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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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労働党時代の天地開闢なり

労働党時代の天地開闢なり
로동당시대의 천지개벽일세

作詞:チェ・ジュンギョン(최준경)
作曲:オム・ハジン(엄하진)
創作年度:2000年

강원땅에 찾아가니 뙈기밭들 사라지고
옥야천리 넓은 벌에 금나락이 물결치네
장군님의 자욱 따라 풍년벌 넓혔으니
로동당시대의 천지개벽일세

江原の地を訪ねてゆけば、細かな田の数々は消え去り、
沃野千里、広き野に、黄金の稲は波をうつ。
将軍様の足跡に従い、豊作の野が広がり、
労働党時代の天地開闢なり。

평북땅의 한드레벌 새 전설도 꽃이 피여
벌방농사 보란듯이 기계소리 울려 가네
장군님의 은덕아래 천만복 차넘치니
로동당시대의 천지개벽일세

平北の地のハンドゥレ野には、新たなる伝説も花を咲かせ、
広き田園での農業、誇らしげに機械の音を響かせてゆく。
将軍様の恩徳の下、千万の福が溢れかえり、
労働党時代の天地開闢なり。

내 나라의 그 어디나 토지정리 발동 울려
강성대국 새 모습을 온 강산에 펼쳐 가네
장군님의 애국업적 천만년 길이 전할
로동당시대의 천지개벽일세

我が国のどこであれ、土地整理の発動機が音を立て、
強盛大国の新しき姿を、山河に遍く広げてゆく。
将軍様の愛国業績、千万年と永久に伝える、
労働党時代の天地開闢な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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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七連隊と成らん

今日の七連隊と成らん
오늘의 칠련대 되리라

作詞:シン・ウンホ(신운호)
作曲:ソル・ミョンスン(설명순)
創作年度:1996年



칠련대 울리던 나팔소리 총잡은 우리를 부른다
끝없는 충효의 그 정신 심장에 불탄다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는
오늘의 오중흡 칠련대 칠련대 되리라

七連隊の響かせていた喇叭の音は、銃を執った我らを呼ぶ。
果てしなき忠孝のその精神、心臓に燃え滾る。
革命の首脳部、決死擁衛する、
今日の呉仲洽七連隊、七連隊と成らん。

고난의 행군길 피로 헤쳐 사령부 지켜낸 칠련대
성새와 방패 된 그 정신 이길에 떨친다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는
오늘의 오중흡 칠련대 칠련대 되리라

苦難の行軍の道、血もて押し分け、司令部を護り抜いた七連隊。
城塞に、盾に成ったその精神、この道に轟かす。
革命の首脳部、決死擁衛する、
今日の呉仲洽七連隊、七連隊と成らん。

장군님 안녕을 받든 길에 이 한몸 육탄이 되리라
수령을 보위한 그 정신 영원히 빛내리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는
오늘의 오중흡 칠련대 칠련대 되리라

将軍様の安寧を担う道に、この一身、肉弾と成さん。
首領を保衛したその精神、永遠に輝かさん。
革命の首脳部、決死擁衛する、
今日の呉仲洽七連隊、七連隊と成ら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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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なるわが党が望むなら

母なるわが党が望むなら
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

作詞:チョ・リョンチュル(조령출)
作曲:キム・ムンヒョク(김문혁)
創作年度:1992年



어머니 우리 당이 진달래로 피라면
나는야 한마음 진달래로 피리라
저 하늘의 노을처럼 이 강산을 물들이며
우리 당을 우러러 우리 당을 우러러
붉게만 피리라

母なるわが党が、つつじの花のように咲けと言えば、
わたしは一心に、つつじの花と咲くでしょう。
あの空の朝焼けのように、この山河を染め上げ、
わが党を仰ぎ、わが党を仰ぎ、
紅く咲くでしょう。

어머니 우리 당이 목란꽃이 되라면
나는야 한마음 목란꽃이 되리라
백두의 흰 눈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당을 따르며 우리 당을 따르며
티없이 살리라

母なるわが党が、木蘭の花になれと言えば、
わたしは一心に、木蘭の花になるでしょう。
白頭の真白き雪のように、澄みきった心で、
わが党に従い、わが党に従い、
清く生きるでしょう。

어머니 우리 당이 참대같이 살라면
나는야 한마음 푸른 참대 되리라
모진 바람 불어 와도 한생을 굽힘없이
우리 당을 받들어 우리 당을 받들어
변함이 없으리

