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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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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せど革命信念、捨てずにいよう

死せど革命信念、捨てずにいよう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作詞:リ・ジソン(리지성)
作曲:ウ・ジョンヒ(우정희)
創作年度:2015年



성스런 혁명의 길 끝까지 가리라
붉은기 우러러 우리 심장 스스로 택한 인생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눈속에 묻힌대도 푸른 빛 잃지 않는
소나무 소나무처럼

聖なる革命の途、最後まで往かん。
赤旗を仰ぎみて、我らの心、自ら選んだ人生。
死せど革命信念、捨てずにいよう。
死せど革命信念、捨てずにいよう。
雪の中に埋もれても、青き光りを失わぬ、
松、松のように。

키워준 품 받드는 량심도 의리도
순간도 변심을 모르는 신념으로 빛나더라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부서져 가루돼도 흰빛을 잃지 않는
백옥 백옥처럼

育ててくれた懐を戴く良心も義理も、
一瞬たりとも変心を知らぬ信念で光りを放つという。
死せど革命信念、捨てずにいよう。
死せど革命信念、捨てずにいよう。
砕け、粉となっても、白き光りを失わぬ、
白玉、白玉のように。

이 심장 높뛰는 한 일편단심 따르리
우리 당 위대한 숨결에 운명의 피줄 이으리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열백번 불에 타도 곧음을 잃지 않는
참대 참대처럼

この心臓、高鳴るかぎり、一途に従わん。
我が党の偉大なる息遣いに、運命の血筋を繋がん。
死せど革命信念、捨てずにいよう。
死せど革命信念、捨てずにいよう。
何百回、炎に燃えても、曲がることなき、
真竹、真竹のように。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우리 당 령도따라 끝까지 한길가리
한길 한길가리

死せど革命信念、捨てずにいよう。
死せど革命信念、捨てずにいよう。
我が党の領導に従い、最後までこの道を往かん。
この道、この道を往か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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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音楽 | 20:04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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価値ある瞬間、瞬間を生きよう

価値ある瞬間、瞬間を生きよう
순간순간을 값 있게 살리라

作詞:リ・ジョンスル(리정술)
作曲:キム・ギフン(김기흥)
創作年度:1983年



이 땅에 흐르는 날과 달은 세월을 이루고
우리가 가는 길 걸음 걸음은 한생을 이룬다네
혁명의 한길에 영광의 한길에
순간순간을 값 있게 살리 깨끗한 마음 바쳐

この地に流れる日と月は歳月を成し、
我らがゆく道、一歩一歩は一生を成す。
革命の一路に、栄光の一路に、
価値ある瞬間、瞬間を生きよう、清らかな心を捧げて。

혁명의 전사로 키워 주신 은혜론 그 사랑에
내 어이 한생의 한순간인들 헛되이 살아 가랴
당이 맡겨 준 초소를 지켜
순간순간을 값 있게 살리 먼 날에도 후회없이

革命の戦士に育てて下さった慈しみ深きその愛に、
わたしは一生の一瞬たりとも無駄に生きてゆけようか。
党が託してくれた哨所を守り、
価値ある瞬間、瞬間を生きよう、遥か未来にも後悔なきよう。

흘러 간 세월은 이 땅우에 다시는 오지 않네
오늘의 순간을 빛나게 살아 그 위업 받들리
당에 바쳐 가는 충성이 없다면
그 어이 사는 보람 있으랴 참된 전사의 한생에

流れ去った歳月はこの地に再び帰ってこない。
今日の瞬間を輝かしく生きて、その偉業を戴かん。
党に捧げてゆく忠誠がなければ、
どこに生きがいがあろうか、真なる戦士の一生に。

순간순간을 값 있게 살리 위훈의 한길 걸으며

価値ある瞬間、瞬間を生きよう、偉勲の一路を歩みながら。

| 音楽 | 23:03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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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だ一心に

ただ一心に
(芸術映画"一心に"より)
오직 한마음

作詞:ペク・インジュン(백인준)
作曲:キム・ヨンド(김영도)
創作年度:1968年



오늘의 이 행복을 그 누가 주었나
로동당이 주었네 수령님이 주셨네
김일성원수님이 이끄시는 길을 따라
목숨도 바쳐 가리 오직 한마음

今日のこの幸福、誰がくれたのか。
労働党がくれた。首領様がくださった。
金日成元帥様がお導きになる道に従い、
生命も捧げてゆかん、ただ一心に。

래일의 우리 행복 그 누가 지키랴
로동당이 지키네 수령님이 살피시네
김일성원수님이 우리 앞길 밝히시니
영원히 변치 않을 오직 한마음

明日のわれらの幸福、だれがまもるのか。
労働党がまもる。首領様がみてくださる。
金日成元帥様がわれらの前途を照らされるから、
永遠に変わらない、ただ一心に。

세상에 두려운것 하나도 없네
산이라도 옮기고 바다라도 넘으리
김일성원수님의 가르침을 따라갈 때
언제나 힘이 솟네 오직 한마음

世におそれるもの、ひとつもない。
山でも動かし、海でも越える。
金日成元帥様の教えに従ってゆくとき、
いつも力が出る、ただ一心に。

| 音楽 | 22:29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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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頭の行軍路を継いで、我らはゆく

