、
奴等の銃槍の矛先に血を流せり。
我が家と君の田は奴等の手に。
灰の山と荒れ地へと変わり果てり。

일어나라 단결하라 로력대중아
굳은 결심 변치말고 싸워 나가자
붉은기아래 백색테로 뒤엎어 놓고
승리의 개가높이 만세 부르자

起ち上がれ、団結せよ、労働者大衆よ。
堅き決心変えず、戦い進もう。
紅き旗の下、白色テロを覆し、
勝利の凱歌高く、万歳を叫ぼう。

| 音楽 | 17:08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首領様は永遠に我らと共におられる

首領様は永遠に我らと共におられる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作詞:集団
作曲:チョン・ジョングン(전정근)
創作年度:1994年



한평생 인민위해 바친 수령님의 위대한 사랑
꿈결에도 안고사는 마음 오늘도 그품을 찾네
위대하신 수령님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一生涯、人民の為に捧げた首領様の偉大なる愛、
夢の中にも抱き生きる心、今日もその懐を訪ねる。
偉大なる首領様は永遠に、我らと共におられる。

한평생 조국위해 바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
사회주의 이강산에 빛나 이 조선 무궁하여라
위대하신 수령님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一生涯、祖国の為に捧げた首領様の神々しき跡、
社会主義のこの山河に光を放ち、この朝鮮は無窮たらん。
偉大なる首領様は永遠に、我らと共におられる。

| 音楽 | 17:08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万景台は革命の揺籃

万景台は革命の揺籃
만경대는 혁명의 요람

作詞:不明
作曲:不明
創作年度:不明



화창한 봄날에 진달래 붉게 피는
만경대 찾아서 인민들은 노래하네
이 땅에 찬란한 새봄 위해
조선의 태양이 솟아났네
수령님의 따사로운 해빛은 넘쳐나네
만경대 만경대 혁명의 요람이여
수령님이 탄생하신 조선의 고향이여

長閑なる春の日に、つつじの紅く咲く、
万景台を訪ねて、人民は歌うなり。
この地に燦爛たる新しき春の為、
朝鮮の太陽が高く昇った。
首領様の暖かき陽光は溢れ出る。
万景台、万景台、革命の揺籃よ。
首領様の誕生なされた朝鮮の故郷よ。

대동강 물결도 춤추며 흘러가는
만경대 요람에서 수령님은 자라셨네
애국의 불씨를 안겨주신
부모님 념원을 새기시여
수령님은 행복의 락원을 세우셨네
만경대 만경대 혁명의 요람이여
수령님이 탄생하신 조선의 고향이여

大同江の波も舞い踊り流れゆく、
万景台の揺籃より首領様は育たれた。
愛国の火種を抱かせて下さった、
ご両親の願いを刻まれ、
首領様は幸福の楽園をお建てになった。
万景台、万景台、革命の揺籃よ。
首領様の誕生なされた朝鮮の故郷よ。

온 세상 인민들도 노래를 부르며
만경대 찾아서 끝없이 흘러드네
혁명의 위대한 우리 수령
영원한 해빛을 밝혀주는
만경대는 혁명의 등대이라네
만경대 만경대 혁명의 요람이여
수령님이 탄생하신 조선의 고향이여

全世界の人民も、歌をうたいながら、
万景台を訪ねて、果てしなく流れ入る。
革命の偉大なる我らが首領、
永遠なる陽光を照らしてくれる、
万景台は革命の灯台なり。
万景台、万景台、革命の揺籃よ。
首領様の誕生なされた朝鮮の故郷よ。

| 音楽 | 16:32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第1回宣伝画紹介

poster1.jpg

最後勝利の為の

強行軍、前へ!

poster4.jpg

総進撃の太鼓の音を、さらに激しく響かせよう!

poster5.jpg

青年達よ、皆北部鉄路建設にて青年英雄となろう!

poster6.jpg

やると言えばやる

我等は虚言を吐かぬ!

poster7.jpg

国際主義戦士、チェ・ゲバラを

後代が忘れることはない

poster8.jpg

忘るな、狼米帝を!

| 宣伝画 | 22:26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首領様に従い千万里、党に従い千万里

首領様に従い千万里、党に従い千万里
수령님을 따라 천만리 당을 따라 천만리

作詞:リ・ジョンスル(리정술)
作曲:リ・ハクボム(리학범)
創作年度:1982年



만리광야에 눈보라 세찼네
모진 시련도 혈전도 많았네
장군별을 우러러 떠나온 길
향도성을 우러러 이어가네
수령님을 따라서 천만리
우리 당을 따라서 천만리

万里の広野に吹雪は激しかった。
辛き試練も血戦も多かった。
将軍星を仰ぎ、旅立った道を、
嚮導星を仰ぎ、受け継いで往く。
首領様に従い、千万里。
我が党に従い、千万里。

북만원정을 헤쳐온 투사도
험한 락동강 넘어온 전사도
당중앙을 받들어 나가는 길
걸음마다 승리로 빛내가네
수령님을 따라서 천만리
우리 당을 따라서 천만리

北満遠征を切り分けてきた闘士も、
険しき洛東江を越えてきた戦士も、
党中央を戴いて往く道を、
一歩一歩、勝利と輝かせて往く。
首領様に従い、千万里。
我が党に従い、千万里。

우리 수령님 찾아준 조국에
우리 당중앙 펼쳐준 락원에
투쟁속에 세대는 바뀌여도
성스러운 붉은기 지켜가네
수령님을 따라서 천만리
우리 당을 따라서 천만리

我らの首領様が取り戻してくれた祖国に、
我らの党中央が広げてくれた楽園に、
闘争のうちに世代は変わりゆけど、
聖なる紅き旗を護り往く。
首領様に従い、千万里。
我が党に従い、千万里。