母なるわが党が、真竹のように生きよと言えば、
わたしは一心に、青き真竹になるでしょう。
厳しい風が吹き荒れても、この生を曲げることなく、
わが党を戴き、わが党を戴き、
変わることはない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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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ェップニ

イェップニ
예쁜이

作詞:パク・ヨンスン(박영순)
作曲:アン・ジョンホ(안정호)
創作年度:1998年



조국에 포연이 휘몰아칠 때
처녀는 전선에 탄원해 왔네
어머니 내 조국 기어이 지키리
처녀는 전선에 탄원해 왔네
그 이름 예쁜이 간호원 예쁜이
처녀는 전선에 처녀는 전선에 탄원해 왔네

祖国に砲煙が吹き荒ぶとき、
少女は前線に志願してやって来た。
母なる我が祖国、必ずや護らん。
少女は前線に志願してやって来た。
その名はイェップニ(可愛い子)、看護員のイェップニ。
少女は前線に、少女は前線に、志願してやって来た。

바위도 불타던 전호가에서
처녀는 병사들 누이되였네
뜨거운 그 정성 고지의 꽃처럼
처녀는 병사들 누이되였네
그 이름 예쁜이 간호원 예쁜이
처녀는 병사들 처녀는 병사들 누이되였네

岩も燃えていた、塹壕の外で、
少女は兵士達の姉に、妹になった。
熱きその真心、高地の花のように、
少女は兵士達の姉に、妹になった。
その名はイェップニ(可愛い子)、看護員のイェップニ。
少女は兵士達の、少女は兵士達の、姉に、妹になった。

어느 날 달려 든 적땅크 향해
처녀는 나갔네 수류탄 안고
간악한 원쑤의 무리를 맞받아
처녀는 나갔네 수류탄 안고
그 이름 예쁜이 간호원 예쁜이
처녀는 나갔네 처녀는 나갔네 수류탄 안고

ある日襲いかかってきた敵戦車を目指し、
少女は赴いた、手榴弾を抱いて、
奸悪なる敵の群れに向い、
少女は赴いた、手榴弾を抱いて、
その名はイェップニ(可愛い子)、看護員のイェップニ。
少女は赴いた、少女は赴いた、手榴弾を抱いて、

처녀가 지켜 선 조국땅우에
고운 새 우짖고 꽃은 만발해
영웅의 그 넋을 영원히 전하며
고운 새 우짖고 꽃은 만발해
그 이름 예쁜이 간호원 예쁜이
고운 새 우짖고 고운 새 우짖고 꽃은 만발해

少女が護り抜いた祖国の地の上に、
綺麗な鳥はさえずり、花は満開。
英雄のその魂を永遠に伝え、
綺麗な鳥はさえずり、花は満開。
その名はイェップニ(可愛い子)、看護員のイェップニ。
綺麗な鳥はさえずり、綺麗な鳥はさえずり、花は満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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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らの信念は一つ

我らの信念は一つ
우리의 신념은 하나

作詞:リ・ジョンスル(리정술)
作曲:ソン・ドンチュン(성동춘)
創作年度:1982年



혁명의 길엔 영광도 있고 모진 시련도 많아라
어머니당이 준 신념이 없다면 그 어이 먼길 가랴
한번다진 전사의 맹세 생명보다 귀중해
일편단심 우리 당과 자기운명 함께하리

革命の道には、栄光もあり、辛き試練も多い。
母なる党がくれた信念が無ければ、如何にして遥かなる道を往くのだろうか。
一度立てた戦士の誓い、生命よりも尊く、
一途なる心で、我が党と己の運命を共にせん。

조선의 려명 동트던 아침 한별을 따르던 넋인가
향도성 받들어 천만의 심장이 충성의 꽃피워가네
한번찾은 혁명의 진리 천금보다 귀중해
일편단심 우리 당과 자기운명 함께하리

朝鮮の黎明、夜の明け初めた朝、一つなる星(ハンビョル)に従っていた魂なのだろうか。
嚮導星を戴き、千万の心臓が忠誠の花を咲かせて往く。
一度見出した革命の真理、千金よりも尊く、
一途なる心で、我が党と己の運命を共にせん。

