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革命音楽館

까마귀야 시체 보고 울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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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労働党創建70周年慶祝一万人大公演「偉大なる党、燦爛たる朝鮮」より

朝鮮労働党創建70周年慶祝一万人大公演「偉大なる党、燦爛たる朝鮮」より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1만명 대공연《위대한 당, 찬란한 조선》제2부 중에서


※6:30~

세월은 흘러 오늘로 70년
이 밤 유난히도 붉게 타는 우리 당기의 성스러운 기폭에
그대의 위대한 70년의 이름을 쓴다
조선로동당, 그대만의 것인 백전백승을

歳月は流れ、今日で七十年。
今宵、際立って赤く映えるわが党の聖なる旗に、
汝の偉大なる七十年の名を記す。
朝鮮労働党、汝だけのものである百戦百勝を。

저 멀리 아득한 카륜의 그 밤
우리의 첫 당조직 건설동지사로 력사의 항구를 떠나
백두의 험한 산발 피어린 만리길에 억척의 뿌리를 내리고 백배의 힘을 다져 장엄한 탄생의 고고성을 울린
그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여
그렇게 높이 날린 우리의 당기였다

あの遥か遠く、卡倫のあの夜、
われらの初めての党組織、建設同志社で歴史の港を発ち、
白頭の険しき峰々、血染めの万里に不動の根を張り、百倍の力を固め、荘厳なる誕生のうぶ声をあげた、
汝、栄えある朝鮮労働党よ、
このようにして高らかに靡いたわれらの党旗であった。

그 기발과 함께 우리는 빈터에서 건국의 첫삽을 떳고
그 기발과 함께 우리는 포총으로 원자탄을 이긴 세계전쟁사의 기적을 창조했나니
그 기발은 제더미에서 날아오른 천리마의 머리우에 불길처럼 퍼덕이였고
그 기발은 이 땅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주는 고마운 어머니의 옷자락이였다

その旗とともにわれらは廃墟に建国のシャベルを始めにいれて、
その旗とともにわれらは銃砲を以て原子爆弾に打ち勝った世界戦争史の奇跡を創造したがゆえ、
その旗は灰の山から羽ばたいた千里馬の頭上に炎の如くはためき、
その旗はこの地に「この世に羨むものはない」の歌を与える、ありがたき母の衣であった。

잊을수 없어라
수령님 안아오신 백전백승을 억년 드놀지 않는 ...우에 올려 세우시고
주체위업계승의 눈부신 전성기를 열어오신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 우리의 김정일동지!
수령님 들고오신 붉은기를 이제는 우리가 높이 휘날려가야 한다는 그 잊지 못할 6월의 선언으로부터
혁명의 북소리 강산에 울리고 속도전의 불바람이 천지개벽을 부른 오 영광넘친 로동당세월이여!
그 이름은 강철의 당이였다
그 이름은 총대를 쥔 존엄의 당이였다
그 이름은 인민이 뭉친 일심의 당이였다!

忘れ得ぬ。
首領様が抱いて来られた百戦百勝を、億年ゆるがぬ・・・の上に高らかにお立てになり、
主体偉業継承の眩い全盛期を開いて来られた朝鮮労働党の永遠の総書記、われらの金正日同志!
首領様が掲げて来られた赤旗を、これからはわれらが高く翻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ぬという、あの忘れ得ぬ六月の宣言より、
革命の太鼓の音、山河に響かせ、速度戦の炎風が天地開闢を喚んだ、おお、栄光に満つ労働党の歳月よ!
その名は鋼鉄の党であった。
その名は銃を執りし尊厳の党であった。
その名は人民の結びし一心の党であった!

지새우신 그 밤들은 몇천몇만이고 넘으신 그 령들은 또 몇천몇만리냐
우리의 수령님들께서 붉은기 높이 만고풍상을 헤치시며 자신들의 심장처럼 귀중히도 남기신 그 이름도 숭엄한 조선로동당이여

明かされたその夜、何千、何万で、越えられたその嶺、また何千、何万ぞ。
われらの首領様方が赤旗高く万古の風霜を切り分けられながら、心臓の如く大切に遺された、その名も崇高なる朝鮮労働党よ。

세상의 오직하나 그대뿐이여라
수령의 유일사상과 령도로 천만이 하나되여 맥동치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폭풍에도 끄떡없는 만능백승의 혁명의 참모부!

世にただ一つ、汝のみ。
首領の唯一思想と領導を以て千万が一つとなり脈打つ、思想的純潔体、組織的全一体!
嵐にも揺るぐことなき、万能百勝の革命の参謀部!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우리 수령님 백두에서 시작하신 이 길
우리 장군님 온갖 역경을 헤치시며 승리만을 떨쳐오신 이 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또 다시 우리 가리라
그 길에서 우리 백전백승의 10월만을 맞이하려니
추억의 이밤 맹세의 이 밤 인민은 심장으로 웨치노라
그대, 조선로동당이여
천만년 우리를 이끄시라, 그대와 함께 모든 영광 맞이하리라!

永遠にこの道をゆかん!
われらの首領様、白頭より踏み出されたこの道、
われらの将軍様、あらゆる逆境を掻き分けられ、勝利だけを轟かされてきたこの道、
敬愛する金正恩同志に従い、また再び、われらゆく!
この道に、われら百戦百勝の十月だけを迎えんとするからこそ、
汝、朝鮮労働党よ、
千万年、われらを導け、汝とともに、全ての栄光を迎えん!

※管理人が聞き取ったものなので間違っている可能性があります。...は聞き取れなかった箇所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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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説話 | 23:26 | comments:0 | trackbacks: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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