백두밀영에 타오른 그 불빛
우리 당중앙창가에 빛나네
온세상에 찬란한 그 빛발은
인민들이 나갈 길 밝혀주네
수령님을 따라서 천만리
우리 당을 따라서 천만리

白頭密営に燃えていたあの灯火は、
我が党中央の窓辺に輝いている。
世界中に燦爛たるその輝きは、
人民の往く手を照らしてくれる。
首領様に従い、千万里。
我が党に従い、千万里。

당의 의지로 폭풍을 헤치며
백전백승의 대오는 나간다
제국주의아성을 짓부시며
투쟁속에 새 시대 개척한다
제국주의아성을 짓부시며
투쟁속에 새 시대 개척한다
수령님을 따라서 천만리
우리 당을 따라서 천만리

党の意志で嵐を掻き分け、
百戦百勝の隊伍は往く。
帝国主義の牙城を打ち砕き、
闘争の中に新たなる時代を開拓せん。
帝国主義の牙城を打ち砕き、
闘争の中に新たなる時代を開拓せん。
首領様に従い、千万里。
我が党に従い、千万里。

가는 앞길엔 노을이 불타고
천만심장엔 충성이 불타네
우리 당을 따라서 천만리
대를 이어 따라갈 천만리
천만리

往く前途には朝焼けが燃え、
千万心臓には忠誠が燃える。
我が党に従い、千万里。
代を継ぎ従い往く、千万里。
千万里。

| 音楽 | 21:22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序曲「忘れずにいよう、革命に固めしその誓い」

序曲「忘れずにいよう、革命に固めしその誓い」
(朝鮮人民軍創建80周年慶祝ウナス音楽会"忘れずにいよう、革命に固めしその誓い"より)
서곡《잊지 말자 혁명에 다진 그 맹세》

説話:ペク・スンラン(백승란)


※3:05~16:35

伴奏:"思郷歌"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부르던 사향가는
조국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였고 사랑이였다
그래서 조국을 위해 한목숨 바쳐나선 동지들을
생사운명 같이할 전우라 부르며 천금주고 살수 없는 사랑을 다해온 조선혁명
그렇다 우리 혁명은 사랑의 혁명 ×× 이 나라의 선군혁명이다
우리 수령님 백두에서 시작하신 이 혁명
우리 장군님 평생토록 이끄신 이 혁명
이 사랑의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우리의 김정은동지
이 나라 일심단결의 천만대오와 어깨를 겯고 나서시였다
두 팔을 끼고 나서시였다

我らの革命が、白頭で口ずさんだ思郷歌は、
祖国に対する心に染みた懐かしさであり、愛であった。
だからこそ、祖国の為に一つの生命を捧げて進み出た同志達を、
生死の運命を共にする戦友だと呼び、千金を積めど買えぬ愛を尽くしてきた朝鮮革命。
そうだ、我らの革命は愛の革命、××、この国の先軍革命なのだ。
我らが首領様が白頭より始められたこの革命、
我らが将軍様が一生をかけて導かれたこの革命、
この愛の革命を百勝の一筋へと導かれる我らが金正恩同志、
この国の一心団結の千万隊伍と肩を組み、進み出られた。
二つの腕を組み、進み出られたのだ。

伴奏:"同志愛の歌"

ここで「朝鮮の星」第二部の金成柱("ハンビョル"同志、金日成のこと)と金赫が古い草屋で再会するシーンが流れ、そこで金日成の台詞が登場。

《천만금을 주고도 사지 못하는게 동지요.
김혁동무, 동지를 위해서는 사랑뿐아니라
목숨까지도 희생하고 나서는게 우리들이 아니오? 》

「千万の金を積んでも買えないのが同志なんだ。
金赫同務、同志の為なら愛するだけではなく、
生命までも犠牲にして進み出るのが、僕らなのではないだろうか?」


そして金日成が金赫の手帳に書いた誓いの言葉。

《잊지말자! 혁명에 다진 그 맹세 
이역만리 오두막에서 1930. 6.20 너는 김혁 나는 성주》

「忘れずにいよう!革命に固めしその誓い。 
万里の異国 苫屋にて 1930. 6.20 君は金赫、我は成柱」


비가오나 눈이오나 가야할 혁명의 길에
다진맹세 변치말자...

雨来たれど、雪来たれど、往かねばならぬ革命の途に、
固めし誓い、変えずにいよう…

.....

iyukmanriodumakeso.jpg

(この後、「一つの星(ハンビョル)を護り往かん」、「喜びを載せて走る馬橇」、不朽の古典的名作「反日戦歌」と続く。)

※××は聞き取れなかった箇所です。

-参考-

思郷歌
革命音楽館(※当サイト)

同志愛の歌
革命音楽館(※当サイト)

| 説話 | 22:17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偉大なる主体思想万歳

偉大なる主体思想万歳
위대한 주체사상 만세

作詞:アン・ホグン(안호근)
作曲:ユ・ミョンチョン(유명천)
創作年度:不明



만세 만세 위대한 주체사상
만대에 빛나라 길이 빛나라

万歳、万歳、偉大なる主体思想、
万代に輝け、永久に輝け。

력사의 새 시대 밝혀준 등대
누리에 밝은 길 열어 주었네
온 세상 인민들 모두 따르는
위대한 주체사상 만세 만만세

歴史の新たなる時代を照らす灯台、
世に明るき途を開いてくれた。
世界中の人民が皆従う、
偉大なる主体思想、万歳、万々歳。

새 세상 세우는 혁명의 기치
지구의 곳곳에 펄펄 날리네
승리와 영광을 안기여 주는
위대한 주체사상 만세 만만세

新たなる世を建てる革命の旗標、
地球のあちこちにひらりと翻る。
勝利と栄光を抱かせてくれる、
偉大なる主体思想、万歳、万々歳。

만민이 받아 안은 투쟁의 무기
인류의 미래를 꽃피워 주네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빛날
위대한 주체사상 만세 만만세