영광의 날엔 이길을 가고 준엄한 날엔 딴길 가랴
이 한몸 불속에 재가 된다해도 이 신념 지켜가리
한번택한 혁명의 길을 순간인들 멈추랴
일편단심 우리 당과 자기운명 함께하리

栄光の日にはこの道を歩み、峻厳なる日には他なる道を歩むのか。
この身、炎の中に灰と成れど、この信念、護り抜かん。
一度選んだ革命の道、一瞬たりとも立ち止まれようか。
一途なる心で、我が党と己の運命を共に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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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らの行軍路

我らの行軍路
우리의 행군길

作詞:オ・ヨンジェ(오영재)
作曲:ソン・ドンチュン(성동춘)
創作年度:1985年



불타는 맹세 가슴에 안고 혁명의 길에 우리 나설 때
평탄한 길을 생각했던가 시련이 두려웠던가
전사의 행군길은 험난한 투쟁의 길
심장에 지닌 그 정신은 하나 불굴의 정신

燃える誓い、胸に抱き、革命の道へと我ら旅立ったとき、
平坦なる道だと考えただろうか。試練を恐れただろうか。
戦士の行軍の道は、険しき闘争の道。
心臓に宿したその精神は一つ、"不屈の精神"。

락동강가에 위훈 새기고 재더미 헤쳐 일어 설 때
누구의 손을 기다렸던가 발걸음 멈추었던가
그날에 당을 지킨 그 맹세 불 태우며
우리의 힘과 신념으로 넘자 강물도 진펄도

洛東江の川辺に偉勲刻み、灰の山を掻き分けて起ち上がったとき、
誰かが差し伸べる手を待っていただろうか。歩みを止めただろうか。
あの日、党を護り抜いたその誓いに炎をともし、
我らの力と信念を以て乗り越えよう。川の水も、泥の海も。

진군의 나팔 높이 울리며 승리를 향해 나가는 우리
갈 길이 멀다 주저할소냐 폭풍이 분다 동요하랴
당을 따라 가는 영광의 행군길에
백승의 대오 발 맞춰 나간다 신심도 드높이

進軍の喇叭、高く響かせ、勝利を目指し進む我ら。
往く手は遠い、躊躇うのか。嵐は吹く、動揺するのか。
党に従って往く、栄光の行軍路に、
百勝の隊伍、足取り合わせ進む。信じる心もいや高く。

우리의 행군길 끝까지 가리라

我らの行軍の道、最後まで往か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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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らの銃

我らの銃
우리의 총대

作詞:リュ・ドンホ(류동호)
作曲:チョン・ホングク(전홍국)
創作年度:1995年



한자루 한자루 총대가 얼마나 무거운지
쉽게 쉽게 받아안은 그 심장은 모르리라
선렬들 피가 스민 총대에 운명을 맡긴 사람만이
알수 있으리 알수 있으리 총대의 무게를

一つ、一つの銃が、どれほど重いのかを、
容易く、容易く受け止めた、その心には分からぬことだろう。
先烈達の血が染み込んだ銃に、運命を委ねた人だけが、
分かることだろう。分かることだろう。銃の重みを。

이 땅의 이 땅의 평화와 행복이 실리여 있는
이 총 이 총 한자루에 스민 무게 그 얼마더냐
혁명의 넋이 어린 총대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그러안으리 그러안으리 목숨 같은 총대를

この地の、この地の平和と幸福が託された、
この銃、この銃、一丁に、染み込んだ重み、どれほどだろうか。
革命の魂が宿った銃を、愛する人だけが、
抱きしめることだろう。抱きしめることだろう。命の如き銃を。

당이 준 당이 준 총대를 억세게 틀어 잡고
불길 불길 만리라도 웃으면서 헤쳐 가리
우리 장군님 높이 받들어 사회주의를 지키는 길에
놓지 못하리 놓지 못하리 혁명의 총대를

党がくれた、党がくれた銃を、強く握り、
炎、炎の万里でも、笑いながら押し分けて往くだろう。
我が将軍様、高く戴き、社会主義を護る道に、
離せはせぬ。離せはせぬ。革命の銃を。

조국의 운명 실리여 있는 사회주의
이 총대를 높이 들리라 높이 들리라 영원한 승리 위해

祖国の運命を託されている社会主義。
この銃を高く掲げん。高く掲げん。永遠なる勝利の為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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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軍勝利行進曲

