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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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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が国は果てしなく良き国

わが国は果てしなく良き国
내 조국 한없이 좋아라

作詞:チョン・ビョンギュ(전병구)
作曲:リ・ハクボム(리학범)
創作年度:1969年



푸르른 하늘엔 해빛 넘치고
기름진 이 땅엔 사랑 넘치네
수령님 두리에 뭉친 내 나라
사람들 모두다 화목하여라

蒼き空は日射しに満たされ、
沃野よこの地、愛が溢れる。
首領様の周りに結んだわが国、
ひとびとは皆、睦まじく暮らす。

공장엔 창조의 불꽃 날리고
들에는 오곡이 설레인다네
수령님 령도로 부강한 나라
사회주의 내 나라 살기 좋아라

工場には創造の火花が散り、
野には五穀がゆらめいている。
首領様の領導で富強なる国、
社会主義のわが国に、愉しく暮らす。

온세상 어데나 빛을 뿌리며
주체의 조국은 번영한다네
수령님 품속에 행복한 나라
우리의 이 자랑 끝이 없어라

世界中どこにでも光りをふりまき、
主体の祖国は繁栄してゆく。
首領様の懐に幸せな国、
われらのこの誇り、果てし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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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おう、栄光の時代

歌おう、栄光の時代
노래하자 영광의 시대

作詞:リ・ボムス(리범수)
作曲:リ・グァンオ(리광오)
創作年度:1994年



반만년의 우리 조선 금수강산에
백두산의 해돋이로 밝아온 시대
인민의 토양에 씨뿌려 가꾼
주체의 열매는 풍만하누나

半万年のわが朝鮮、錦繍の山河に、
白頭山の日の出で明けた時代。
人民の土壌に種撒き育てた、
主体の果実は豊作さ。

노래하자 영광의 시대
얼씨구 절씨구 좋을시구
향도의 태양 찬란한 시대

歌おう、栄光の時代、
やあやあ、さあさあ、ああ良いぞ。
嚮導の太陽、燦爛たる時代。

세월 좋아 사람들도 달라 졌으니
일심단결 새 모습이 펼쳐 진 시대
사랑과 믿음의 인덕정치로
충효의 꽃들이 활짝 폈구나

よき歳月のうちに人々も変わったから、
一心団結の新しき姿が広がった時代。
愛と信頼の仁徳政治で、
忠孝の花々がぱっと咲いたのさ。

노래하자 영광의 시대
얼씨구 절씨구 좋을시구
향도의 태양 찬란한 시대

歌おう、栄光の時代、
さあさあ、やあやあ、ああ良いぞ。
嚮導の太陽、燦爛たる時代。

사회주의성공탑이 높이도 솟아
우리 조국 우리 존엄 빛나는 시대
오늘도 좋지만 길이 번영할
래일은 더 좋아 희망차구나

社会主義の成功塔はいや高く聳え、
われらの祖国、われらの尊厳、輝く時代。
今日も良いけれど、とわに繁栄する、
明日はもっと良い、希望に満ちてるよ。

노래하자 영광의 시대
얼씨구 절씨구 좋을시구
향도의 태양 찬란한 시대

歌おう、栄光の時代、
さあさあ、やあやあ、ああ良いぞ。
嚮導の太陽、燦爛たる時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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序曲「美しきあの物語、とわに語り継がん」

序曲「美しきあの物語、とわに語り継がん」
(革命歌劇"党の真なる娘"より)
서곡《아름다운 그 이야기 길이 전하리》

作詞:リ・ジョンリュル(리종률)
作曲:パク・ミンヒョク(박민혁)
創作年度:1971年

外部リンク
(一番最初の曲)

조국의 자유 지킨 싸움의 날에
수령님께 충성 다한 당의 참된 딸
영원한 청춘을 조국에 바친
녀전사의 이야기 잊을수 없네
아름다운 그 이야기 꽃을 피우며
오늘도 우리 가슴 불타게 하네

祖国の自由を護った戦いの日、
首領様に忠誠を尽くした党の真なる娘。
永遠の青春を祖国に捧げた、
女戦士の物語、忘れられぬ。
美しきその物語、花を咲かせ、
今日も我らの胸、燃えあがらせる。

미제를 쳐부시는 싸움길에서
충성의 꽃을 피운 당의 참된 딸
당원은 어떻게 살아야 함을
빛나는 모범으로 보여 주었네
아름다운 그 이야기 꽃을 피우며
오늘도 우리 가슴 불 타게 하네