万民が授かり抱いた、闘争の武器、
人類の未来を花と咲かせてくれる。
今日も明日も、永遠に輝く、
偉大なる主体思想、万歳、万々歳。

만세 만만세 위대한 주체사상
만대에 빛나라 길이 빛나라

万歳、万歳、偉大なる主体思想、
万代に輝け、永久に輝け。

| 音楽 | 18:07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偵察兵の歌

偵察兵の歌
정찰병의 노래

作詞:集団
作曲:キム・オクソン(김옥성)
創作年度:不明



가만히 가만히 조용히 조용히
어둠을 헤치며 길아닌 길을
위험한 수십리길 적정 살피면
아하아 알수 있다 념려없이

そっとそっと、静かに静かに、
闇を掻き分け道無き道を、
危険な数十里の道、敵情を探れば、
ああ、分かるぞ、心配は要らない。

너무도 대담하고 당돌하여서
우리의 부대장은 감격의 악수
원쑤의 심장을 들어내오는
슬기롭고 용감한 정찰병이요
정찰병이요

あまりに大胆で唐突なので、
我らの部隊長は感激の握手。
敵の心臓を追い払う、
聡明で勇敢な偵察兵よ。
偵察兵よ。

가만히 가만히 조용히 조용히
철조망 끊고서 감시병 잡아
재빨리 입을 막고 묶어오며는
아하아 알수 있다 모든 정보

そっとそっと、静かに静かに、
鉄条網を切って、監視兵を倒し、
素早く口を塞ぎ縛って来れば、
ああ、分かるぞ、全ての情報が。

너무도 대담하고 당돌하여서
우리의 부대장은 감격의 악수
원쑤의 심장을 들어내오는
슬기롭고 용감한 정찰병이요
정찰병이요

あまりに大胆で唐突なので、
我らの部隊長は感激の握手。
敵の心臓を追い払う、
聡明で勇敢な偵察兵よ。
偵察兵よ。

가만히 가만히 조용히 조용히
적진지 뚫고서 작전도 꺼내
위험한 수십초간 비밀 들추면
아하아 알수 있다 살금살금

そっとそっと、静かに静かに、
敵陣地を切り抜け、作戦も引き出し、
危険な数十秒間、秘密を捜せば、
ああ、分かるぞ、こっそりと。

너무도 대담하고 당돌하여서
우리의 부대장은 감격의 악수
원쑤의 심장을 들어내오는
슬기롭고 용감한 정찰병이요
정찰병이요

あまりに大胆で唐突なので、
我らの部隊長は感激の握手。
敵の心臓を追い払う、
聡明で勇敢な偵察兵よ。
偵察兵よ。

| 音楽 | 23:41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白頭の蹄の音

白頭の蹄の音
백두의 말발굽소리

作詞:不明
作曲:リ・ジョンオ(리종오)
創作年度:不明



눈보라 헤쳐 폭풍을 헤쳐
천리준마 달리여 간다
백두광야의 말발굽소리
혁명의 룡마 달리여 간다
백두의 령장 김정일장군
붉은 기발을 휘날려 간다

吹雪掻き分け、嵐を掻き分け、
千里の駿馬は駆け抜ける。
白頭広野の蹄の音、
革命の龍馬、駆け抜ける。
白頭の霊将、金正日将軍、
紅き旗を翻し往く。

채찍소리는 하늘에 울고
천리준마 달리여 간다
만리창공에 말발굽소리
혁명의 룡마 달리여 간다
백두의 령장 김정일장군
붉은 기발을 휘날려 간다

鞭の音は空に鳴り、
千里の駿馬は駆け抜ける。
万里の蒼空に蹄の音、
革命の龍馬、駆け抜ける。
白頭の霊将、金正日将軍、
紅き旗を翻し往く。

번개를 치며 우뢰를 치며
천만대군을 이끌어 간다
백전백승의 말발굽소리
혁명의 룡마 달리여 간다
백두의 령장 김정일장군
붉은 기발을 휘날려 간다

稲妻を打ち、雷雨を打ち、
千万大軍を導き往く。
百戦百勝の蹄の音、
革命の龍馬、駆け抜ける。
白頭の霊将、金正日将軍、
紅き旗を翻し往く。

김정일장군
붉은 기발을 휘날려 간다

嗚呼、金正日将軍、
紅き旗を翻し往く。

검은 구름은 쳐몰아 내고
붉은 노을 펼치여 간다
혁명승리의 말발굽소리
태양의 룡마 달리여 간다
백두의 령장 김정일장군
붉은 기발을 휘날려 간다

黒き雲は消し去りて、
紅き朝焼けを広げ往く。
革命勝利の蹄の音、
太陽の龍馬、駆け抜ける。
白頭の霊将、金正日将軍、
紅き旗を翻し往く。

| 音楽 | 22:46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日本の人々が見た朝鮮の抗日戦争

《로동신문》 주체101(2012)년 8월 15일 수요일
일본사람들이 본 조선의 항일전쟁

◇ 지리에 밝아서 신출귀몰

《당시의 조선총독부기관지 〈경성일보〉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
새로운 전법과 무기를 가진 김일성의 인기는 압록강일대를 세력권으로 하여 드디여… 완전히 일본,만저우(만주),조선토벌대의 암으로 되고있다.토벌대는 한번도 김일성유격대의 기본부대와 정면으로 맞서지 못하였다.
이 사실은 일,만 량군이 다 지리를 잘 모르는데다가 가는 곳마다 밀정들이 있어 정확한 정보는 김일성유격대의 수중에 들어가기때문에 토벌대의 고심은 오늘까지 수포로 돌아가고말았다.〉
김일성〉이란 존함은 이와 같은 신문보도로 하여 전설처럼 일본인들속에 알려져갔다.》

◇ 유격전의 심리학

《조선주둔군 라남제19사단소속 함흥제74련대의 2 000여명을 출동시키고 여기에 창바이(장백)주둔 위만군혼성려단의 500여명을 합류시키기로 하였다.
600명의 항일유격대의 활동을 제압하기 위하여 4배나 되는 정규군이 동원되여서도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는것은 군사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일이다.