先軍勝利行進曲
선군승리행진곡

作詞:アレクサンドル・ブレジネフ
作曲:ワレリー・ハリンロフ
創作年度:2003年



하늘땅을 진감하며 군가소리 울린다
선군시대 발걸음은 새 력사 창조한다
아 선군 선군은 조선의 보검
정의와 평화지켜 백승을 떨쳐간다

天地(あめつち)を震撼させ、軍歌の音は響く。
先軍時代の足取りは、新たなる歴史を創造する。
ああ、先軍、先軍は朝鮮の宝剣。
正義と平和護り、百勝を轟かせ往く。

총대따라 천만대오 나가는 이 땅에
모진 광풍 몰아내고 강성대국 세운다
아 선군 선군은 조선의 담력
정의와 평화지켜 백승을 떨쳐간다

銃隊に従い、千万隊伍が進むこの地に、
辛き狂風、払い去り、強盛大国を建てる。
ああ、先軍、先軍は朝鮮の胆力。
正義と平和護り、百勝を轟かせ往く。

선군장정 대오앞에 승리기발 날리고
통일조선 이 강산에 축포성 울려가리
아 선군 선군은 조선의 승리
정의와 평화지켜 백승을 떨쳐간다

先軍長征の隊伍の前に、勝利の旗は翻り、
統一朝鮮、この山河に、祝砲の音も響き渡る。
ああ、先軍、先軍は朝鮮の勝利。
正義と平和護り、百勝を轟かせ往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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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ルチザンの歌

パルチザンの歌
빨찌산의 노래

作詞:キム・スンソク(김순석)
作曲:パク・ハンギュ(박한규)
創作年度:不明



태백산맥에 눈내린다 총을 메여라 출진이다
눈보라는 밀림에 우나 마음속에 피끓는다
높은 산을 넘고넘어 눈에 묻혀 사라진 길을 열고
빨찌산이 령을 내린다 원쑤를 찾아 령을 내린다

太白山脈に雪は降る。銃を担げ、出陣だ。
吹雪は密林に啼き、心の中に血は漲る。
高き山を越えて越えて、雪に埋もれ消えた道を開き、
パルチザンが嶺を下る。敵を探し、嶺を下る。

동지들이 흘린 피를 헛되이 말아 출진이다
공화국을 부르며 죽은 그 얼굴이 떠오른다
높은 산을 넘고넘어 눈에 묻혀 사라진 길을 열고
빨찌산이 령을 내린다 원쑤를 찾아 령을 내린다

同志達が流した血を無駄にするな、出陣だ。
共和国を叫び死んだその顔が浮かぶ。
高き山を越えて越えて、雪に埋もれ消えた道を開き、
パルチザンが嶺を下る。敵を探し、嶺を下る。

태백산맥에 눈내린다 흰눈 내린다
동지들이 흘린 피를 헛되이 말아
높은 산을 넘고넘어 빨찌산이 령을 내린다

太白山脈に雪は降る。白き雪は降る。
同志達が流した血を無駄にするな。
高き山を越えて越えて、雪に埋もれ消えた道を開き、

참고 견디는 고향마음 만나러 가자 출진이다
고난에 찬 산중에서도 승리의 날을 믿었노라
높은 산을 넘고넘어 눈에 묻혀 사라진 길을 열고
빨찌산이 령을 내린다 원쑤를 찾아 령을 내린다

耐え忍ぶ故郷への想い、会いに行こう、出陣だ。
苦難に満ちた山中にも、勝利の日を信じるのだ。
高き山を越えて越えて、雪に埋もれ消えた道を開き、
パルチザンが嶺を下る。敵を探し、嶺を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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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人民軍創建81周年慶祝功勲国家合唱団公演「最後勝利者達の歌」

朝鮮人民軍創建81周年慶祝功勲国家合唱団公演「最後勝利者達の歌」
조선인민군창건 81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 공연 《최후승리자들의 노래》