米帝を打ち倒す戦いの道に、
忠誠の花を咲かせた党の真なる娘。
党員はいかに生きるべきかを、
輝く手本となり、見せてくれた。
美しきその物語、花を咲かせ、
今日も我らの胸、燃えあがらせる。

목숨보다 귀중한 조국을 위해
동무여 원쑤 미제 때려 부시자
우박치는 적탄도 두렵지 않다
우리는 로동당원 오직 앞으로
수령님 만세를 높이 부르며
철천지원쑤 미제 쓸어 버리자

生命より大切な祖国のために、
友よ、仇敵米帝打ち倒そう。
雹の如き敵弾をも、恐れはしない。
我らは労働党員、ただ”前へ”。
首領様万歳を高らかに叫び、
不倶戴天の仇敵、米帝を追い払お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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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らは勝利者

我らは勝利者
우린 승리자

作詞:チェ・ロサ(최로사)
作曲:キム・ウォニル(김원일)
創作年度:1993年



아직은 나라가 청소했어도
우리가 믿은것은 당과 수령뿐
포연천리 피로써 헤쳐넘으며
미제를 물리친 우린 승리자
우린 승리자

まだ国が生まれたばかりの頃に、
我らが信じたもの、それは党と首領。
砲煙千里、血を以て乗り越えて、
米帝を打ち倒した我らは勝利者、
我らは勝利者。

세대를 이어서 원쑤와 맞서
오늘도 믿는것은 당과 수령뿐
영웅조선 기상으로 존엄 떨치며
사회주의 지켜선 우린 승리자
우린 승리자

世代を繋いで、敵に臨んで、
今日も信じるもの、それは党と首領。
英雄朝鮮の気性を以て、尊厳を轟かせ、
社会主義を護り抜いた我らは勝利者。
我らは勝利者。

험난한 앞길에 시련많아도
더 굳게 믿는것은 당과 수령뿐
일심단결 이 힘으로 맞받아가며
굽힐줄 모르는 우린 승리자
우린 승리자

険しき前途に、試練は多くとも、
さらに堅く信じるもの、それは党と首領。
一心団結、この力を以て、立ち向かい、
屈することを知らぬ我らは勝利者、
我らは勝利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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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国よ、強盛復興せよ

祖国よ、強盛復興せよ
조국이여 강성부흥하여라

作詞:チェ・ジュンギョン(최준경)
作曲:キム・グァンフン(김광훈)
創作年度:2001年

그대의 공장들엔 창조의 불길 높고
그대의 넓은 벌엔 오곡이 물결치네
장군님 지켜주고 가꾸시는 나의 조국
행복의 무릉도원 꽃 피워 가네
아 조국이여 강성부흥하여라

君の工場には創造の炎高く、
君の広き野には、五穀が波打つ。
将軍様、護ってくださり、築いてゆかれるわが祖国、
幸福の武陵桃源、花咲かせゆく。
ああ、祖国よ、強盛復興せよ。

도시와 마을들은 더 넓게 뻗어 가고
새 세기 기념비들 더 높이 솟아 나네
장군님 지켜 주고 나래 펴준 나의 조국
찬란한 미래에로 비약해 가네
아 조국이여 강성부흥하여라

都市と村々はさらに広く伸びてゆき、
新たなる世紀の記念碑は、さらに高く聳え立つ。
将軍様、護ってくださり、翼をつけてくださったわが祖国、
燦爛たる未来へと、飛躍してゆく。
ああ、祖国よ、強盛復興せよ。

그대의 총검들은 광풍을 길들이고
그대의 뭉친 힘은 백승을 떨쳐 가네
장군님 지켜 주고 빛내시는 나의 조국
선군의 기치 따라 번영해 가네
아 조국이여 강성부흥하여라

君の銃剣は狂風を手懐けて、
君の団結した力は、百勝を轟かせる。
将軍様、護ってくださり、輝かせてくださるわが祖国、
先軍の旗印に従い、繁栄してゆく。
ああ、祖国よ、強盛復興せ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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将軍様を護り抜かん