김일성사령관께서는 〈600 더하기 유격대원들의 사기 및 인민들의 전면적인 지지,2 500 덜기 적병사들의 염전사상 및 국경지대주민들의 반일감정〉을 타산하시였다.
이것은 그이께서 내놓으신 하나의 공식이였다.

이 전투(지엔싼봉)에서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는 〈대토벌〉을 꿈꾸던 함흥제74련대의 유생력량 1 500여명을 살상하였다.》

◇ 조선인민의 독립념원에 공감한 일본사람

《…1937년부터 1939년까지사이에 만저우토목회사 림업부에 적을 두었던 구스노기 다까오는 다음과 같이 회상하였다.
〈그때 나는 김일성장군님의 소문을 자주 들었습니다. … 례를 들면 창바이에는 당시 일본군수비대가 주둔하였는데 그들이 종종 김일성장군님유격대의 습격을 받아 참패당한 이야기,김사령의 전술이 교묘하며 아무리 해도 이길수 없었다는 말들이 수시로 들려왔습니다.
… 우리 농장에도 파두(조책임자)라고 하는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조책임자들이 밤이 되면 물품을 마차에 싣고 어데로인지 나르는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 만약 발각되면 총살당한다는것은 뻔한 일인데 목숨을 걸고 실어내는 그 열성에는 김사령에 대한 조선민중의 끝없는 경모의 정과 독립을 위한 념원이 깃들어있었습니다.
당시 나는 … 알면서도 그냥 내버려두었습니다.〉》

◇ 조선인민은 김일성장군을 태양으로 우러러보고있다

《일본 시즈오까현에 사는 요꼬야마 다다오는 보천보전투가 있은 당시 혜산시에서 보통학교 교원으로 있었다.그는 김일성장군님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들었을 때의 일이며 보천보전투 등에 대하여 〈조선시보〉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평양사범학교를 졸업하고 5개월간의 군사훈련을 받은 다음 1936년 9월부터 혜산시의 보통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 나는 같이 교편을 잡고있던 한 조선인교원과 아주 친숙하게 지냈다. … 나는 그날 밤 그의 하숙집에 찾아가 한잔 마시면서 세상이야기로 꽃을 피우고있었다.그런데 그는 갑자기 나의 귀에 손을 대고 작은 소리로 속삭이였다.
… 지금 압록강대안일대에서 활동하고있는 항일유격대는 모두 김일성이라는 젊은 조선청년공산주의자가 령도하고있지요.김일성장군은 몇년전부터 만저우일대에서 항일무장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있는데 일만군경이 여러번 토벌작전을 벌렸으나 맥을 못쓰고 언제나 대타격을 받고있는 모양입니다.
우리 조선사람들은 김일성장군을 존경하며 민족의 태양으로 우러러보고있지요.〉》

※  ※

이상의 내용은 일본 《요미우리신붕》 이전 론설위원이며 일조문화교류협회 리사장이였던 다까기 다께오가 고령의 나이에 쓴 2부로 된 책 《백두산에 타오르다》의 일부이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알고 조선인민의 불굴의 혁명정신에 대하여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기혁명활동력사와 그이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이룩된 불멸의 업적을 깊이 알아야 한다는것이 그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이다.
이 책의 집필과 관련하여 그는 깊은 책임감을 느끼였다.
한것은 일찌기 《요미우리신붕》 창춘(장춘)특파원으로 있던 때에 일제의 《토벌대》를 따라다니면서 조선인민혁명군의 작전지역을 직접 취재한바가 있었기때문이다.그때 그는 유격대의 흔적을 따라 베이만(북만)의 여러 일대를 다니면서 많은 자료들을 알게 되였지만 세상에 발표하지 못한채 그대로 묻어두었었다.
하여 그는 당시의 사실을 직접 취재한 사람으로서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량심과 의무를 다하고저 이 글을 써내게 되였다.
그는 40여년간의 기자생활과 대담하게 결별하고 일조문화교류협회 발기인의 한사람이 되여 리사장의 중책을 맡고 조선과 일본사이의 문화교류발전에 큰 자욱을 남기였다.
이러한 다까기 다께오는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과정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접견을 여러차례나 받는 영광을 지니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그를 원형으로 한 예술영화 《내가 본 나라》를 1980년대에 내놓았으며 2009년과 2010년에는 5부까지에 이르는 련속편들을 제작상영하였다.