公演年月日:2013年4月25日



1.男声合唱「首領様と将軍様は共におられる」(수령님과 장군님은 함께 계시네) 0:02:47
2.管弦楽と男声合唱「朝鮮人民軍歌」(조선인민군가) 0:04:49
3.メドレー
男声合唱「革命軍の歌」(혁명군의 노래) 0:08:09
不朽の古典的名作「反日戦歌」を主題とした器楽音楽「反日戦歌」(반일전가) 0:10:24
男声合唱「遊撃隊の馬橇が駆ける」(유격대말파리 달리네) 0:11:40
4.男声合唱「祖国保衛の歌」(조국보위의 노래) 0:13:32
5.メドレー
女声独唱「誰が私に教えたのだろうか」(누가 나에게 가르쳤던가) 0:15:55
男声合唱「金日成元帥様は我等が最高司令官」(김일성원수님은 우리의 최고사령관) 0:20:09
6.男声合唱「朝鮮の将軍」(조선의 장군) 0:22:26
7.女声独唱と男声合唱「将軍様の野戦綿服」(장군님의 야전솜옷) 0:24:18
8.男声独唱と男性合唱「人生の栄光」(인생의 영광) 0:29:30
9.男声合唱「一当百」(일당백) 0:33:50
10.混声6重唱「中隊は兵士時代のわが故郷」(중대는 병사시절 나의 고향) 0:36:03
11.管弦楽「釜馬車、走る」(가마마차 달리네) 0:38:29
12.男声合唱「兵士達は行軍し往く」(병사들은 행군해 간다) 0:41:45
13.女声2重唱と男性合唱「軍民一致を唄おう」(군민일치 노래 부르자) 0:44:25
14.アコーディオンと男声3重唱「わが艦は愛しき祖国の地」(나의 함은 정든 조국땅) 0:47:04
15.管弦楽と男声合唱「飛行士の歌」(비행사의 노래) 0:50:08
16.男声6重唱「大同江よ、君を護り戦わん」(대동강아 너를 지켜 싸우리) 0:52.42
17.男声合唱「我等が最高司令官、金正恩元帥」(우리의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 0:56:03
18.男声合唱「我等の銃槍の上に、平和がある」(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0:58:25
19.男声独唱と男声合唱「兵士の念願は南海の岸に」(병사의 념원은 남해바다가에) 1:02:04
20.男声合唱「最後まで忠実たらん」(끝까지 충직하리라) 1:03:59
21.男声合唱「運命も未来も委ねた方」(운명도 미래도 맡긴 분) 1:06:31

| 公演 | 16:38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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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当百

一当百
일당백

作詞:チェ・ジュンギョン(최준경)
作曲:ファン・ジンヨン(황진영)
創作年度:2001年



일당백 힘찬구호 가슴에 안고
령장의 슬하에서 우리 자랐다
누구나 펄펄나는 싸움군 되여
원쑤칠 철의 용맹 떨쳐 나간다
힘차게 웨쳐라 우리는 일당백이다
장군님 전사들 일당백 일당백

一当百、力に満ちた合言葉、胸に抱き、
霊将の膝下に、我等育った。
誰もが雄々しき兵(つわもの)と成り、
敵討つ鉄の勇猛さを轟かし往く。
力の限り叫べ、我らは一当百ぞ。
将軍様の戦士達は、一当百、一当百。

명중탄 날리여도 일당백으로
장수힘 키워가도 일당백으로
불패의 전투력을 백배로 다져
주체의 내 조국을 굳게 지킨다
힘차게 웨쳐라 우리는 일당백이다
장군님 전사들 일당백 일당백

命中弾を飛ばすも、一当百で、
将帥となる力を育てゆくも、一当百で。
不敗の戦闘力を百倍に固め、
主体の我が祖国を堅く護る。
力の限り叫べ、我らは一当百ぞ。
将軍様の戦士達は、一当百、一当百。

수령님 안겨주신 일당백사상
장군님 손길따라 더욱 빛낸다
천만의 대적들도 단매에 치고
언제나 백승을 떨쳐 가리라
힘차게 웨쳐라 우리는 일당백이다
장군님 전사들 일당백 일당백

首領様が抱かせて下さった、一当百思想。
将軍様の導く手に従い、さらに輝かす。
千万の大敵共も一撃で潰し、
何時も百勝を轟かし往かん。
力の限り叫べ、我らは一当百ぞ。
将軍様の戦士達は、一当百、一当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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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ーデー歌