将軍様を護り抜かん
(芸術映画"民族と運命"(労働階級編)より)
장군님 지켜 가리

作詞:オ・ヨンジェ(오영재)
作曲:ソン・ドンチュン,チョン・チャンイル(성동춘,전창일)
創作年度:1995年



떠나온 인생길을 또 다시 못간대도
뜻없이 갈바에야 열번 살아 무엇하리
우리가 사는 참된 보람 그 어디에 있는가
장군님 뜻을 받들어 가는 영광의 길에 있네

歩んできた人生の道のりを、二度と再び戻ることはできないが、
志なく歩むのなら、何度も生きたとして、何の意味があろう。
我らが持てる真の生きがい、それはどこにあるのだろうか。
将軍様の意を戴いてゆく、栄光の道にある。

그 사랑 지닌 가슴 쇠물로 뜨거웁고
그 믿음 안은 가슴 노을로 붉게 타네
전사의 의리 전사의 량심 모두다 바쳐 가며
내 나라의 맏아들답게 장군님을 지켜 가리

その愛を宿した胸、熱鉄となり熱く滾り、
その信頼を抱いた胸、朝焼けとなり紅く燃える。
戦士の義理、戦士の良心、みな全て捧げながら、
我が国の跡取りとして、将軍様を護り抜か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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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らの赤旗、永遠に翻してゆかん

我らの赤旗、永遠に翻してゆかん
우리의 붉은기 영원히 날려 가리

作詞:シン・ウンホ(신운호)
作曲:カン・スンウン(강숭웅)
創作年度:2001年



백두광야 혈전에 피로 물든 우리의 붉은기
투사들은 그 기발 목숨 바쳐 지키여 왔어라
수령님 따라서 광복을 위하여 싸워 온 한길에
기수는 쓰러져도 그 자욱 이어 가며 붉은기 날려 왔네

白頭広野の血戦で、血に染まった我らの赤旗、
闘士達はその旗を、命を捧げて護り抜いてきた。
首領様に従い、光復の為に、戦ってきたその道に、
旗手は斃れるとも、その足跡を繋ぎながら、赤旗を翻してきた。

포연탄우 헤치며 위훈 새긴 우리의 붉은기
전사들은 그 기발 굴함없이 지기여 왔어라
수령님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싸워 온 한길에
기수는 쓰러져도 그 넋을 이어 가며 붉은기 날려 왔네

砲煙弾雨を切り分けて、偉勲を刻んだ我らの赤旗、
戦士達はその旗を、屈することなく護り抜いてきた。
首領様の為に、祖国の為に、戦ってきたその道に、
旗手は斃れるとも、その魂を受け継ぎながら、赤旗を翻してきた。

태양옹위 그 신념 붉게 타는 우리의 붉은기
대를 이어 그 기발 천만대오 더 높이 들었다
장군님 따라서 백승을 떨치며 싸우는 한길에
모두다 기수되여 우리의 붉은기 영원히 날려 가리

太陽擁衛、その信念、紅く燃える我らの赤旗、
代を紡いでその旗を、千万隊伍がさらに高く掲げた。
将軍様に従い、百勝を轟かせ、戦うその道に、
皆が旗手となり、我らの赤旗、永遠に翻してゆかん。

| 音楽 | 21:03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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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じる心、高らかにゆかん

信じる心、高らかにゆかん
신심높이 가리라

作詞:キム・ドゥイル(김두일)
作曲:オム・ハジン(엄하진)
創作年度:1986年



우리의 길은 인민을 믿고 수령님 열어주신 길
우리의 힘은 당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뭉친 힘
가슴에 지닌 필승의 신념 그 어이 드팀이 있으랴
장군님따라 주체의 한길 신심드높이 가리라

我らの道は、人民を信じ、首領様が開いて下さった道、
我らの力は、党の周りに、千万が堅く結んだ力。
胸に宿した必勝の信念、揺らぐことなどあろうか。
将軍様に従い、主体のこの道、信じる心、高らかにゆかん。

제힘을 믿고 떨쳐 나서면 천리도 눈앞에 지척
남의 힘 믿고 바라다보면 지척도 아득한 만리
모진 광풍이 몰아친대도 우리는 맞받아 가리
장군님따라 주체의 한길 신심드높이 가리라

己の力を信じて勇み立てば、千里の道のりも僅かなもの、
他人(ひと)の力を信じて見上げるだけならば、僅かな道のりも遥かな万里となろう。
辛き狂風が吹き荒ぶとも、我らは立ち向かってゆく。
将軍様に従い、主体のこの道、信じる心、高らかにゆかん。