본사기자 오철훈



「労働新聞」 主体101(2012)年8月15日水曜日
日本の人々が見た朝鮮の抗日戦争

◇地理に明るく神出鬼没

「当時の朝鮮総督府機関紙、「京城日報」には次のような記事が載せられた。
『…新しい戦法と武器を持った金日成の人気は鴨緑江一帯を勢力圏としていよいよ… 完全に日本、満洲、朝鮮討伐隊の癌となっている。討伐隊は一度も金日成遊撃隊の基本部隊と正面から向かうことが出来なかった。
この事実は、日、満両軍が皆地理をよく知らない上、行く先々に密偵らが居て、正確な情報は金日成遊撃隊の手中に入るために討伐隊の苦心は今日まで水の泡となってしまった。』
金日成という尊名はこのような新聞報道として伝説のように日本人らへと知れ渡っていった。」

◇遊撃戦の心理学

《朝鮮駐屯軍羅南第19師団所属咸興第74連隊の2000余名を出動させ、ここに長白駐屯偽満洲軍混成旅団の500余名を合流させることとした。
600名の抗日遊撃隊の活動を制圧する為に4倍にも及ぶ正規軍が動員されても目的を達成できないということは、軍事常識としては到底考えられないことだ。

金日成司令官におかれては、『600足す遊撃隊員らの士気及び人民の全面的な支持、2500引く敵兵士らの厭戦思想及び国境地帯住民らの反日感情』を打算なされた。
これは彼の出された一つの公式だった。


◇朝鮮人民の独立の念願に共感した日本人

「…1937年より1939年までの間に満洲土木会社林業部に籍を置いたクスノキ・タカオは次のように回想した。
『その時、私は金日成将軍様の噂をよく聞きました。…例を上げれば長白には当時、日本軍守備隊が駐屯したのに、彼らがしばしば金日成将軍様の襲撃を受け惨敗を喫した話、金司令の戦術が巧妙でどうしても勝てなかったという数々の話が随時、聞こえてきました。
…私達の農場にもパドゥ(組責任者)という、そのような人が居ました。…組責任者らが夜になると物品を馬車に載せ、何処かへ運ぶのを私は見ました。…もし発覚すれば銃殺されるということは明らかなことなのに生命を懸けて積み出すその熱情には金司令に対する朝鮮民衆の限りなき敬慕の情と独立の為の念願が込められていました。
当時、私は…知っていてもそのまま放っておきました。』」

◇朝鮮人民は金日成将軍を太陽として仰ぎ見ている

「日本、静岡県に住むヨコヤマ・タダオは普天堡戦闘があった当時の恵山市にて普通学校の教員として働いていた。彼は金日成将軍様に関する話を始めて聞いた時のことであり、普天堡戦闘などに関して「朝鮮時報」記者に次のように語った。
『私は平壌師範学校を卒業し、5ヶ月間の軍事訓練を受けた後、1936年9月より恵山市の普通学校にて教鞭を執った。
…私は同じ教鞭を採っていた一人の朝鮮人教員と非常に親しくしていた。…私はその日の夜、彼の下宿先に訪ねて行き、一杯呑みながら世間話に花を咲かせていた。ところが彼は急に私の耳に手を添えて小さな声で囁いた。
…今、鴨緑江対岸一帯にて活動している抗日遊撃隊は皆、金日成という若い朝鮮青年共産主義者が領導しているんですよ。金日成将軍は何年か前から満洲一帯にて抗日武装闘争の旗標を高く掲げているんですが、日満軍警が何回も討伐作戦を繰り広げても甲斐なくいつも大打撃を受けているようです。
我等朝鮮人らは金日成将軍を尊敬し、民族の太陽と仰ぎ見ています。』」

※  ※

以上の内容は日本、「読売新聞」の元論説委員であり、日朝文化交流協会理事長だった高木健夫が高齢な時に書いた二部で成る本、「白頭山に燃える」の一部だ。
永生不滅の主体思想を知り、朝鮮人民の不屈の革命精神を知るためには必ず偉大な首領、金日成同志の初期革命活動史と彼が組織領導なされた抗日武装闘争期に成し遂げられた不滅の業績を深く知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が、彼がこの本を書いた動機だ。
この本の執筆と関連し、彼は深い責任感を感じた。
なぜなら、かつて「読売新聞」長春特派員として働いていた時に日帝の「討伐隊」に付いて歩き、朝鮮人民革命軍の作戦地域を直接取材したことがあるからだ。その時、彼は遊撃隊の痕跡に付いて行き、北満の様々な場所の一帯を歩き多くの資料を知るようになったが、世に発表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ため、そのまま隠していた。
そして彼は当時の事実を直接取材した人として時代と歴史の前に負った良心と義務を果たそうとこの文を書くようになった。
彼は40余年間の記者生活と大胆に決別し、日朝文化交流協会発起人の一人となり、理事長の重責を担い、朝鮮と日本との間の文化交流発展に大きな跡を残した。
このような人物である高木健夫は、我が国を訪問する過程で偉大な首領、金日成同志の接見を何度も受けるという栄光を受けた。
我が国においては彼は原型とした芸術映画、「私の見た国」を1980年台に作り、2009年と2010年には5部に至る連続編を制作、上映した。

本社記者 オ・チョルフン

※"組責任者"を意味するという"파두(パドゥ)"が何なのか、どういう漢字を書くのかがわかりませんでした。もしわかる方がいれば、教えてくだされば嬉しいです。

-解説-

高木健夫とは読売新聞の記者であった著名な親北朝鮮人士で、主に番町書房刊「金日成物語 領導の芸術家」、今回この記事で取り上げられている現代史出版会刊「白頭山に燃える」とその続編、二月社刊「金日成満州戦記」等で知られる。
この記事は主に「白頭山に燃える」からの引用だと書かれているが、「白頭山に燃える」は朝鮮時報で高木氏が最晩年に執筆した連載「白頭に燃える」を書籍化したものである。続編として「金日成満州戦記」として発刊された。

