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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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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利者達

勝利者達
승리자들

作詞:チャ・ヨンド(차영도)
作曲:ファン・ジンヨン(황진영)
創作年度:2005年



우리는 승리 위해 애젊은 가슴으로
불뿜는 적화점을 몸으로 덮었고
그대는 승리 위해 웃으며 땅크밑에
서슴없이 뛰여들었다
승리 승리를 위해 한목숨 다 바쳐 싸운
영웅들의 그 위훈
영웅들의 그 정신
우리 이어가리라

我らは勝利の為に、うら若き胸を張り、
炎噴き出す敵の火点を身を以て覆い、
君は勝利の為に、笑みを浮かべて戦車の下に、
躊躇いなく飛び込んだ。
勝利、勝利の為に、一つの生命を全て捧げ戦った、
英雄達のその偉勲、
英雄達のその精神、
我らは受け継いでゆくだろう。

더 말해 무엇하랴 못온 아들대신
승리란 이 말을 안고 산 녀인들
승리에 모든것을 성스러이 바친
수많은 무명전사들
승리 승리를 위해 한목숨 다 바쳐 싸운
영웅들의 그 위훈
영웅들의 그 정신
우리 이어가리라

さらに何を語ることがあるだろう。帰らぬ子に代わり、
勝利というこの言葉を抱いて生きた女達。
勝利に全てものを尊く捧げた、
数多の無名戦士達。
勝利、勝利の為に、一つの生命を全て捧げ戦った、
英雄達のその偉勲、
英雄達のその精神、
我らは受け継いでゆくだろう。

오늘도 전승탑에 승리의 기폭으로
서있는 용사들이 우리를 부른다
백승의 보검인 선군의 총대로
승리만을 떨치여가리
승리 승리를 위해 한목숨 다 바쳐 싸운
영웅들의 그 위훈
영웅들의 그 정신
우리 이어가리라

今日も戦勝塔に、勝利の旗として、
立っている勇士達が我らを呼ぶ。
百勝の宝剣たる、先軍の銃隊で、
勝利だけを轟かせて往かん。
勝利、勝利の為に、一つの生命を全て捧げ戦った、
英雄達のその偉勲、
英雄達のその精神、
我らは受け継いでゆく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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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行進曲

7.27行進曲
7.27행진곡

作詞:チャ・ホグン(차호근)
作曲:チョ・ギョンジュン(조경준)
創作年度:2013年



발걸음도 높이 활개치며 가자 7.27이다
로병들과 함께 군악소리 맞춰 행진해가자
미국놈이 바친 항복서를 밟고 지나온 광장
동무여 힘차게 힘차게 힘차게 지축을 울리며 나가자
승리 승리 승리의 7.27
더높이 떨치자 위대한 조선의 승리를

足取りも高く、大手を振ってゆこう、7.27だ。
老兵達と共に、軍楽の音色に合わせ、行進してゆこう。
アメリカ野郎が差し出した、降伏書を踏みつけ、やって来た広場。
友よ、力強く、力強く、力強く、地響きを立ててゆこう。
勝利、勝利、勝利の7.27。
さらに高く轟かそう、偉大なる朝鮮の勝利を。

수령님의 명령 위훈으로 빛낸 훈장을 보라
침략자의 기발 불태우며 터친 축포를 보라
승리위해 싸운 용사들은 우리 부모들이다
동무여 경레를 경레를 경레를 세대를 이어서 드리자
승리 승리 승리의 7.27
더높이 떨치자 위대한 조선의 승리를

首領様の命令、偉勲で輝かせた、勲章を見よ。
侵略者の旗を燃やし、鳴らせた祝砲を見よ。
勝利の為、戦った勇士達は、我らの親達だ。
友よ、敬礼を、敬礼を、敬礼を、世代を継いで捧げよう。
勝利、勝利、勝利の7.27。
さらに高く轟かそう、偉大なる朝鮮の勝利を。

전승광장 지나 노도치는 행진 멈추지 말자
조국통일광장 열병식을 향해 곧바로 가자
당중앙을 따라 발걸음을 맞춰 보무당당히
동무여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승리 승리 승리의 7.27
더높이 떨치자 위대한 조선의 승리를