白頭の行軍路を継いで、我らはゆく
백두의 행군길 이어 우리는 간다

作詞:チェ・ジュンギョン(최준경)
作曲:オム・ハジン(엄하진)
創作年度:1984年



붉은피로 물든 기발 대오앞에 날린다
성스러운 우리 행군 끝나지 않았다
아 세월의 언덕을 넘어
백두에서 떠나온 길 세대를 이어간다

紅き血に染まった旗、隊伍の前に靡く。
聖なる我らの行軍は終わらなかった。
ああ、歳月の丘を越え、
白頭より旅立った道、世代を重ねて進む。

혈전만리 사령부를 지켜싸운 그 신념
당을 따라가는 길에 천만전사 지녔다
아 그날의 그길을 이어
백두에서 벼린 총검 오늘도 메고간다

血戦万里、司令部を護って戦ったその信念、
党に従ってゆく道に、千万戦士は宿したのだ。
ああ、あの日のその道を継いで、
白頭より鍛えた銃剣、今日も背負ってゆく。

붉은기발 들고가다 우리 심장 멎어도
이길우에 바친 생은 영원히 꽃피리
아 백두의 행군길 이어
천만대오 하나같이 폭풍을 헤쳐간다

紅き旗を掲げて進み、我らの心臓止まるとも、
この道に捧げた生は、永遠に花と咲かん。
ああ、白頭の行軍路を継ぎ、
千万隊伍、一つになり、嵐を掻き分けてゆく。

떠나온 길 험난하고 갈길 또한 멀어도
당의 향도 따르는 길 영광만리 빛나라
아 영원히 이 한길에서
주체의 혁명위업 만대에 빛내가리

旅立った道が険しく、ゆく手はまた遥かなれど、
党の嚮導に従う道、栄光万里、光りを放て。
ああ、永遠にこの一筋に、
主体の革命偉業、万代に輝かせてゆかん。

| 音楽 | 02:01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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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心団結ニルリリ

一心団結ニルリリ
일심단결 닐리리

作詞:チェ・ジュンギョン(최준경)
作曲:リ・グァンオ(리광오)
創作年度:2001年



너도 나도 한마음 되니 얼싸 좋아 닐리리야
우리 모두 한모습 되니 절싸 좋아 닐리리야
장군님 두리에 뭉쳐 대가정을 이루었으니
닐리리야 닐리리 닐리리 닐리리야
어화화 이 자랑 노래하세
일심단결 닐리리야

君も私も一つの心、オルサ、良いぞ、ニリリヤ。
われらみんな一つの姿、チョルサ、良いぞ、ニリリヤ。
将軍様の周りに結び、大家庭を成したから、
ニリリヤ、ニリリ、ニリリ、ニリリヤ、
オファファ、この誇り歌えや。
一心団結ニリリヤ。

당을 따라 한길을 가니 얼싸 좋아 닐리리야
사회주의 꽃 피워 가니 절싸 좋아 닐리리야
장군님 두리에 뭉쳐 강성대국 세워 가니
닐리리야 닐리리 닐리리 닐리리야
어화화 이 자랑 노래하세
일심단결 닐리리야

党に従い一筋をゆく、オルサ、良いぞ、ニリリヤ。
社会主義、花咲かせゆく、チョルサ、良いぞ、ニリリヤ。
将軍様の周りに結び、強盛大国、建てるから、
ニリリヤ、ニリリ、ニリリ、ニリリヤ、
オファファ、この誇り歌えや。
一心団結ニリリヤ。

우리 일심 반석과 같아 얼싸 좋아 닐리리야
우리 단결 강철과 같아 절싸 좋아 닐리리야
장군님 두리에 뭉쳐 백전백승 떨치여 가니
닐리리야 닐리리 닐리리 닐리리야
어화화 이 자랑 노래하세
일심단결 닐리리야

我ら一心、盤石さ、オルサ、良いぞ、ニリリヤ。
我らの団結、鋼鉄さ、チョルサ、良いぞ、ニリリヤ。
将軍様の周りに結び、百戦百勝、轟かせるから、
ニリリヤ、ニリリ、ニリリ、ニリリヤ、
オファファ、この誇り歌えや。
一心団結ニリリヤ。

| 音楽 | 02:44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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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心団結

一心団結
일심단결

作詞:リ・ソンチョル(리성철)
作曲:パク・ムジュン(박무준)
創作年度:1986年



백만이 모여도 하나의 마음
천만이 모여도 하나의 의지
주체의 뜻으로 뭉쳐진 대오
혁명의 대하로 굽이쳐 가네
일심단결 당중앙을 따르는 길에
영광의 대오 주체의 대오 백전백승 떨쳐간다

百万集えど、一つの心。
千万集えど、一つの意志。
主体の志で結ばれし隊伍、
うねる革命の大河となり流れゆく。
一心団結、党中央に従う道に、
栄光の隊伍、主体の隊伍、百戦百勝を轟かせゆく。