メーデー歌
(革命歌謡)
메데가

創作年度:不明



들어라 만국의 로동자
천지를 진동하는 메데를
시위자들 맞추는 발걸음소리
메데를 고하는 우렁찬 소리

聞け万国の労働者、
天地を震撼させるメーデーを、
示威者達の合わせる足取りの音と、
メーデーを告げる力に満ちた声。

공장문을 모조리 닫아버리고
모두다 투쟁에 달려나오라
온 하루 동안을 파업함은
사회의 모순을 깨뜨림이다

工場の門を悉く閉めて、
皆よ、闘争へと駆けつけよ。
一日中の間、罷業することは、
社会の矛盾を砕くことなり。

기나긴 착취에 시달려 오던
무산자 대중아 궐기하여라
오늘 하루 온종일 스물네시간
가렬한 계급전이 시작되였다

長きにわたる搾取に悩まされてきた、
無産者大衆よ、決起せよ。
今日、一日中、二十四時間の、
苛烈なる階級戦は始まったのだ。

일어나라 로동자들 분투하여라
빼앗겨 버렸던 모든 생산물
정의의 손으로 도로들 찾자
놈들의 세력이 그 무엇이냐

起ち上がれ、労働者達よ、奮闘せよ。
奪い去られし全ての生産物を、
正義の手もて取り戻せ。
奴等の勢力、何ものぞ。

우리들의 선두에 휘날리는 기
드높이 달려 있는 우리 붉은기
지켜라 메데의 로동자
사수하라 메데의 로동자

我等の先頭に翻る旗、
いや高く駆けている我等の紅き旗。
護れ、メーデーの労働者。
死守せよ、メーデーの労働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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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れらは農場の主人

われらは農場の主人
우리는 농장의 주인

作詞:リ・サンチョル(리상철)
作曲:キム・ジョンス(김정수)
創作年度:1969年



드넓은 대지는 보람찬 일터
풍요한 농장벌이 우릴 부른다
태여난 고향에 청춘을 바쳐
해마다 만풍년을 마련해가자
아- 아-
해마다 만풍년을 마련해가자

広々とした大地は、やりがいに満ちた仕事場。
豊かな農場が、われらを呼ぶ。
生まれ育った故郷に、青春を捧げ、
年ごとに大豊作を生み出して行こう。
ああ、ああ、
年ごとに大豊作を生み出して行こう。

우리는 농장의 참다운 주인
희망찬 미래에로 활개쳐가네
우리 힘 지혜를 모두 바치여
정다운 고향을 꽃피워가자
아- 아-
정다운 고향을 꽃피워가자

われらは農場の真なる主人。
希望あふれる未来へと羽ばたいて行こう。
われらの力、知恵をみんな捧げて、
慣れ親しんだ故郷を花と咲かせて行こう。
ああ、ああ、
慣れ親しんだ故郷を花と咲かせて行こう。

아 고향땅 꽃피우자
아 만풍년 가꿔가자
만풍년 가꿔가자

ああ、故郷の地を花と咲かそう。
ああ、大豊作を育んで行こう。
大豊作を育んで行こ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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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人民軍創建81周年慶祝牡丹峰楽団公演

朝鮮人民軍創建81周年慶祝牡丹峰楽団公演
조선인민군창건 81돐경축 모란봉악단공연

公演年月日:2013年4月25日



1.「愛国歌」(애국가) 1:56
2.軽音楽「朝鮮人民軍歌」(조선인민군가) 4:09
3.軽音楽「進軍、また進軍」(진군 또 진군) 7:49
4.軽音楽とメドレー「武装を以て護ろう、我等が最高司令官」(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 11:25
「砲兵の歌」(포병의 노래) 12:54
「祖国の海護り、永生するであろう」(조국의 바다 지켜 영생하리라) 14:10
「空の盾と我等ならん」(하늘의 방패 우리가 되리) 15:07
「戦車兵の歌」(땅크병의 노래) 16:08
「武装を以て護ろう、我等が最高司令官」(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 17:04
10.女性独唱と傍唱(リュ・ジナ)「我らは勝利者」(우린 승리자) 18:20
11.女性独唱と傍唱「平壌を私は愛する」(평양을 나는 사랑해) 22:10
12.軽音楽「兵士達は答えた」(병사들은 대답했네) 26:28
13.女性五重唱「われらは愛す」(우린 사랑한다) 29:18
14.軽音楽と歌「我等の銃槍の上に平和がある」(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32:45
15.軽音楽「攻撃戦だ」(공격전이다) 38:17
16.軽音楽と歌「党中央を命懸けで死守しよう」(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42:00
17.女性重唱「千万が銃爆弾と成らん」(천만이 총폭탄 되리라) 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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