戦勝広場を過ぎ、怒涛の如き行進、止めずにゆこう。
祖国統一広場、閲兵式を目指し、真っ直ぐゆこう。
党中央に従い、足取りを合わせ、歩武堂々と、
友よ、前へ、前へ、前へ、最後の勝利を目指し。
勝利、勝利、勝利の7.27。
さらに高く轟かそう、偉大なる朝鮮の勝利を。

| 音楽 | 23:13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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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令】戦勝60周年に際し、素晴らしい歌の数々を創作した創作者ら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旗勲章第一級を授与することに対して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3289호 주체102(2013)년 7월 21일

전승 60돐을 맞으며 훌륭한 노래들을 창작한 창작가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우리 당의 주체적문예정책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이고 진취적인 창작기풍과 열정으로 전승 60돐을 맞으며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불타는 애국심과 조국수호정신, 원쑤격멸의 의지와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선군시대의 송가, 승리자의 노래들인 《7. 27행진곡》, 《위대한 전승의 명절》,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를 훌륭히 창작한 다음의 창작가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한다.

차호근 공훈국가합창단 창작실 작가
조경준 공훈국가합창단 단장
현경일 공훈국가합창단 창작실 작곡가
남 철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과장
한태준 공훈국가합창단 창작실 작가
정예남 공훈국가합창단 창작실 작가
현은철 공훈국가합창단 예술부단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평 양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最高人民会議常任委員会

政令


第3289号 主体102(2013)年7月21日

戦勝60周年に際し、素晴らしい歌の数々を創作した創作者ら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旗勲章第一級を授与することに対して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最高人民会議常任委員会は我が党の主体的文芸政策を高く戴き、革命的で進取的な創作気風と熱情で戦勝60周年を迎え、千万軍民、一人一人の胸に燃え滾る愛国心と祖国守護精神、敵撃滅の意志と最後勝利に対する信念と楽観を抱かせてくれる先軍時代の頌歌、勝利者の歌である「7.27行進曲」、「偉大なる戦勝の名節」、「戦勝の祝砲よ語れ」、「偉大なる年代の勝利者達に敬意を捧ぐ」を素晴らしく作曲した、次の創作者ら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旗勲章第一級を授与する。

チャ・ホグン 功勲国家合唱団創作室作家
チョ・ギョンジュン 功勲国家合唱団団長
ヒョン・ギョンイル 功勲国家合唱団創作室作曲家
ナム・チョル 朝鮮人民軍総政治局課長
ハン・テジュン 功勲国家合唱団創作室作家
チョン・イェナム 功勲国家合唱団創作室作家
ヒョン・ウンチョル 功勲国家合唱団芸術部団長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最高人民会議常任委員会
平壌



-参考-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最高人民会議常任委員会政令「戦勝60周年に際し、素晴らしい歌の数々を創作した創作者ら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旗勲章第一級を授与することに対して」」
労働新聞(로동신문) 2013年7月22日(「我が民族同士(우리민족끼리)」掲載)

| 政令・法令 | 03:47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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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令】歌「7.27行進曲」、「偉大なる戦勝の名節」、「戦勝の祝砲よ語れ」、「偉大なる年代の勝利者達に敬意を捧ぐ」に、祖国解放戦争勝利60周年記念勲章を授与することに対して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3287호 주체102(2013)년 7월 21일

노래 《7. 27행진곡》, 《위대한 전승의 명절》,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에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수여함에 대하여

영웅조선의 하늘가를 진감하며 전승의 축포가 오른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는 격동적인 시기에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노래들이 창작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심과 억센 기상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노래 《7. 27행진곡》, 《위대한 전승의 명절》,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불멸의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과 군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로동당시대의 메아리이며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의 7. 27로 추동하는 고무적기치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숨결과 맥박을 훌륭히 구가하여 우리 당의 빛나는 선군혁명령도사와 함께 먼 후날에 가서도 영원할 추억의 노래, 승리자의 노래들인 《7. 27행진곡》, 《위대한 전승의 명절》,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에 전승 60돐에 즈음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수여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평 양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最高人民会議常任委員会

