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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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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旗のもとに立てる誓い

赤旗のもとに立てる誓い
(芸術映画"民族の太陽"より)
붉은기아래 다지는 맹세

作詞:ペク・インジュン(백인준)
作曲:ペ・ヨンサム(배용삼)
創作年度:1991年



조국강산에 밤은 깊어 신음소리 높아도
장군님 드신 혁명의 홰불 어둠을 밝혀준다
붉게 타는 기발이여 장군님 드신 홰불 되여
우리의 앞길 밝히여 승리에로 이끌리

祖国の山河に夜は更けて、嘆きの声は高くも、
将軍様が掲げた革命の松明、闇を照らしてくれる。
紅く燃える旗よ、将軍様が掲げた松明となり、
我らの前途を照らし、勝利へと導かん。

붉은 기발을 우러러 굳은 맹세 다진다
혁명의 길에 이 한몸을 바쳐 싸우리라
붉게 타는 기발이여 장군님 드신 당의 기치
혁명의 승리 위하여 맹세한다 엄숙히

紅き旗を見上げ、堅き誓いを立てる、
革命の道にこの身を捧げ、戦わんと。
紅く燃える旗よ、将軍様が掲げた党の旗。
革命の勝利の為、誓うなり、厳かに。

혁명선렬들의 붉은 피가 스며 있는 기발은
혈전만리 준엄한 길을 우리 함께 가리라
붉게 타는 기발이여 장군님 드신 당의 기치
력사의 시련을 넘어 싸워 가자 끝까지

革命の先烈達の紅き血が染まった旗は、
血戦万里、峻厳なる道を我らとともに征くだろう。
紅く燃える旗よ、将軍様が掲げた党の旗。
歴史の試練を乗り越え、戦い抜こう、最後まで。

태양을 따라 가는 길에 영광 빛나리라
최후의 승리 향하여 폭풍 헤쳐 나가자
붉게 타는 기발이여 장군님 드신 당의 기치
온 세상 하늘높이 찬란히 빛나리라

太陽に従ってゆく道、栄光に満たされるだろう。
最後の勝利を目指し、嵐を掻き分けて征こう。
紅く燃える旗よ、将軍様が掲げた党の旗。
世界中に、天高く、燦爛と光りを放た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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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り輝け、白頭山根拠地

光り輝け、白頭山根拠地
(芸術映画"民族の太陽"より)
빛나라 백두산근거지

作詞:チョン・ドンウ(전동우)
作曲:キム・ギルハク(김길학)
創作年度:1990年



조종의 산아 백두산아 저 목소리 듣느냐
절세의 영웅 김대장 삼천리를 부르신다
겨레여 일어나라 광복의 성스런 싸움에
겨레여 일어나라

祖先の山よ、白頭山よ、あの声が聞こえるか。
絶世の英雄、金隊長、三千里を喚んでいる。
民族(たみ)よ、起ちあがれ、光復の聖なる戦いへ。
民族よ、起ちあがれ。

조종의 산아 백두산아 저 빛발을 보느냐
조국산천을 밝히는 위대한 태양의 빛발
밀림아 노래하라 광복의 찬란한 서광을
밀림아 노래하라

祖先の山よ、白頭山よ、あの光りが見えるか。
祖国の山川を照らす、偉大な太陽の光りだ。
密林よ歌え、光復の燦爛たる曙光を。
密林よ歌え。

조종의 산아 백두산아 길이길이 전하라
조국강산에 불멸할 우리 혁명의 성새를
겨레여 뭉쳐 가자 위대한 장군님 두리에
겨레여 뭉쳐 가자

祖先の山よ、白頭山よ、永遠に語り継げよ、
祖国の山河に不滅なる、我が革命の城塞を。
民族よ、共に往こう、偉大なる将軍様を囲んで。
民族よ、さあ共に往こ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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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のバトン

革命のバトン
혁명의 계주봉

作詞:チェ・ヒャン(최향)
作曲:アン・ジョンホ(안정호)
創作年度:1998年



선렬들의 뜻이 어린 혁명의 계주봉
그 얼마나 먼길 이어 우리가 받았는가
우리는 계승자 주체위업계승자
김정일장군님 따라서 혁명의 한길 가리

先烈達の志が籠った革命のバトン、
どれほど遥かな道を受け継ぎ、我らが受け取ったのだろうか。
我らは継承者、主体偉業継承者。
金正日将軍様に従い、革命の一筋を歩まん。