-参考-

日本の人々が見た朝鮮の抗日戦争(일본사람들이 본 조선의 항일전쟁)
労働新聞(로동신문) 2012年8月15日

〈生誕100年 金日成主席を追憶して3〉「革命の雄大な叙事詩」描いて
朝鮮新報 2012年3月16日

| 労働新聞 | 19:18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三大将軍の銃

三大将軍の銃
3대장군의 총

作詞:キム・マンヨン(김만영)
作曲:集団
創作年度:不明



백두의 폭풍을 삼천리에 날리며 지원의 뜻어린 권총드셨네
전설의 김대장 불벼락 내려 내 조국을 찾아준 총이여
백두산삼대장군의 무적의 총이여

白頭の嵐を三千里に吹かせ、志遠の志宿りし拳銃を掲げられた。
伝説の金隊長、憤怒の雷下し、我が祖国を取り戻した銃よ。
白頭山三大将軍の無敵の銃よ。

백두산시절의 설한풍을 헤치며 혈전의 언덕에 높이드셨네
항일의 녀장군 번개를 치며 사령부를 보위한 총이여
백두산삼대장군의 무적의 총이여

白頭山時代の寒き雪風を掻き分け、血戦の丘に高く掲げられた。
抗日の女将軍、稲妻を打ち、司令部を保衛した銃よ。
白頭山三大将軍の無敵の銃よ。

백두의 령봉에서 넘겨받으셔 대대로 승리를 떨치시였네
김정일장군님 세기의 영웅 주체위업 지키는 총이여
백두산삼대장군의 무적의 총이여

白頭の霊峰より受け継がれ、代々と勝利を轟かされた。
金正日将軍様、世紀の英雄、主体偉業を護る銃よ。
白頭山三大将軍の無敵の銃よ。

| 音楽 | 21:59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白頭山銃隊は答えるだろう

白頭山銃隊は答えるだろう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

作詞:チェ・ギョングク(최경국)
作曲:オム・ハジン(엄하진)
創作年度:不明



백두의 눈보라에 서리발 섰고
전화의 불길속에 다져진 총대
사나운 폭풍에도 흔들림없이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
누구도 내 조국은 다칠수 없다

白頭の吹雪に霜柱と立ち、
戦禍の炎の中に固められし銃隊。
激しき嵐にも揺らぐこと無く、
白頭山銃隊は答えるだろう。
何人も我が祖国を妨げられぬと。

조국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철벽의 방선우에 서있는 총대
그 누가 이 땅에 불질한다면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
이 행성 어데 있건 용서가 없다

祖国の安寧と幸福の為、
鉄壁の防線の上に立つ銃隊。
誰かがこの地を侵そうとするならば、
白頭山銃隊は答えるだろう。
この惑星の何処に居ても、容赦せぬと。

령장의 손탁에 굳게 쥐여져
조국의 강성부흥 펼치는 총대
그 누가 내 나라를 없애려하면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
조선이 없다면 지구도 없다

霊将の手中に堅く握られ、
祖国の強盛復興を広げる銃隊。
誰かが我が祖国を無くそうとするならば、
白頭山銃隊は答えるだろう。
朝鮮が無ければ地球も無いと。

| 音楽 | 21:58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軍歌に足取りを合わせよう

軍歌に足取りを合わせよう
군가에 발을 맞추자

作詞:リ・ソク(리석)
作曲:ファン・ジンヨン(황진영)
創作年度:不明



군가를 부르며 병사들 거리를 행진할 때
지나간 병사시절 더욱 그립다
군복은 벗었어도 마음은 병사
동무여 발걸음 맞추자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군가에 발을 맞추자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군가에 발을 맞추자

軍歌を歌い、兵士達が通りを行進する時、
過ぎ去りし兵士時代がさらに懐かしくなる。
軍服を脱いでも心は兵士。
同務よ、足取りを合わせよう。
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軍歌に足取りを合わせよう。
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軍歌に足取りを合わせよう。

군가를 부르며 걸어온 우리의 병사시절
위훈의 자욱으로 빛나고 있다
병사의 그 걸음새 변치를 말고
동무여 발걸음 맞추자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군가에 발을 맞추자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군가에 발을 맞추자

軍歌を歌い、歩んできた我らが兵士時代、
偉勲の跡で光り輝いている。
兵士のその歩みは変わらず、
同務よ、足取りを合わせよう。
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軍歌に足取りを合わせよう。
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軍歌に足取りを合わせよう。

하나 둘 하나 둘 셋
하나 둘 하나 둘 셋 아-...

一、二、一、二、三、
一、二、一、二、三、嗚呼…

군가를 부르며 나가는 씩씩한 저 대오에
마음의 보폭을 맞추며 살리
조국을 위한 길에 정보로 걷자
동무여 발걸음 맞추자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군가에 발을 맞추자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군가에 발을 맞추자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군가에 발을 맞추자
발을 맞추자

軍歌を歌い、進む凛々しきあの隊伍に、
心の歩幅を合わせ生きるだろう。
祖国の為の道を力強く歩もう。
同務よ、足取りを合わせよう。
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軍歌に足取りを合わせよう。
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軍歌に足取りを合わせよう。
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ラ、軍歌に足取りを合わせよう。
足取りを合わせよう。

| 音楽 | 21:58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将軍よ、我等を査閲なされよ

将軍よ、我等を査閲なされよ
장군이시여 우리를 사열하시라

作詞:チャ・ヨンド(차영도)
作曲:リ・ジョンオ(리종오)
創作年度:不明



장군님 위하여 받들어 총

将軍様の為に、捧げ銃

정의의 총검높이 나간다 열병대오
금수산기념궁전 광장이 번쩍인다
위대한 장군이시여 우리를 사열하시라
수령님 축복 안고 받들어 총 앞으로

正義の銃剣高く、進む閲兵隊伍。
錦繍山記念宮殿の広場がきらりと輝く。
偉大なる将軍よ、我等を査閲なされよ
首領様の祝福を抱き、捧げ銃、前へ

무적의 영웅대오 발걸음 높여라
철벽의 내 조국을 만방에 떨쳐가자
위대한 장군이시여 우리를 사열하시라
수령님 영생위해 받들어 총 앞으로

無敵の英雄隊伍、足音高めよ。
鉄壁の我が祖国を万邦に轟かし往こう。
偉大なる将軍よ、我等を査閲なされよ。
首領様の永生の為、捧げ銃、前へ。

김정일장군 만세 ! 만세 ! 만세 !