政令


第3287号 主体102(2013)年7月21日

歌「7.27行進曲」、「偉大なる戦勝の名節」、「戦勝の祝砲よ語れ」、「偉大なる年代の勝利者達に敬意を捧ぐ」に、祖国解放戦争勝利60周年記念勲章を授与することに対して

英雄朝鮮の空の果てに震撼し、戦勝の祝砲があがった偉大な祖国解放戦争勝利60周年を勝利者の大祝典として盛大に慶祝する激動の時期に、
革命的で戦闘的な歌の数々が創作され、我が軍隊と人民の必勝の信念と強い気性をさらに励ましてくれている。
歌「7.27行進曲」、「偉大なる戦勝の名節」、「戦勝の祝砲よ語れ」、「偉大なる年代の勝利者達に敬意を捧ぐ」は偉大な大元帥様らが用意して下さった不滅の戦勝の歴史と伝統を代を継いで果てしなく輝かせて往こうとする我が党と軍隊、人民の確固不動たる信念と意志を反映した労働党時代のこだまであり、千万軍民を最後勝利の7.27へと導き動かせる鼓舞の旗印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最高人民会議常任委員会は栄えある金正恩時代の息吹と脈拍を素晴らしく謳歌し、我が党の輝く先軍革命領導史とともに遠い未来へ進んでも、永遠なる追憶の歌、勝利者の歌である「7.27行進曲」、「偉大なる戦勝の名節」、「戦勝の祝砲よ語れ」、「偉大なる年代の勝利者達に敬意を捧ぐ」に戦勝60周年に際し、祖国解放戦争勝利60周年記念勲章を授与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最高人民会議常任委員会
平壌




-資料-

「7.27行進曲」楽譜

2013-07-21-B11-1.jpg

「偉大なる戦勝の名節」楽譜

2013-07-21-B14.jpg

「戦勝の祝砲よ語れ」楽譜

2013-07-21-B12.jpg

「偉大なる年代の勝利者達に敬意を捧ぐ」楽譜

2013-07-21-B13.jpg

-参考-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最高人民会議常任委員会政令「歌「7.27行進曲」、「偉大なる戦勝の名節」、「戦勝の祝砲よ語れ」、「偉大なる年代の勝利者達に敬意を捧ぐ」に、祖国解放戦争勝利60周年記念勲章を授与することに対して」」
労働新聞(로동신문) 2013年7月22日(「我が民族同士(우리민족끼리)」掲載)

| 政令・法令 | 03:42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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戦勝の祝砲よ語れ

戦勝の祝砲よ語れ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

作詞:リ・ジソン(리지성)
作曲:ナム・チョル(남철)
創作年度:2013年



승리위해 뿌렸던 용사들의 더운 피를
땅에 묻어둘수 없어 저하늘에 빛내는가
축포여 너는 용사들 위해 수놓은 꽃다발
축포여 너는 용사들 위해 뿌리는 꽃보라
말하라 전승의 축포여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 것이라고

勝利の為に流された勇士達の熱き汗を、
地に埋めておけず、あの空に輝かせるのか。
祝砲よ、君は勇士達の為、彩られた花束。
祝砲よ、君は勇士達の為、振りまく花吹雪。
語れ、戦勝の祝砲よ、
勝利は永遠に、朝鮮のものなのだと。

멸적으로 비발치던 탄알들이 어려오고
가슴으로 막았던 화점들이 비껴오네
축포여 너는 용사들 넋을 빛내는 별무리
축포여 너는 용사들 위훈 새기는 훈장메달
말하라 전승의 축포여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것이라고

滅敵に飛び交っていた弾丸が目に浮かび、
胸張り塞いだ火点が目前に現れるよう。
祝砲よ、君は勇士達の魂を輝かせる星屑。
祝砲よ、君は勇士達の偉勲を刻む勲章、メダル。
語れ、戦勝の祝砲よ、
勝利は永遠に、朝鮮のものなのだと。