우리 수령님 결심하시면 우리가 못한 일없고
우리 당이 구상 펼치면 우리가 못간 길없네
백전백승의 혁명의 기치 진두에 펄펄 날리며
장군님따라 주체의 한길 신심드높이 가리라

我が首領様が決心なされば、我らに成しえぬことはなく、
我が党が構想を広げれば、我らに進めぬ道はない。
百戦百勝の革命の旗印、陣頭にひらりと靡かせ、
将軍様に従い、主体のこの道、信じる心、高らかにゆかん。

장군님 따라서 신심드높이 가리라

将軍様に従い、信じる心、高らかにゆか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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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旗、最後まで護らん

赤旗、最後まで護らん
붉은기 끝까지 지키리

作詞:チェ・ジュンギョン(최준경)
作曲:キム・ドンチョル(김동철)
創作年度:1990年



꽃피는 락원에 산다고
그날의 노래를 잊으랴
백두에 울리던 적기가
오늘도 가슴을 친다
혁명의 노래 부르며
붉은기 끝까지 지키리

花咲く楽園に生きるからと、
あの日の歌を忘れられようか。
白頭に響いていた赤旗歌、
今日も胸を打つ。
革命の歌を唄い、
赤旗を最後まで護らん。

이 노래 부르며 나가면
신념의 더운 피 끓는다
혁명할 결심은 굳건해
광풍도 두렵치 않다
혁명의 노래 부르며
붉은기 끝까지 지키리

この歌を唄いながら進めば、
信念の熱き血は沸き立つ。
革命を成す決心は固く、
狂風も恐れはせぬ。
革命の歌を唄い、
赤旗を最後まで護らん。

투사들 넘겨 준 적기가
세대를 이어서 부르리
비겁한 자들은 간대도
우리는 다른 길 모르리
혁명의 노래 부르며
붉은기 끝까지 지키리

闘士達が教えてくれた赤旗歌、
世代を繋いで唄わん。
卑怯者は去れど、
我らは他なる道を知らぬ。
革命の歌を唄い、
赤旗を最後まで護ら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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党は将軍様の懐

党は将軍様の懐
당은 장군님의 품

作詞:ユン・ドゥグン(윤두근)
作曲:ファン・ジンヨン(황진영)
創作年度:不明



그 품에 안기면 어머니 같고
그 손 잡으면 아버지 같네
이땅에 태여난 내 삶의 숨결
이어 놓은 그 심장이 우리당이야
당은 내 나서 안겨 사는 집
당은 내 희망 펼치는 대지
당은 내 운명 빛내여주는
영원한 푸른 저 하늘
당은 장군님의 품

その懐に抱かれれば母のようで、
その手を執れば父のよう。
この地に生まれたわが生の息吹、
紡いだその心臓がわが党なのだ。
党は私が生まれ、抱かれて暮らす家。
党は私の希望を広げる大地。
党は私の運命を輝かせてくれる、
永遠なるあの青き空。
党は将軍様の懐。

그 뜻은 예지의 해빛이런가
그 정 사랑의 봄빛이런가
주체의 빛발로 내 삶의 앞길
비쳐주는 그 등대가 우리 당이야
당은 내 나서 안겨 사는 집
당은 내 희망 펼치는 대지
당은 내 운명 빛내여주는
영원한 푸른 저 하늘
당은 장군님의 품

その志は叡智の日射しなのだろうか。
その情は愛に包まれた春の日射しなのだろうか。
主体の光りでわが生の前途、
照らしてくれるその灯台がわが党なのだ。
党は私が生まれ、抱かれて暮らす家。
党は私の希望を広げる大地。
党は私の運命を輝かせてくれる、
永遠なるあの青き空。
党は将軍様の懐。

그 위업 받들면 영광넘치고
그 품 따르면 승리만 있네
선군의 길에서 내 삶의 행복
꽃피우는 그 태양이 우리 당이야
당은 내 나서 안겨 사는 집
당은 내 희망 펼치는 대지
당은 내 운명 빛내여주는
영원한 푸른 저 하늘
당은 장군님의 품

その偉業を戴けば栄光は満ち、
その懐に従えば勝利だけがある。
先軍の道でわが生の幸福、
花咲かせるその太陽がわが党なのだ。
党は私が生まれ、抱かれて暮らす家。
党は私の希望を広げる大地。
党は私の運命を輝かせてくれる、
永遠なるあの青き空。
党は将軍様の懐。