金正日将軍、万歳!万歳!万歳!

맹세는 붉게 탄다 주체의 성지에
통일의 열병식도 여기서 펼치리라
위대한 장군이시여 우리를 사열하시라
장군님 결사옹위 받들어 총 앞으로
받들어 총

誓いは紅く燃ゆる、主体の聖地に。
統一の閲兵式も、此処に広がるであろう。
偉大なる将軍よ、我等を査閲なされよ。
将軍様を決死擁衛、捧げ銃、前へ。
捧げ銃。

| 音楽 | 21:57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EDIT

ウナス管弦楽団の音楽才子ら

《로동신문》 주체101(2012)년 3월 16일 금요일
은하수관현악단의 음악재사들

◇ 단장 장조일

2012-03-14-00-01_convert_20120905214801.jpg

온 나라 인민의 사랑을 받는 은하수관현악단의 단장은 김일성상계관인이며 인민예술가인 장조일이다.
올해 60살인 그는 우리 나라 음악예술계에 알려진 관록있는 작곡가들중의 한사람이다.1980년에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당시 평양음악무용대학)을 졸업한 그는 여러 예술단체들에서 창조활동을 하다가 1994년부터 영화 및 방송음악단(당시)의 작곡가로 일하였다.
2008년 가요 《눈이 내린다》를 관현악과 합창형식의 새 세기 명작으로 창작형상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한 장조일은 만수대예술단 작곡가로서 《예쁜이》,《젊은 기관사》와 같은 인민의 사랑을 받는 노래들을 관현악으로 훌륭히 편곡형상하였으며 1950년대에 창작된 전형적인 조선민요 《그네뛰는 처녀》도 민족음악의 특색과 정서가 넘치는 관현악으로 완성하여 내놓았다.
그는 지난해 2011년 7월 27일에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김일성상을 수여받았다.

◇ 30대의 쟁쟁한 지휘자들

2012-03-14-00-02_convert_20120905215057.jpg 2012-03-14-00-03_convert_20120905215111.jpg
리명일, 윤범주

은하수관현악단에는 30대의 열정넘치는 지휘자들이 있다.
지난해 33살의 젊은 나이에 공훈예술가의 칭호를 지닌 리명일은 20살때에 벌써 오늘의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피아노학과를 졸업한 음악수재이다.
오스트리아 윈음악예술종합대학에서 지휘공부를 하였다.그는 주체섬유 비날론을 발명한 세계적인 화학자의 손자이기도 하다.
은하수관현악단 지휘자 겸 작곡가인 윤범주는 2007년에 오스트리아 윈음악예술종합대학 지휘학부를 졸업하였다.
어려서부터 예술과 인연을 맺고 군사복무의 나날에도 음악적재능을 부단히 련마해온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손길아래 은하수관현악단에서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있는 자신의 오늘에 대하여 무한한 긍지를 가지고있다.
쟁쟁한 음악인재로 인정받고있는 그는 올해 38살이다.

◇ 청춘악단의 31살 난 악장

2012-03-14-00-04_convert_20120905215130.jpg

청춘악단으로 불리우는 은하수관현악단의 악장인 문경진은 1981년생이다.특출한 예술적공훈을 세운 무대예술인들에게 수여되는 인민배우칭호를 그는 30살 되던 지난해에 받았다.
19살에 지금의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졸업한 그는 2002년 제12차 《2.16예술상》개인경연에서 2등을 하였다.
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에서 실습하는 기간 그는 2005년 11월에 진행된 빠가니니명칭 제3차 모스크바국제콩클에서 2등을 쟁취하였다.
2006년 7월 세계에 《음악도시》로 널리 알려진 프랑스의 앙데시에서 진행된 제11차 카네티국제음악축전에서는 문경진의 바이올린독주회가 있었는데 높은 기교를 요구하는 바흐,빠가니니,챠이꼽스끼의 곡들을 훌륭히 연주한 1시간 30분의 공연은 대절찬을 받았다.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 교수 이와노브는 조선의 전도유망한 문경진이 높은 실력으로 모두를 감탄시키였다,그가 짧은 기간에 바이올린명수로 자라날수 있은것은 그의 재능을 싹틔워주고 온 세계가 알도록 내세워주신 김정일동지의 은덕에 의한것이라고 말하였다.

◇ 자랑할만 한 《2.16예술상》개인경연 입상자들

은하수관현악단의 젊은 연주가들중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최고급의 예술기량경연무대로 해마다 진행되는 《2.16예술상》개인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인재들이 많다.
올해 43살 난 공훈배우 김영범은 재능있는 호른연주가로서 2005년 《2.16예술상》개인경연에서 1등을 쟁취하였다.클라리네트연주가인 공훈배우 전영수도 평양음악무용대학(당시)을 졸업하고 1998년 제8차 《2.16예술상》개인경연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니였다.
지난해 7월 공훈배우칭호를 받은 바이올린연주가 정선영도 25살 되던 2004년 제14차 경연에서 2등을 한 전적을 가지고있고 매력있는 플류트연주가 리정희는 2008년 제18차 경연에서 1등을 하였다.
올해 25살의 동갑나이인 소해금연주가 남은하와 가야금연주가 조옥주는 2007년과 2008년의 《2.16예술상》개인경연들에서 1등으로 입상한 전도유망한 배우들이다.