온 누리를 물들이는 승리의 천만불꽃
당을 따라 백승해갈 우리 심장 불태우네
축포여 너는 우리의 명절 떨치는 불보라
축포여 너는 우리의 승리 전하는 금문자
말하라 전승의 축포여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것이라고

世を遍く染めあげる、勝利の千万の花火、
党に従い百勝を成しゆく、我らの心臓を燃え滾らせる。
祝砲よ、君は我らの名節を轟かせる炎の風。
祝砲よ、君は我らの勝利を伝える金文字。
語れ、戦勝の祝砲よ、
勝利は永遠に、朝鮮のものなのだ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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楽しい舞踏曲

楽しい舞踏曲
(革命歌謡)
즐거운 무도곡

創作年度:不明



자유와 평등을 얻은 기념날은 돌아와
동무들은 구락부에 모여 무도회를 열었다
로동자 좋아서 이리저리 뛰는데
농민은 기뻐서 어찌할줄 모른다

自由と平等を得た記念日はやって来て、
同務(トンム)たちは倶楽部へ集い、舞踏会を開いた。
労働者は楽しくて、あちこち躍りまわり、
農民は嬉しくて、どうしていいかわからない。

모여 든 동무들중엔 음악가도 있어
군악소리 품파라품파라 천지를 진동해
혁명가곡조는 붉은 세계 펼치며
병사의 칼춤은 우쭐우쭐 나온다

集った同務たちの中には音楽家もいて、
軍楽の音をプンパラプンパラ、天地を震わせる。
革命歌の音色は、紅き世界を広げ、
兵士の剣の舞は、ゆらりゆらりと現れる。

흥분된 동무들중엔 무용가도 있어
흥겨운 무도곡에 맞춰 덩실덩실 춤 춘다
남녀의 어깨춤도 으쓱으쓱 나오고
어린이춤들도 동실동실 나온다

興湧く同務たちの中には舞踊家もいて、
陽気な舞踏曲にあわせて、楽しくひょいひょい踊る。
男女の肩組み踊りも、負けじと現れ、
子供たちの踊りも、ふわふわとやって来る。

이렇듯 즐거운 날이 그 언제 있었나
행복한 새 사회에 웃음꽃이 피였다
로동자 농민은 한데 뭉쳐 춤 추고
어린이는 이 꽃속에 길이길이 놀아라

こんなに楽しい日がいつあっただろう。
幸福なる新しき社会に笑顔の花が咲いた。
労働者、農民は一つと結んで踊り、
子供はこの花の中で、永久に永久にあそ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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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々式、我らの力で

我々式、我らの力で
우리 식 우리 힘으로

作詞:リュ・ドンホ(류동호)
作曲:オム・ハジン(엄하진)
創作年度:2002年



인민의 어버이신 수령님 따라서
우리는 주체조국 일떠세웠네
혁명의 폭풍을 총대로 헤치며
우리 식 우리 힘으로 나라를 세웠네
전쟁도 이겼네

人民の父なる、首領様に従い、
我らは主体祖国、打ち建てた。
革命の暴風を銃隊で切り分け、
我々式、我らの力で、国を立てた。
戦争にも勝ったのだ。

백두의 령장이신 장군님 따라서
우리는 주체락원 가꾸었다네
력사의 시련을 총대로 헤치며
우리 식 우리 힘으로 붉은기 날렸네
강국을 세웠네

白頭の霊将なる、将軍様に従い、
我らは主体楽園、築き上げた。
歴史の試練を銃隊で切り分け、
我々式、我らの力で、紅き旗を翻した。
強国を打ち立てたのだ。

우리의 리정표는 주체의 한길뿐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만 있다네
선군의 천만리에 무궁할 이 조선
우리 식 우리 힘으로 내 조국 빛내네
세상에 떨치네

我らの道標は、主体の一筋のみ。
我らの前途には、勝利のみぞある。
先軍の千万里に、無窮なるこの朝鮮、
我々式、我らの力で、我が祖国を輝かす。
世に轟かす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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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利の喇叭の音