백두의 눈보라를 헤쳐 온 계주봉
불 타는 락동강을 넘어 온 계주봉
우리는 계승자 주체위업계승자
김정일장군님 받들어 그 정신 이어 가리

白頭の吹雪を乗り越えてきたバトン、
燃え盛る洛東江を越えてきたバトン。
我らは継承者、主体偉業継承者。
金正日将軍様を戴き、あの精神を受け継いで往かん。

순간의 잡념으로 계주봉 놓는다면
혁명의 대 끊어 지고 붉은기 잃고 말리
우리는 계승자 주체위업계승자
김정일장군님 모시고 끝까지 혁명하리

一瞬の雑念でバトンを手放してしまえば、
革命の代は途絶えて、赤旗を失うことになるだろう。
我らは継承者、主体偉業継承者。
金正日将軍様を仰いで、最後まで革命を進め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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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衛部隊自慢の歌

近衛部隊自慢の歌
근위부대자랑가

作詞,作曲:ソル・テソン(설태성)
創作年度:2014年



노도로 질풍쳐 단숨에 서울에 공화국기발을 날린
무쇠철마로 소문난 근위 105땅크사단
미제의 오만한 상승의 사단과 장성들 포위섬멸해
세상에 명성 떨친 용감한 싸움군들 근위4보병사단

怒涛の如く疾風の如く一気に、ソウルに共和国旗を靡かせ、
鋼の鉄馬として名を馳せた近衛105戦車師団。
米帝の傲慢な常勝の師団と将星達を包囲殲滅し、
世に名声を轟かせた勇敢なる兵(つわもの)達、近衛4歩兵師団。

군기에 그 위훈 빛나는 근위부대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광을 떨치리

軍旗にその偉勲光る近衛部隊の数々、
昨日も今日も明日も栄光を轟かさん。

바다의 섬이라 떠들던 미제의 침략선 중순양함을
통쾌히 수장한 해군의 영용한 근위 2어뢰정대
하늘의 요새라 뽐내며 기여든 미제의 공중비적들
가을의 락엽 만든 공군의 슬기로운 근위추격기련대

海の島だと騒ぎ立てていた米帝の侵略船、重巡洋艦を、
痛快に海の底に葬り去った海軍の勇ましき近衛2魚雷艇隊。
空の要塞だと威張りながら這い込んできた米帝の空中匪賊共を、
秋の落葉に成り下がらせた空軍の聡明なる近衛追撃機連隊。

군기에 그 위훈 빛나는 근위부대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광을 떨치리

軍旗にその偉勲光る近衛部隊の数々、
昨日も今日も明日も栄光を轟かさん。

이름만 들어도 원쑤들 무서워 죽음의 공포에 떨던
멸적의 부대인 진격의 화살 근위 3보병사단
징벌의 포화로 정의의 총칼로 날강도 미제 무찔러
멸망의 함정끝에 처넣은 방위자들 근위 2보병사단

その名を聞くだけで敵共は恐れ慄き、死の恐怖に震えたという、
滅敵の部隊、進撃の弓矢、近衛3歩兵師団。
懲罰の砲火で、正義の銃剣で、悪しき強盗、米帝を討ち滅ぼした、
滅亡の陥穽の底に投げ落とした防衛者達、近衛2歩兵師団。

군기에 그 위훈 빛나는 근위부대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광을 떨치리

軍旗にその偉勲光る近衛部隊の数々、
昨日も今日も明日も栄光を轟かさん。

광활한 격전장 누비며 진군해 혁혁한 전과 올리며
락동강 《불퇴의 방어선》도 깨버린 근위 6보병사단
험준한 산악을 폭풍쳐 넘으며 승전의 포성을 올려
적들을 전률케 한 그 이름 자랑높은 안동12보병사단

広大な激戦場を縫うように進軍し、赫赫たる戦果をあげながら、
洛東江の「不退の防御線」も破り去った近衛6歩兵師団。
険しき山嶽を嵐の如く踏み越え、戦勝の砲声をあげて、
敵共を戦慄させたその名も誇らしき安東12歩兵師団。

군기에 그 위훈 빛나는 근위부대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광을 떨치리

軍旗にその偉勲光る近衛部隊の数々、
昨日も今日も明日も栄光を轟かさん。

수령의 명령을 결사로 받들어 미제를 격멸한 부대
전승과 더불어 전설로 기억된 자랑찬 근위부대들
조국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에 찬란히 아로새겨진
그 이름 영원토록 후대들 가슴속에 궁지로 빛을 뿌린다

首領の命令を決死で戴き、米帝を撃滅した部隊、
戦勝とともに伝説として記憶された誇り高き近衛部隊の数々。
祖国の輝く勝利の歴史に輝かしく刻まれた、
その名は永遠に子孫達の胸に、矜持として光を振りまく。

군기에 그 위훈 빛나는 근위부대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광을 떨치리

軍旗にその偉勲光る近衛部隊の数々、
昨日も今日も明日も栄光を轟かさん。

| 音楽 | 22:22 | comments:1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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