하늘땅 천만번 변한다 해도
엄혹한 시련이 닥쳐 온대도
우리는 언제나 당을 따르며
영원한 동지로 함께 나가리
일심단결 당중앙을 따르는 길에
영광의 대오 주체의 대오 백전백승 떨쳐간다

天地が千万回、変わるとしても、
苛酷な試練が迫って来ても、
我らはいつも党に従い、
永遠なる同志として共にゆかん。
一心団結、党中央に従う道に、
栄光の隊伍、主体の隊伍、百戦百勝を轟かせゆく。

단결은 혁명이다 단결은 승리다
영원히 이 진리 지켜 나가리
그 누가 우리의 단결 마스랴
의리로 뭉친 힘 당할 자 없네
일심단결 당중앙을 따르는 길에
영광의 대오 주체의 대오 백전백승 떨쳐간다

団結は革命だ、団結は勝利だ。
永遠にこの真理、守ってゆかん。
誰が我らの団結を潰せようか。
義理で結びし力、敵う者なし。
一心団結、党中央に従う道に、
栄光の隊伍、主体の隊伍、百戦百勝を轟かせゆく。

| 音楽 | 01:55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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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は一つだ

朝鮮は一つだ
조선은 하나다

作詞:アン・チャンマン(안창만)
作曲:ソン・ドンチュン(성동춘)
創作年度:1974年



반만년의 피줄을 이어온 우리는 하나의 민족
백두산의 줄기가 내리여 이 땅은 하나의 강토
갈라져 몇해더냐 헤여져 몇해더냐
겨레여 나서라 통일의 한길로 조선은 하나다

半万年の血筋を受け継いできた我らは一つの民族、
白頭の山並み下り、この地は一つの国土。
引き裂かれ幾年か、別れ幾年か、
民族(たみ)よ、進み出よ、統一の一筋へ。朝鮮は一つだ。

슬기로운 민족의 가슴에 애국의 피가 끓는다
짓밟힌 남녘의 강산은 원한에 몸부림친다
통일이냐 분렬이냐 력사의 물음앞에
겨레여 나서라 통일의 한길로 조선은 하나다

聡明なる民族の胸に愛国の血が沸き返る。
踏み躙られた南の山河は恨みにもがき苦しむ。
統一か、分裂か、歴史の問いの前に、
民族(たみ)よ、進み出よ、統一の一筋へ。朝鮮は一つだ。

단결하자 조선민족아 통일의 문을 열자
혁명의 태양을 따르는 민족의 마음은 하나
수령님 밝혀주신 오대강령 홰불을 따라
자주의 한길로 통일의 한길로 조선은 하나다

団結しよう、朝鮮民族よ、統一の門を開こう。
革命の太陽に従う、民族の思いは一つ。
首領様が点して下さった五大綱領の松明に従い、
自主の一筋へ、統一の一筋へ、朝鮮は一つだ。

| 音楽 | 02:45 | comments:1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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牡丹峰

牡丹峰
(民謡)
모란봉



금수산제일봉에 아침해발이 붉게 피니
꽃봉오리 완연하여 모란봉이라 하였는가
양덕맹산에 푸른물은 청류벽으로 감돌아돌고
릉라도 버들에 꾀꼬리우니 대동강에 봄이런가
이강산 좋은곳에 터를 잡은 평양이라
유서도 깊거니와 혁명의 수도가 더욱 좋네
얼씨구 좋네 절씨구야
우리네 평양은 좋을씨구
사회주의건설이 좋을씨구

錦繍山、第一峰に朝日が紅く咲いて、
まるで花のつぼみのようだと牡丹峰と呼んだのだろうか。
陽徳の孟山に蒼き水は清流壁へと流れこみ、
綾羅島の柳に鶯が鳴く、大同江の春だろうか。
この山河、よきところに所した平壌と、
由緒も正しく、革命の首都とさらに良い。
オルシグ、良いぞ、チョルシグヤ、
我らの平壌は良きかな。
社会主義建設は良きかな。

천리마동상앞에 발걸음을 멈추고서
을밀대에 다시 올라 동서남북을 바라보니
원쑤의 불비 폭탄속에 싸워이긴 우리 평양
상처도 씻은듯이 재를 털고 일어서니
궁궐같은 새집들은 여기저기 솟아있고
넓은 거리 화려한데 비둘기 훨훨 날아든다
얼씨구 좋네 절씨구야
우리네 평양은 좋을씨구
사회주의건설이 좋을씨구

千里馬銅像の前で歩みを止めて、
乙密台に再び登り、東西南北を眺めれば、
敵の弾雨、爆撃の中でも戦い勝ったわが平壌。
傷跡を洗い去るかのように灰を払って起ち上がり、
宮殿の如き新たな家々はあちこちに聳え立ち、
広き通りも華やかで、鳩がぱたぱた飛んでゆく。
オルシグ、良いぞ、チョルシグヤ、
我らの平壌は良きかな。
社会主義建設は良き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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