勝利の喇叭の音
승리의 나팔소리

作詞:チェ・ジュンギョン(최준경)
作曲:カン・スンウン(강숭웅)
創作年度:2001年



백두의 밀림속에 나팔소리 울리며
투사들 걸음마다 일제를 쳐부셨네
붉은기 높이 날린 유격대 나팔소리
광복의 새 아침을 이땅에 안고 왔네

白頭の密林深くに、喇叭の音を響かせ、
闘士達は歩むごとに、日帝を討ち滅ぼした。
紅き旗を高く翻した、遊撃隊の喇叭の音は、
光復の新たなる朝を、この地に抱いて来たのだ。

불 타는 고지마다 나팔소리 울리며
용사들 총검높이 미제 쳐부셨네
내 조국 굳게 지킨 위훈의 나팔소리
전승의 광장우에 꽃보라 펼치였네

燃え盛る高地ごとに、喇叭の音を響かせ、
勇士達は銃剣高く、米帝を討ち滅ぼした。
我が祖国、堅く護り抜いた、偉勲の喇叭の音は、
戦勝の広場の上に、花吹雪を広げたのだ。

오늘도 선군혁명나팔소리 울리며
일당백 철의 대오 붉은기 지켜 가네
통일의 축포 울릴 승리의 나팔소리
혁명의 천만리에 영원히 울려 가리

今日も先軍革命の喇叭の音を響かせ、
一当百、鉄の隊伍は紅き旗を護りゆく。
統一の祝砲を響く、勝利の喇叭の音は、
革命の千万里に、永遠に響かせて往か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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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を米帝侵略者に

死を米帝侵略者に
죽음을 미제침략자들에게

作詞:集団
作曲:チェ・リュビン(최류빈)
創作年度:1960年



동무들아 언제든지 경각성 높이자
우리의 눈앞엔 미제가 있다
피에 주린 승냥이 미제침략자
전쟁을 짖어대며 발광을 한다
미제는 우리의 철천지원쑤
대대손손 골수에 사무친 원쑤
증오와 분노의 피가 끓는다
소탕하자 박멸하자 죽음을 주자

同務(とも)よ、何時であれ、警戒を高めよ。
我らの目前には、米帝がいる。
血に飢えし狼、米帝侵略者、
戦争を吠えたて、発狂する。
米帝は我らが不倶戴天の敵、
子々孫々、骨の髄に染みた敵、
憎悪と憤怒の血が滾る。
掃討せよ、撲滅せよ、死を与えよ。

동무들아 언제든지 경각성 높이자
우리의 눈앞엔 미제가 있다
우리의 남녘땅을 강점하고서
사회주의 내 조국을 침범하련다
미제는 우리의 철천지원쑤
대대손손 골수에 사무친 원쑤
증오와 분노의 피가 끓는다
소탕하자 박명하자 죽음을 주자

同務よ、何時であれ、警戒を高めよ。
我らの目前には、米帝がいる。
我らが南の地を強占して、
社会主義の我が祖国を、侵犯せんとす。
米帝は我らが不倶戴天の敵、
子々孫々、骨の髄に染みた敵、
憎悪と憤怒の血が滾る。
掃討せよ、撲滅せよ、死を与えよ。

동무들아 언제든지 경각성 높이자
우리의 눈앞엔 미제가 있다
멸망의 무덤에 빠져들면서
걸음마다 악을 쓰며 발버둥친다
미제는 우리의 철천지원쑤
대대손손 골수에 사무친 원쑤
증오와 분노의 피가 끓는다
소탕하자 박명하자 죽음을 주자

同務よ、何時であれ、警戒を高めよ。
我らの目前には、米帝がいる。
滅亡の墓場に堕ちながら、
一歩一歩、悪を働き、足掻くのだ。
米帝は我らが不倶戴天の敵、
子々孫々、骨の髄に染みた敵、
憎悪と憤怒の血が滾る。
掃討せよ、撲滅せよ、死を与え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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核と平和

核と平和
("ウナス6.25音楽会"より)
핵과 평화

説話:ペク・スンラン(백승란)