2012-03-14-00-05.jpg 2012-03-14-00-06.jpg 2012-03-14-00-07.jpg 2012-03-14-00-08.jpg2012-03-14-00-09.jpg 2012-03-14-00-11.jpg
김영범, 전영수, 정선영, 리정희, 남은하, 조옥주

본사기자 조혁철



「労働新聞」 主体101(2012)年3月16日金曜日
ウナス管弦楽団の音楽才子ら

◇団長 チャン・ジョイル

2012-03-14-00-01_convert_20120905214801.jpg

国中の人民に愛されるウナス管弦楽団の団長は金日成賞桂冠人であり、人民芸術家であるチャン・ジョイルだ。
今年60歳になる彼は、我が国の音楽芸術界にて知られた貫禄のある作曲家らの内の一人だ。1980年に金元均名称平壌音楽大学(当時の平壌音楽舞踊大学)を卒業した彼は様々な芸術団体において創造活動をし、1994年より映画及び放送音楽団(当時)の作曲家として働いた。
2008年、歌謡「雪が降る」を管弦楽と合唱形式の新世紀の名作として創作形象することにより重要な役割を果たしたチャン・ジョイルは、万寿台芸術団の作曲家として「可愛い子」、「若き機関士」のような人民に愛される歌を管弦楽として立派に編曲形象し、1950年代に創作された典型的な朝鮮民謡「ぶらんこに乗った乙女」も民族音楽の特色と情緒に溢れる管弦楽として完成させた。
彼は去る2011年7月27日に発表され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最高人民会議常任委員会政令により、金日成賞を授与された。

◇30代の錚々たる指揮者ら

2012-03-14-00-02_convert_20120905215057.jpg 2012-03-14-00-03_convert_20120905215111.jpg
左からリ・ミョンイル、ユン・ボムジュ

ウナス管弦楽団には30代の熱情に満ちた指揮者らがいる。
去年で33歳の若い年で功勲芸術家の称号を担ったリ・ミョンイルは20歳の時に早くも今日の金元均名称平壌音楽大学ピアノ学科を卒業した音楽秀才だ。
オーストリア、ウィーン音楽芸術総合大学にて指揮の勉強をした。彼は主体繊維、ビナロンを発明した世界的な化学者の孫でもある。
ウナス管弦楽団指揮者兼作曲家であるユン・ボムジュは2007年にオーストリア、ウィーン音楽芸術総合大学指揮学科を卒業した。
幼い時から芸術と縁を結び、軍事服務の日々にも音楽的才能を不断に磨いてきた彼は、偉大な将軍様の慈愛深き手の下、ウナス管弦楽団にて才能をぱっと花咲かせている自身の今日に対し、無限なる矜持を抱いている。
錚々たる音楽人材として認められている彼は今年38歳になる。

◇青春楽団の31歳となった楽長

2012-03-14-00-04_convert_20120905215130.jpg

青春楽団と呼ばれるウナス管弦楽団の楽長であるムン・ギョンジンは1981年生まれだ。特出した芸術的功勲を立てた舞台芸術家らに授与される人民俳優称号を、彼は30歳になった去年に受けた。
19歳で今の金元均名称平壌音楽大学を卒業した彼は2002年第12次「2.16芸術賞」個人競演にて2等となった。
ロシア、チャイコフスキー名称モスクワ国立大学にて実習する期間、彼は2005年11月に開かれたパガニーニ名称第3次モスクワ国際コンクールにて2等を獲得した。
2006年7月、世界に「音楽都市」として広く知られるフランスのアンデ市にて開かれた第11次カネッティ国際音楽祝典ではムン・ギョンジンのバイオリン独奏会があり、高い技巧が要求されるバッハ、パガニーニ、チャイコフスキーの曲を立派に演奏した1時間30分の公演は大絶賛を受けた。ロシア、チャイコフスキー名称モスクワ国立音楽大学教授、イワノフは朝鮮の前途有望なムン・ギョンジンが高い実力で皆を感嘆させた、彼が若い期間にバイオリン名手として育てたことは彼の才能を吹き出させて下さり、世界中に知られるように立たせて下さった金正日同志の恩徳によるものだと語った。

◇誇るに値する「2.16芸術賞」個人競演入賞者ら

ウナス管弦楽団の若い演奏家らの中に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で最高級の芸術技量競演舞台として毎年開かれる「2.16芸術賞」個人競演にて優秀な成績を上げた人材らが多い。
今年43歳となる功勲俳優、キム・ヨンボムは才能あるホルン演奏家として2005年「2.16芸術賞」個人競演にて1等を獲得した。クラリネット演奏家である功勲俳優、チョン・ヨンスも平壌音楽舞踊大学(当時)を卒業し、1998年第8次「2.16芸術賞」個人競演にて1等の名誉を手にした。
去年7月、功勲俳優称号を受けたバイオリン演奏家、チョン・ソンヨンも25歳となった2004年、第14次競演にて2等となった戦績を持っており、魅力あるフルート演奏家、リ・ジョンヒは2008年第18次競演にて1等となった。
今年25歳の同い年である小奚琴演奏家、ナム・ウンハと伽耶琴演奏家、チョ・オクジュは2007年と2008年の「2・16芸術賞」個人競演において1等として入賞した前途有望な俳優らだ。

2012-03-14-00-05.jpg 2012-03-14-00-06.jpg 2012-03-14-00-07.jpg 2012-03-14-00-08.jpg2012-03-14-00-09.jpg 2012-03-14-00-11.jpg
左上から右へ順番にキム・ヨンボム、チョン・ヨンス、チョン・ソンヨン、リ・ソンヒ、ナム・ウンハ、チョ・オクジュ

本社記者 チョ・ヒョクチョル

-参考-

ウナス管弦楽団の音楽才子ら(은하수관현악단의 음악재사들)
労働新聞(로동신문) 2012年3月16日

| 労働新聞 | 22:30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 PAGE-SELE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