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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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牡丹峰

牡丹峰
(民謡)
모란봉



금수산제일봉에 아침해발이 붉게 피니
꽃봉오리 완연하여 모란봉이라 하였는가
양덕맹산에 푸른물은 청류벽으로 감돌아돌고
릉라도 버들에 꾀꼬리우니 대동강에 봄이런가
이강산 좋은곳에 터를 잡은 평양이라
유서도 깊거니와 혁명의 수도가 더욱 좋네
얼씨구 좋네 절씨구야
우리네 평양은 좋을씨구
사회주의건설이 좋을씨구

錦繍山、第一峰に朝日が紅く咲いて、
まるで花のつぼみのようだと牡丹峰と呼んだのだろうか。
陽徳の孟山に蒼き水は清流壁へと流れこみ、
綾羅島の柳に鶯が鳴く、大同江の春だろうか。
この山河、よきところに所した平壌と、
由緒も正しく、革命の首都とさらに良い。
オルシグ、良いぞ、チョルシグヤ、
我らの平壌は良きかな。
社会主義建設は良きかな。

천리마동상앞에 발걸음을 멈추고서
을밀대에 다시 올라 동서남북을 바라보니
원쑤의 불비 폭탄속에 싸워이긴 우리 평양
상처도 씻은듯이 재를 털고 일어서니
궁궐같은 새집들은 여기저기 솟아있고
넓은 거리 화려한데 비둘기 훨훨 날아든다
얼씨구 좋네 절씨구야
우리네 평양은 좋을씨구
사회주의건설이 좋을씨구

千里馬銅像の前で歩みを止めて、
乙密台に再び登り、東西南北を眺めれば、
敵の弾雨、爆撃の中でも戦い勝ったわが平壌。
傷跡を洗い去るかのように灰を払って起ち上がり、
宮殿の如き新たな家々はあちこちに聳え立ち、
広き通りも華やかで、鳩がぱたぱた飛んでゆく。
オルシグ、良いぞ、チョルシグヤ、
我らの平壌は良きかな。
社会主義建設は良き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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