※49:55~1:01:30

평화, 우리는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평화를 사랑한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진정한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바라고 또 바라는 평화이다
반세기도 넘어 해는 열세번이나 또 흘렀다
폭격속에 엄마를 잃고 병사의 군복자락에 쌓여 애처롭게 울던 아기도
어느덧 머리에 흰서리가 내렸고 불타는 학교를 뒤에 두고 공민증도 없이 가방을 총으로 바꾸어 메고 전선으로 달려 나갔던 이 나라의 나어린 병사들이
어느덧 여든 고개를 넘어섰다
허나 그것을 지나간 이야기로 외우지 말라
6.25는 바로 오늘의 이야기
63년세월 한번도 사라져본 적이 없는 이 땅의 날과 달이였거니
세월의 ××을 헤치고 때 없이 살아 일어나
분노에 몸을 떠는 6.25여 말하라
너의 피젖은 기록과 원한서린 증거와 1,129일간의 전쟁의 낮과 밤, 삶과 죽음, 사랑와 증오로써 낱낱이 고발하라
제 땅도 아닌 남의 나라에 제멋대로 분리선을 그어놓고
해방을 맞아 신생의 대지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던 청소했던 이 나라에 가장 참혹하고 잔인한 전쟁을 강요한 미제
그 피 묻은 범죄를 유엔의 이름으로 갈려놓았던 인류사의 비극을 만천하에 고발하라
이 땅의 귀중한 생명을 살륙하고 도시와 마을과 산천을 불태우고 피를 나눈 한민족이 총부리를 겨누게 하고 동족상쟁에 몰아넣은 교활한 미제
세균무기로 멸족의 ××를 만들고 원자탄 공포로 수백만 리산가족의 눈물을 빚어낸 그 승냥이무리들을 피의 성토로 심판하라!
저 아메리카의 머리우에 징벌의 불을 지르라!

平和、我らはこの世の誰よりも平和を愛す。
この地に生を享けた真の朝鮮人ならば、誰もが願い、また願う平和だ。
半世紀も越え、年は十三回、また流れた。
爆撃の中に母を失い、兵士の軍服の袖に抱かれ、痛ましく泣いていた赤ん坊も、
いつの間にか頭に白い霜が降り、炎に燃える学校を背に、公民証も無く鞄を銃に替えて担ぎ、前線へと駆けていったこの国の年若き兵士達が、
いつの間にか八十の峠を踏み越えた。
されど、それを過ぎ去った話と思うな。
6.25は今日のこと。
六十三年の歳月、一度も消えたことのないこの地の日と月であったからこそ、
歳月の××を切り分け、時となく蘇り、
憤怒に身を震わせる6.25よ、語れ。
お前の血に滲んだ記録と怨念の籠った証拠と1,129日間の戦争の昼と夜、生と死、愛と憎悪を以て、一つ一つ告発せよ。
己の地でもない他人(ひと)の国に、好き勝手に分離線を描き殴り、
解放を迎え、新生の大地に希望の種を蒔いていた、若かったこの国に、最も残酷で残忍な戦争を強要した米帝。
その血に汚れた犯罪を国連の名にすり替えた人類史の悲劇を全天下に告発せよ!
この地の大切な生命を殺戮し、都市に村、山川に火を放ち、血を分けた一つの民族に銃口を向け合わさせ、同族を互いに争わさせた狡猾な米帝。
細菌兵器で滅族の××を作り、原子爆弾の恐怖で数百万の離散家族に涙をもたらせたあの狼の群れを血の糾弾もて審判せよ!
あのアメリカの頭上に、懲罰の炎を放て!