랄랄랄 랄랄라 노래부르자
랄랄랄 랄랄라 우리의 당을
랄랄랄 랄랄라 노래부르자
당은 장군님의 품
당은 내 나서 안겨 사는 집
당은 내 희망 펼치는 대지
당은 내 운명 빛내여주는
영원한 푸른 저 하늘
당은 장군님의 품

ラララ、ラララ、歌をうたおう。
ラララ、ラララ、私たちの党を。
ラララ、ラララ、歌をうたおう。
党の将軍様の懐。
党は私が生まれ、抱かれて暮らす家。
党は私の希望を広げる大地。
党は私の運命を輝かせてくれる、
永遠なるあの青き空。
党は将軍様の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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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に一番近い家

天に一番近い家
하늘아래 첫집

作詞:パク・ウンジョン(박웅전)
作曲:ウ・ジョンヒ(우정희)
創作年度:1995年


9:50~

소백수는 굽이굽이 하늘아래 첫골짜기
백두밀영 고향집은 하늘아래 첫집
천고밀림이 천하를 뒤덮고 백두산정일봉이
구름우에 솟은곳 구름우에 솟은 곳
랄라라 라라라 고향집은 하늘아래 첫집

小白水はくねくね流れ、天に一番近い谷。
白頭密営、故郷の家は、天に一番近い家。
千古密林が天下を覆って、白頭山正日峰が、
雲の上に聳えたところ、雲の上に聳えたところ、
ラララ、ラララ、故郷の家は、天に一番近い家。

향도성을 모시려고 하늘가에 솟은 집
백두밀영고향집은 하늘아래 첫집
은혜론 그 빛발 강산에 넘치여
내 조국 그 어디나 백화만발하여라 백화만발하여라
랄라라 라라라 고향집은 하늘아래 첫집

嚮導星を仰ごうと、空の果てに立った家。
白頭密営、故郷の家は、天に一番近い家。
恵みのその光り、山河にあふれ、
わが祖国のあちこちに、百花が満開、百花が満開。
ラララ、ラララ、故郷の家は、天に一番近い家。

내 조국을 품에 안고 하늘가에 솟은 집
백두밀영고향집은 하늘아래 첫집
세월의 눈보라 비바람 세차도
따뜻이 품에 안아 봄을 안겨 주는 집 봄을 안겨 주는 집
랄라라 라라라 고향집은 하늘아래 첫집

わが祖国を懐に抱いて、空の果てに立った家。
白頭密営、故郷の家は、天に一番近い家。
歳月の吹雪、雨風激しくても、
あたたかく懐に抱いて、春を抱かせてくれる家、春を抱かせてくれる家。
ラララ、ラララ、故郷の家は、天に一番近い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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鉄の都市、夜空に紅き雪は降る

鉄の都市、夜空に紅き雪は降る
철의 도시 밤하늘에 붉은 눈이 내리네

作詞:リ・ジョンリュル(리종률)
作曲:ソン・チャンセ(손창세)
創作年度:1975年



수령님 다녀가신 철의 도시에
이 밤도 송이송이 눈이 내리네
쇠물보다 뜨거운 충성의 마음
저 하늘에 차고 넘쳐 불게 붉게 내리네

首領様が立ち寄られた鉄の都市に、
今夜もひらりひらり、雪が降る。
熱鉄より熱き忠誠の心、
あの空に満ちあふれ、紅く紅く舞い落ちる。

깊은 밤거리에는 흰 눈이 내리는데
숨결 높은 용광로는 잠들줄 모르네
수령님 높은 뜻을 받들어 가는
용해공의 마음 어려 붉은 눈이 내리네

暗き夜道には真白の雪が降るのに、
息吹も深き溶鉱炉は眠ることを知らない。
首領様の高き志を戴いてゆく、
製鋼工の想いに染まり、紅き雪は降る。

수령님 다녀 가신 그 밤을 못 잊어
낮이나 밤이나 쇠물이 끓네
공산주의 넓은 길을 강철로 다지는
용해공의 충성 담아 붉은 눈이 내리네

首領様が立ち寄られたその夜を忘れられず、
昼も夜も、熱鉄は滾る。
共産主義の広き道を鋼鉄で固める、
製鋼工の忠誠を込め、紅き雪は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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