누가 3년이라고 말하련가
아니다
그 3년은 스물한번이나 바뀌여 우리는 전쟁의 63년을 살아왔다.
어느 하루도 그친 적 없는 봉쇄와 제재속에서 시련의 허리띠를 조여야 한것이
이 나라 녀인들이 미여지는 가슴을 안고 피눈물을 삼켜야 한것이 과연 전쟁이 아니란 말인가
세계의 량심이여 대답하라
은금보화 가득하고 슬기롭고 문명한 이 나라 인민이 장장 63년동안이나 침략과 전쟁의 위협을 받으며
수많은 발전과 부귀영화의 길을 빼앗긴 제 세대를 이어가면서 강요당해야 하는 이 나라의 피맺힌 아픔을 한번이나 생각해 보았는가
우리는 평화를 사랑한다
허나 평화는 돈으로 살수 없고 구걸로도 얻을수 없다
또다시 제2의 6.25를 강요당할수 있기에
평화는 오직 힘으로만이 쟁취할수 있기에
조선은 마침내 운명의 보검을 틀어쥐였다
그렇다 2013년3월의 봉우리는 바로 6.25가 내린 준엄한 력사의 총화이며
그것은 세계에 고하는 위대한 평화의 선언이다
우리는 자기의 운명과 력사를 바꾸었다
재난을 강요하면 감수할수 밖에 없었던 어제날의 조선이 아니다
정의와 인민의 이름으로 ××도 고만한 미제국주의에게 수모와 멸시와 불×을 가할수 있거니
억세고 흔들림 없으라!
주체의 핵장검을 다 강력히 추겨들라!
위대한 김정은강국이여 앞으로!
승리, 승리를 위하여 조선아 세찬 광풍을 이겨내라!
최후의 영광에 기어이 가 닿으라!

誰が三年だと言えようか。
違う。
その三年は二十一回変わり、我らは戦争の六十三年を生きてきた。
いつの日も止んだことのない封鎖と制裁の中で、試練の飢えを忍ばねばならなかったことが、
この国の女達が張り裂けんばかりの胸を抱き、血の涙を飲まねばならなかったことが、果たして戦争ではないと言えようか。
世界の良心よ、答えよ。
金銀の宝に満ち溢れ、聡明で文明的なこの国の人民が、長々と六十三年の間、侵略と戦争の威嚇を受け、
数多の発展と富貴栄華の道を奪われたまま、世代を受け継ぎながら強要されねばならぬこの国の血に滲んだ痛みを一度でも考えてみたことがあるか。
我らは平和を愛す。
されど平和は金で買うこともできなければ、乞うて得ることもできぬ。
また再び第二の6.25を強要されねばならぬこともあり得るからこそ、
平和はただ力によってのみ掴み取ることができるからこそ、
朝鮮は遂に運命の宝剣を握ったのだ。
そうだ、2013年3月の峰は、まさに6.25が下した峻厳なる歴史の総和であり、
それは世界に告ぐる偉大なる平和の宣言だ。
我らは自己の運命と歴史を変えたのだ。
災難を強要すれば、甘受するしかなかった昨日までの朝鮮ではない。
正義と人民の名において、××高慢な米帝国主義に侮辱と蔑視と××を加えることができるからこそ、
強く、揺らぐこともない!
主体の核の長剣を全て強力に掲げよ!
偉大なる金正恩強国よ、前へ!
勝利、勝利の為に、朝鮮よ、激しき狂風に打ち克て!
最後の栄光に、必ずや辿り着け!

-我等の銃槍の上に、平和がある-

침략의 무리 덤벼든다면
우린 용감히 쳐부시리라
원수님 명령 가슴에 안고
멸적의 총창 들었다
평화가 아무리 귀중해도
절대로 구걸은 하지않으리
우리의 총창우에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평화가 있다

侵略の群れ、襲い来たらば、
我等は勇敢に、叩き潰すであろう。
元帥様の命令、胸に抱き、
滅敵の銃槍掲げた。
平和がいかに大切であろうとも、
絶対に乞いはせぬ。
我等の銃槍の上に、我等の銃槍の上に、
平和が、平和がある。

평화를 진정 사랑하기에
우린 목숨도 바쳐가리라
원수님 따라 천만이 뭉쳐
복수의 총창 들었다
평화가 아무리 귀중해도
절대로 구걸은 하지않으리
우리의 총창우에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평화가 있다

平和を真に、愛すがゆえ、
我等は生命も、捧げ往かん。
元帥様に従い、千万は結び、
復讐の銃槍掲げた。
平和がいかに大切であろうとも、
絶対に乞いはせぬ。
我等の銃槍の上に、我等の銃槍の上に、
平和が、平和がある。

| 説話 | 00:37 | comments:4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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